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 X에서 앱 실행 vs UNIX 바이너리 실행의 차이
안녕하세요, OS X 프로그래밍 완전 초짜 프로그래머입니다.
OS X 용 앱을 개발하고 있는데,
프로그램은 가상 파일시스템(Fuse를 사용한) 구현입니다.
그런데 개발 도중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동작상 가상 파일 시스템 내부의 여러 폴더를 Finder에서 왔다갔다 하면
수많은 파일이 open됐다가 release되는데 (thumbnail 생성등을 이유로)
이상한건
1. X Code 상에서 바로 실행을 시키면 프로그램의 동작에 아무 이상이 없는데,
2. 빌드해서 만들어진 XXX.app 파일을 더블 클릭해서 앱을 실행하면 "dnssd_clientstub deliver_request: socketpair failed 24 (Too many open files)" 라는 에러를 내뿜으면서 파일 핸들이 망가지면서 가상 파일시스템 자체가 망가져 버립니다.
3. 빌드해서 만들어진 XXX.app안의 패키지 내용보기로 XXX.app/Contents/MacOS/ 안에 있는 UNIX 바이너리 파일을 더블클릭해서 실행하면 또 이상이 없습니다.
제가 얻은 결론은
XXX.app을 더블클릭해서 실행하면 커널쪽에서 XXX.app안에 있는 UNIX 바이너리를 호스팅해주는 프로세스가 돌아가는데 여기에 자원 제한이 있다 입니다. 즉, OS X 자체적으로 wrapping 해 주면서 뭔가 제한이 걸리는거죠
왜냐면 UNIX 바이너리 파일을 실행하면 터미널이 실행되면서 바로 프로세스가 올라가니깐요
그래서 질문은...
제가 내린 결론이 맞는지, 그리고 맞다면 저 자원제한을 풀어줄 방법은 있는 것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바이너리로 실행시켜서 터미널을 띄우고 싶지 않아요~ ㅠㅠ
고수님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제발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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