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에는 볼 수 없을 것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 5개

ifree의 이미지

https://betterprogramming.pub/5-programming-languages-you-wont-likely-be-using-by-2030-7bf2e2ea4e93
의 기사입니다.

1. Game Over for Objective-C
Objective-C 는 끝났어.

2. CoffeeScript Has Lost Its Taste
CoffeeScript 는 더 이상 맛이 없어.

3. Perl Is Fading
Perl 은 시들고 있음.

4. VB.NET Is Marked for Death
VB.NET 은 사망 선고를 받은 상태.

5. Haskell Is on the Verge of Goodbye
Haskell 과는 이제 이별을 고해야 할 때.

개인적으로 지금은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파이선도 AI Winter 의 도래와 함께 곧 다른 언어로 대체될 것 같습니다.
오라클 손에 들어간 자바도 장래가 썩 밝지는 않은 상황.
자바스크립트는 웹 분야에서는 당분간은 잘 나가겠지만,
위 세 개의 언어를 위협하고 있는 언어는 C#.

하지만, 역시 영생할 수 있는 언어는 C 와 C++,
그리고
LISP...

세벌의 이미지

2030년까지 두고 봅시다. 그 예언이 맞을지 틀릴지.
제 생각은
1. Objective-C 게임 끝났다면 대안은 무엇이가요?
2. CoffeeScript 그런 게 있었나요? 저는 JavaScript 얘기하는 줄.
3. Perl 오래 전부터 어렵기로 유명하지만 의외로 생명력이 있지요. 시들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질기게 살아남을 듯.
4. VB.NET 사망선고를 받았군요. 엠에스는 사망 안 하겠죠?
5. Haskell 1985년에 나온 언어라는데 좀더 두고봅시다.

DarkSide의 이미지

Objective-C 의 역할을 Swift 가 대신하고 있죠.

그런데 LISP 는 이미 볼 수 없는 언어가 아닌가요?

olddog의 이미지

일단은 emacs 때문에 살아 있을거 같네요

ifree의 이미지

<발끈> 아직도 수 많은 회사들이 LISP 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https://common-lisp.net/lisp-compan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