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중국 무너지라고 고사를 지내 왔지만, 이젠 그럴 필요도 없다.
글쓴이: soc / 작성시간: 일, 2013/06/09 - 7:45오후
시진핑 오바마와 대화하는 모습 보아하니, 중국은 영원히 미국을 못 제칠 듯하여 안심이 되었다.
일단 시진핑이 오바마보다 키가 작다.
아이컨택하는 모습을 보면 시진핑이 오바마보다 수세다. 전형적인 추격자의 눈빛인데, 아무튼 이걸 보면 중국은 미국보다 한참 밑이다.
보통 지도자의 의식세계가 눈빛에 잘 나타는데, 시진핑은 아무리 봐도 오바마보다 뒤떨어진다.
중국은 미국 밑에 있다는 서열관계가 이 두 지도자가 눈빛을 주고받는 방법에 아주 희미하게 나타나 있다.
물론 매케인, 롬니 같은 애들이 미국 대통령이 되었다면 얘기가 어느 정도 달라졌겠지만,
거기다, 생산가능인구가 아직 팔팔하게 남아있는 이 시점에 벌써부터 빚내서 경기부양을 하는데, 고령화가 더 진행되면 재정적자는 더욱 가파르게 증가할 것이다. 공산당 지도체제가 무너지기라도 하면, 더욱 혼란이 커져서 미국 추월은 고사하고, 인도한테도 추월당할 것이다.
어쩌랴! 이것이 중국의 예정된 운명인 것을.
미국 바짓끄댕이를 잡고 매달려서, 국체를 보존하기라도 하면 그나마 다행일 것이다. 그 때에는 미국에 대적할 수 있는 나라는 지구상에서 모조리 사라진 뒤일 것이다. 유럽은 미국의 뒷마당, 아시아는 미국의 앞마당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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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부터 개발하는 것이
시진핑과 오바마가 같이 걸어가는 동영상을 보고 나서, 병원에 가라 마라 하길.
우리 주변의 사람을 관찰해보면 흔히 볼 수 있는 패턴이 이 두 나라의 지도자 사이에도 있는데, 시진핑은 여러 가지로 미달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일반인에 비하면 훨씬 무난하다고 해야 하겠지만, 그래도 좋은 점수를 주기 힘듬.
한 사람이 반응을 하는 모습을 보면, 그 사람이 살아온 인생의 궤적을 알 수 있는데, 시진핑을 보면 중국의 미래가 그다지 밝지 않다는 것을 직감으로 알 뿐.
아 그리고 논리니 뭐니 하는 사람이 있던데 그 전에 오감부터 개발하는 것이 여러 모로 유익.
저는 논리의 논 자라도 꺼낸 적이 없습니다. 그냥 이것 저것 보고 이런 저런 식으로 생각할 수도 있는 거지
soc 님 무슨 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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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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