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의 I/O barrier에 대해서

negabaro의 이미지

리눅스 파일시스템중 I/O barrier설정에 대해서 공부하고 있는데요
제가 생각하고 있는 개념이 맞는지 확인좀 부탁드려도될까요?

I/O barrier를 무효화했을때 움직임

어플리케이션이 A라는파일을 저장 -> 트랜잭션개시 -> 저널로그에 A라는파일을 쓴다는 로그를 남김 -> 하드디스크의 버퍼에 데이터를 둠(아직 실제 데이터영역에 들어있는게 아님) -> 트랙잭션 종료 -> A라는 파일을 썼다는 저널로그를 파기 -> 어플리케이션에 제어권이 넘어감(즉 끝)

I/O barrier를 유효화했을때 움직임

어플리케이션이 A라는파일을 저장 -> 트랜잭션개시 ->버퍼를 플러시(즉 버퍼에 있는 내용을 실제 데이터영역으로 옮김) -> 저널로그에 A라는파일을 쓴다는 로그를 남김 -> 하드디스크의 버퍼에 데이터를 두면 바로 버퍼를 플러시 -> 트랙잭션 종료(실제 데이터 영역에 들어갔다는걸 확인후) -> A라는 파일을 썼다는 저널로그를 파기 -> 어플리케이션에 제어권이 넘어감(즉 끝)

I/O barrier가 필요한이유로는

버퍼에 데이터를 둔상태에서 트랜잭션을 종료하고 저널로그를 파기한상황에서 전원이 유실됬을경우 미처 실제 데이터영역에 가지못하고 버퍼에서 운명을 달리한 데이터 때문에

저널로그와 데이터영역간에 무결성이 깨짐을 방지하기위해서 존재한다

이렇게 정의를했는데 맞는개념인가요? 확인좀부탁드립니다.

그림으로도 그려봤습니다 파일첨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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