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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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하는 아이가 생겼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는 첫사랑을 못잊어 하고 있더군요...

그 아이는 지금 이 순간에도 힘들어 하고 있고요...

마음이 심난하네요...

알고 있으면서도 그저 지켜 볼 수 밖에 없는...

아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는 제가..

솔직히 이럴때는 뭘 어찌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답답하기만 할 뿐.....

오늘은 일찍 잠들 수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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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한 시기에 한번씩, 터뜨려 염장질 하는 세력.

ㅡ_ㅡ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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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생각 하지 말고 옆에서 같이 '놀아' 줘요)
중요한건 딴 생각 갖고있다는거 들키면 안되요)

__
SOrCEr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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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달이들 한테는 그런 기회를 황금 챤스라고 합니다.
낙궈챌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는거져....
지금이 기회 입니다. 놓치지 마세여....그러나
만약 첫사랑의 상대가 님의 친구였다면 영원함을 생각지 마십시요.
나중에 후회 합니다. 그냥 재미루 지내세여.....

흐...몰매 맞을라.....텨텨..==3==3--3

근데 말이져 누구 염장 터트릴일 있습니까 ?
아 ~~~!! 내사랑 GOLDSTAR 17430 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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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5집에 있는 "좋은사람"이라는 노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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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 - 토이 (TOY) 5집

노래 토이

오늘은 무슨일 인거니? 울었던 얼굴 같은걸
그가 너의 마음을 아프게 했니?
나에겐 세상 젤 소중한 너인데
자판기 커피를 내밀어 그속에 감춰온 내맘을 담아
'고마워...오빤 너무 좋은 사람이야'
그 한마디에 난 웃을뿐
혹시 넌 기억하고 있을까? 내 친구 학교앞에 놀러 왔던 날
우리들 연인같다 장난쳤을 때 넌 웃었고 난 밤 지새웠지
니가 웃으면 나도 좋아 넌 장난이라 해도
널 기다렸던 날, 널 보고 싶던 밤
내겐 벅찬 행복 가득한데
나는 혼자여도 괜찮아 널 볼수만 있다면
늘 너의 뒤에서, 늘 널 바라보는
그게 내가 가진 몫인것만 같아

친구들 지겹다 말하지 늘 같은 노랠 부르는 나에게
하지만 그게 바로 내 마음인걸
'그대 먼곳만 보네요...'
혹시 넌 그날 내맘을 알까? 우리를 아는 친구 모두 모인 밤
술취한 널 데리러 온 그를 내게 인사시켰던 나의 생일 날
니가 좋으면 나도 좋아 니 옆에 그를 보며
나완 너무 다른, 난 초라해지는
그에게 널 부탁한다는 말 밖에

널 울리는 사람과, 위로 밖에 못하는 나

니가 웃으면 나도 좋아 넌 장난이라 해도
널 기다렸던 날, 널 보고 싶던 밤
내겐 벅찬 행복 가득한데
나는 혼자여도 괜찮아 널 볼수만 있다면
늘 너의 뒤에서, 늘 널 바라보는
그게 내가 가진 몫인것만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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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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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은 무모해지기도...

가끔씩은 차분해지기도...

가끔씩은 돌발적이기도...

양보가 항상 최선이 아니고, 지켜보기가 항상 미덕이 아니며...

똑부러진것이 항상 좋은것도 아니잖아요..

조금씩 조금씩 다가가세요.

기회는 자주 오는게 아니니까요...

어느 드라마에서는 첫사랑을 다음과 같이 말하더군요.

"첫사랑은 대부분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래서 더욱 아름답게 만들려 한다."

그렇다고 기억속에서 몸서리 쳐지는 흔적은 아닐테니...

시간이 해결해줄테니...천천히 다가가세요...

가끔은 뛰어서도 다가가구... 잘되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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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사람이 없어졌습니다........

음...... 혼자서 바라만 보았는데.....

그 사람 곁에는 어느새 다른 사람이 서 있더군요.

얼굴 가득 행복한 미소를 띄며........

저처럼 되지 마시길~ ^^;

아래 어느분 말씀처럼...

놀아주세요 -)

저처럼 멀리서만 바라보지 마시고

가까이 다가가세요.

슬픔 잊어버리도록..

속마음이 무엇이건간에......... 그게 위하는 길이 아닐까요? ㅡㅡ^

(무지한 쫑아.)

슬픔에의 위로 - 아담

힘든가요. 그대 사는게….
어두워진 그 눈빛에 말안해도 알아요.
그대의 웃는 모습 기억 해봐요.
바라만봐도 내겐 힘이된 미소였는데..

사랑했던 이가 떠난건가요,
내가 모를 슬픔있어 견디기 어렵나요,
그대 제발 미솔 잃지마요,
세상은 아직 그댈 버리지 않아요.

내게 기대 울어요, 지쳐 눈물 마를 만큼
아픈 기억이 사라질때까지
하지만 그대여 내게 약속해요,
그 다음엔 다시는 울지 않기로….

하늘은 사람에게만 준거죠, 잊어 버릴줄 아는
큰 선물을
보내요, 눈물과 함께 그슬픔들은….
이젠 힘을내야죠. 내가 지키쟎아요 그댈…..

그댈 위한 나의 위로가 닿을 수만 있다면
내가 힘 될수 있다면 그댈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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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o^^)OO(^^o)(o^^)O 화이링~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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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도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가게되어 있습니다.
용기를 내셔서 말두 건내구 장난두 치구...밥두 같이 먹구 영화두 보구..
그쪽이 불편하다거나 부담가지지 않을 정도루요.
일방적으로 돈내시구 그러시지말구 ^^ 당연한가.
그 사람이 자신에게 고민을 꺼낼 수 있게 친해지세요. 잘해주세요.
사랑이 느껴지도록 ^^*
그리고 천천히 고백해보세요.

후.. 제 경험담인데..
제가 맘에 들어하던 애가 저 조아한단 소릴 다른 사람을 통해 들었습니다.
그런데 약간은 서먹서먹하고 어색해지더군요.
그전까진 친구로써 잘지냈었는데..
하지만.. 그애는 그앨 조아하던 선배가 한명있었고..
그 선배가 잘해주고 그랬죠. 전 좀 질투가 많아서 ^^;
그래도 그애가 그 선배 차도 잘 얻어타고.. 모 그쪽이랑 있고 그래서
그리 잘 대해주진 않았어요 --
그래도.. 사귀자고도 말을 해보았는데...
어느날 자기랑 안사겨도 친구로 남을꺼냐구 물어보더군요.
그렇다구 대답했구. 어느날부터 그앤 그 선배와 사귀기 시작하더군요.
^^; 끌끌 일년을 넘기진 못하긴 했지만.

모 좀 말이 횡설수설한듯한...--;
암튼 자길 사랑해주고 잘해주는 사람에게 가게 마련입니다.
모 그거야 여자남자 구별없이 다 비슷하겠지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