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오늘 학교에서 집으로 향하는 길에 UFO 를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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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울 강서구(논이 있는 데...) 서 사는 고2의 학생 홍성룡 입니다.
제가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향하는 길에 논 부근에 나있는 길로 가서
하늘을 우연히 보니까.. 멀리서 하얀 빛을 발하는 비행물체를 본것입니다.
그 물체는 새같이 날개를 파닥이는 것도 아니고, 비행기나 헬리콥터보다
아주 자연스레이 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 엄청난 광택을 내었습니다.
관심있게 쳐다보다가 사라지니.. 또한대가 뜨고... 그런 일이 열번은 넘게
반복된 것 같은데..
집에 와서 희망을 가지고.. 사진기를 들고 오니.. 아닌게 아니라 여전히
UFO 는 뜨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UFO 가 나가는 과정에 저는 사진을 4장을
찍었는데... 아마.. 실패했을 수도 있을 것 같지만....
어쨌든 한 4번 찍고 보니.. 아무리 한참 기다려도 UFO 가 다시는 뜨지 않았습니다.

... ps ... 당신도 UFO 를 보신 적이 있다면 댓글 달아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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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고2땐가 퇴근(?) 아니 하교길에 하늘에 빛나는 물체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UFO줄 알았는데..

그날 티비에 나왔더라고요..

전투기가 날랐던거라고 말입니다..

전투기가 날다보면 비스무리하게 보이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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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기가 날아다니면.... 이상한 흔적이 남는데..
그 비행 물질은 전혀 흔적도 안남기고, 진동도 안 주고...
중력의 영향을 받지 않는듯 아무렇지도 않게 아파트
밀집지역에서.... 전투기같이는 높지 않은듯 날아 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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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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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어떻게 나왔을지...

저는 가끔 외계문명에 관한 꿈을 꿉니다..
상당히 두려운 존재들...(저에겐 그렇습니다.)

몇주전 이상한 꿈을 꾼적있는데..

제가 사는 동네에 한꼬마가 처음 보는 레바(손잡이가 달린 자동차 스틱같은)옆에
앉아서 저를 멀뚱히 쳐다 보더군요.

제가 레바를 잡아 당기자 아무런 반응이 없고.. 이상한 느낌이 들길래..
이번에 레바를 밀어 올렸습니다. 그러자 한참후 땅에서 미진이 느껴지고..
하늘에서 지구와 비슷하게 생긴(달에서 찍은 지구사진처럼) 행성이 지구에 다가오고
천지가 뒤흔들리면서 사람들이 붕 떠오르기 시작했고 저역시 공중으로 뜨기 시작할무렵..
꿈에서 깨어났죠.. 정말 무서운 꿈이었습니다.

제가 SF영화를 많이 봐서 그런지 이런꿈 가끔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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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한참뒤 현상해봐야 아는 이야기고...
어쨌든 저도 외계인과 만나는 꿈도 꾸어 봤답니다.
첫번째로.. 저는 심술궂은 것 같지만 악의는 없어 보이는 곤충형 외계인을 만나는
꿈을 꾸었고...
두번째로.. 저는 한 인간형 외계인을 만나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다가...
그 외계인이 자신의 별은 사회주의 체제로 잘 움직이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물론 꿈속이 이야기긴 하지만... 참.. 언제쯤 외계인과 조우할날도 오겠죠.
저는 그들이 무해하다면 어떠한 외계인과 만나도 좋습니다.
그 두꿈을 꾸기 이전에.. 저는 이상한 꿈을 꿉니다.
어느 박사가 자신이 개발한 비행접시라고 한번 타보니.. 한 시내가 나오고...
아주 멋있는 장관이 펼쳐지고.. 안전하게 목적지에 착륙하는 꿈을 꿉니다.
그 비행접시가.. 무중력 장치로 도는지.. 아주 안정적으로 움직이는 것을 보니...
참.. 이상하다는 생각을 지금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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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5000년된 반딧불 아닐까요..?

저희.. 옌벤에서는.. -_- ;;

한.. 5000년씩은 묵어야.. 고거이 엉덩이에서.. 빛좀 새갔구나.. 함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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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이라는 외계인에 대해서 들어보신적이 있으신지요..

iron! 빚값으러 온 사람들이 분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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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 그런꿈은 안꿔지지..

재수없게 오늘도 내가 누군가를 엽기살인했다..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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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자 꿈만 꾸던데... -.-;;

오늘은 어떤 여자가 저를 덥쳤어요. -.-;;

싫다고 하는 데 계속 밀어 부치더니 뽀뽀를 당함. -.-;;

이상한 건 거꾸로 뽀뽀함.

즉 내 코과 그 여자 턱이 닿는 자세. -.-;;

그리곤 여자가 도망가더군요 -.-;;

제가 잡을려고 나이를 물어 봅니다. -.-;;

암 말도 없이 도망가길래 대충 찍구 물어 봅니다.

"23살이세요?" /* 참고로 전 20살 입니다 -.-;; */

그리곤 깨어납니다. -.-;;

넘 야한 꿈인가?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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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하늘로 다니지 말라니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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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빚지고 살지는 않아요.

도리어 뜯기고 잃어버리고 사는 편이죠 ㅠ.ㅠ

그 우주선도, 예전에 제가 잃어버린것중 한대인거 같은데

도대체 내가 몇대를 잃어버린건지 ㅠ.ㅠ

하도 많이 잃어버려서 엄마가 우주선을 안사줘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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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UFO라고 생각되는 물체를 본적이 있는데

고3여름 비가 오던날인데 친구들과 저녘 시간에 축구를

학교뒤 잔디밭에서 하던중이었어요.

해도 져서 하늘은 새까맣는데..

밝은물체가 머리위에 떠있더군요.

제가 먼저보고 친구에게 "어!~" 하니까 친구가 보기도

전에 사라지더군요.

혹시 그때 나의 환상적인 축구솜씨를 보던게 아닐까...

지금도 의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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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더에게 물어본 결과 예전 곗돈 떼어먹고 도망간 우주인을 찾으러
센타우리성에서 온 우주인들이라더군요.

현재 곗돈 떼어먹고 도망간 외계인을 찾으러
지구의 MIB 와 공조수사를 약속하였답니다.

-_-;; 훔.. 암튼 곗돈 떼먹고는 맘편히 못산다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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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세이건이 지은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이라는 책을 추천합니다..

잘 알려지지 않은 비행기, 공개되지 않은 군사장비, 추락하는
인공위성, 아마추어 비행기/비행선, 별똥별, 번개, 구름 등등이
보는 사람에 따라서는 외계인 비행접시로 보입니다. 외계인
납치 경험이라는 것도 악마를 두려워했던 옛날과 별 다를 게 없는
경험이구요.

지금이 중세유럽이라면 악마를 봤다고 생각할 지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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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간만에 아그들과 광란의 질주를 하고있었는데
지구에서 어떤놈이 사진찍길래..과속단속하는줄 알았다..
근데 너였구나..
다행이다..

과태료 안나와서.....
재섭게 신고하지마라...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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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고2때쯤... 옥상에서 비행물체를 보았는데...
사실 망원경으로 다시 보니 풍선이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