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널 장사꾼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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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에 친구랑 디아를 하는데...

이넘이 스X(해X) 몇개 주면서 조X으로 바꿔오랍니다..

먹을꺼라두 주면서 시키면 밉지나 않지.. ㅡㅡ;

우째꺼나.. 이거 X9% 탄XX으루 바꾸고.. 다쉬.. 이걸 X단으로 바꿨다..

결국은 조X 몇개 벌었넹..ㅡㅡ;

케릭 키우는데 필요하신분? 거저 드림다.. ㅡㅡ;

저 보시믄 말거세엽.. ^^;

제 아뒤여? 저~~~~ 믿에 글에 있어엽..^^;

즐디아&즐삽질.. --V

오널도 새 소서의 아름다운(?) 비명소리를 몇번 들었더니..

가슴이 아픔다..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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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님...ㅡㅡ;;

저 조단 필요한데...하나만 주세요...

저번에 골킨 구할라구 하나있던 조단 팔았숩니당..ㅡㅡ;;

하나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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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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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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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기억두 안난다.

1개 끼구 있는데.. 2개끼면 좋을려나? ^^;;

덧. soju님이 지옥에 떨어뜨리신 이후로... 나이트 디아님을 영접하러 갔
다가... 둠나이트와 오빌리언나이트인가? --;; 암튼.. 그노무 나이트들에
게 문전박대당했씀다 ㅜ.ㅜ 냥... 이즈엘님도 잡아드렸는데.. 쥘... 디
아님 영접을 못하게 하다뉘.... 하긴... 레지가 딸려서리 ㅜ.ㅜ (거의 -50
이지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