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터의 필요성

6Gelemen의 이미지

개인적으로 제가 생각하기엔 포인터는응용 프로그램
프로그래밍엔 포인터를 많이 필요가 없는 것 같네요.
Call by reperences 예제인 정수 n1 과 n2 의
값을 바꾸는 예제에서 return과 =연산자를
사용하면 충분히 대체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제가 초보니 틀렸으면 리플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라스코니의 이미지

포인터를 쓰지 않고 수백 메가 바이트 ~~ 수 기가 바이트의 데이터를 다른 함수에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포인터를 안써도 될 겁니다.

Hodong Kim@Google의 이미지

자바도 말로만 포인터가 없을 뿐, 클래스 인스턴스가 할당된 메모리이고 그를 가리키는 변수가 포인터나 마찬가지죠.
루비라는 언어도 포인터가 없다고는 하지만,
array = Array.new
이렇게 하면 Array 라는 형식이 메모리에 할당되고 그것을 가리키는 변수가 array 죠. 말로만 포인터가 없는거지 포인터 같은데 있죠. 그게 1중이냐 2중이냐 3중이냐 그런 차이가 있는 겁니다.
그리고 C언어에서 말하는 포인터가 정말 필요한 일이 발생하는데 그 경우 C언어로 프로그래밍 해야합니다.
그래서 각종 언어의 경우 C언어를 바인딩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자바 JNI, 루비, 파이썬도 C언어를 사용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