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성이 가장 중요한 오픈 소스 mariaDB 다운로드 스샷

emptynote의 이미지

mariaDB 는 안정성이 그 무엇보다 강조되는 DBMS 입니다.

오픈 소스 유무와 상관없이 본질이 그러합니다.

스샷을 보시면 "MariaDB 10.4 Series" 에 빨강색(?)으로 경고 문구가 있지요.

"Do not use non-stable releases in production!"

==> 안정성을 중요시한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문구입니다.

어디까지나 DBMS 이기때문에 안정성을 극도로 강조하는것일 수 있기에

보편성을 갖는다 보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런것이 있다는것을 스샷을 통해서 눈으로 직접 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다운 로드 배열 순서를 어떻게 했는지 어떤 분이 이 스샷을 꼭 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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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 Soo An@Google의 이미지

그 어떤분이 저를 지칭하시는것 같아 댓글답니다. 아니면 그냥 무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직접 스크린샷까지 찍어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mptynote님이 말하시는 요점도 알겠고요. 다른 한편으로 다른 글타래에서 김정균님이 쓰신 댓글을 읽으며 제 프레임에 갇혀서 일방적으로 봐왔다는 것을 깨달았고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더 이상 emptynote님의 철학에 대해 반론할 생각도 이유도 없고 그것 그대로 emptynote님의 의견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각자 생각과 추구하는 철학이 다르고 개인적인 감정도 없고 그 이슈로 계속 토론하고 싶지 않아 댓글은 부디 사양하겠습니다. 그 "어떤분"이 저라면 이 이후로 저를 지칭하시는 것도 멈춰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mptynote님의 건승을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정균님이 작성하신 댓글을 포인팅하기 위해 언급을 하였습니다만 얹짢으셨다면 죄송합니다!

------- [ 서명 ] -------
Love GNOME

emptynote의 이미지

1순의 다운로드 위치는 토론거리 아닙니다.
기본적 사실이 토론거리입니까?
모든 사람의 1순의 다운로드 기준이 같을리 없지만
보편적 기준으로 말해야 거는 그리 말하는겁니다.
이런걸 설명을 해야하는건지 자괴감이 듭니다.

Hodong Kim@Google의 이미지

https://kldp.org/node/161388 이 글 의미하시는 거겠죠.

Do not use non-stable releases in production!
민감한 분야에서 보통은 저런 식으로 하죠.

리브레오피스도.. 저런 식으로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만, 그들 나름대로 뭔가 사정이 있겠죠.

우분투의 경우는 더 심합니다. 짝수년. 04 LTS 버전 (14.04, 16.04, 18.04) 버전이 나오잖아요.
데비안을 2007년 이후로 계속 사용하다가, 우분투 바람이 불어서 과거 2010년 쯤에 우분투 몇 번 사용하다가 마우스 집어던지고 그후로 16.04 도 설치해서 잠깐 써봤는데 느리고 버그 많아서, 토 나올거 같아서 안 씁니다. 그후로 한 눈 안 팔고 그냥 데비안 사용합니다. 데비안 stable 버전이 우분투 LTS 버전보다 안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레브레오피스요? 4.x 버전 대에서 그거 MS윈도우에서 작업하다가 프로그램이 그냥 죽어버려서 작업 중인 자료 통째로 날린 적 있습니다. 현재 리브레오피스는 어떤 지 모르겠습니다.

ibus 요? 생각하면 그냥 컴퓨터 뽀개 버리고 싶습니다. 욕을 바가지로 써놓고 싶은 심정인데 그냥 꾹 참습니다. ibus 버그가 맞는데 버그 리포팅하면 어떤 경우는 버그 아니라고 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2014년 말/2015년 초, ibus 소스코드를 처음 보았을 때, 코드가 개판이라는 느낌이 들었고, 중복 코드도 많아서 요 부분을 수정하면 다른 부분에 영향이 끼치는 것은 아닐까라는 염려에 수정/적용조차 어려웠습니다. 고쳐쓰느니 새로 만드는게 시간 소비가 더 적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입력기로써 기본도 안 된 ibus 가 어떻게 리눅스 배포판에 기본 탑재가 되었는지 아직까지도 이해 불가입니다. ibus 는 여러 버그에 대해 아직도 삽질 중입니다.

MS 윈도우 95,98 최악이죠.
문서 작업하다가 화장실 다녀오면 스크린 세이버 작동하고 있고 컴퓨터 다운되어 작업한거 다 날려먹습니다. 스크린 세이버에 블루 스크린에.. 그러면서 돈을 10만원 넘게 받아먹고 팔았습니다. MS 는 서비스팩이라는 이름의 버그 패치를 돈을 받고 팔았습니다. 최악이죠.
그래서 유닉스를 애용했고, 유닉스가 없는 상황에서는 리눅스를 설치해서 사용했습니다.
유닉스 망한 후로는 리눅스를 애용하고 있습니다.

저의 경우는, 개발자 또는 개발 주체들과 싸우지 않고, 오픈소스 까임 방지권(까방권)에 근거하여 이해하고 넘어갑니다. 그리고 개발자가 고쳐주지 않으면 제가 고쳐쓰거나 만들어 쓰거나 그러고 있고, 이도 저도 안 되면 그냥 버리고 딴 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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