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리눅스 배포본 사용하시나요?

byungchigi의 이미지


KLDP 회원 분들은 무슨 리눅스 배포본 사용하시나요?

저야 뭐 가끔씩 distrowatch.com 들어가서 소식 보고

처음 들어보는 배포본도 살펴보고 그렇지만 결국에 쓰는거 보면

우분투, 페도라, 오픈수세, 아치 .. 저에게 있어서 빅 4 입니다 ㅎㅎ

rubenz의 이미지

가볍다... 메뉴가 간결하다..

CodeWarrior의 이미지

2004년도 생인 도시바 satelite A10 모델인데,
윈도우XP 가 설치도있었는데...XP 지원 기간이 곧 끝나서...
다른 OS를 검토하다가,
그나마 좀 해봤던 우분투를 깔아봤는데...
우분투 12.04 LTS...

유니티UI가 넘 버벅거려서 못쓰겠더라구요~

그래서 갈아탔습니다.
Xfce데스크탑 기반의 Xubuntu 주분투로요...
저사양 PC인 경우엔 Xubuntu 가 정답인 듯...

Desktop UI는 화려하지 않지만,
나름 쓸만합니다. 저사양 PC에서 UI 반응 속도나 simple 한 UI나...

저사양 PC에서 간단한 인터넷 용도롤 거실에서 사용중이네용~~

그럼 휘리릭~

--------------------------------------------------------
hope the least thing all the people shall know is linux!!
--------------------------------------------------------

onion의 이미지

여기서 10년넘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요.................(중얼중얼)

-----새벽녘의 흡혈양파-----

지리즈의 이미지

몇일에 한번씩은 젠투를 그리워하고 있어요. ㅠ.ㅠ.

There is no spoon. Neo from the Matrix 1999.

onion의 이미지

별수없거든요.. 이 마력의 힘은.........(응?)

-----새벽녘의 흡혈양파-----

마냥의 이미지

회사에서도 다들 우분투 쓰는데 저만 젠투 씁니다ㅎㅎ

Gentoo Rules!

jachin의 이미지

아... 정말 좀 고생했습니다. 젠투를 근 2년 가까이... 오랫동안 접하지 않고 있다가...
3주 전부터 커널 컴파일 좀 하고, KDE 좀 컴파일 하고...
하아... 새 컴퓨터부터 구입해야 하려나요... 메모리의 압박이란...

이젠 좀 예전보다 더 다양하게 쓸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Darkcircle의 이미지

풍기는건 기분탓일까요? 진짜일까요?

---------------------------------------------------------------
폐인이 되자 (/ㅂ/)

kkb110의 이미지

아치리눅스요...

hohheup의 이미지

하지만 요즘 freebsd 9을 qemu-kvm으로 테스트해보고 있답니다. 세컨컴이 없으니 갈아타기도 힘들군요 ㅠㅠ

Gethoper의 이미지

노트북과 데탑 모두 졸리클라우드 사용중이에요~
우분투의 또다른버젼!! 만족하고 사용중입니다

아기다리의 이미지

데스크탑용으로 예전에 fedora를 사용했었습니다

현재 제가 사용하는 서버는 모두 우분투를 설치해 두었습니다 ㅎㅎ

격하게 아끼고 있습니다.

newyorker의 이미지

근데 우분투가 점점 무거워져서 갈아탈까 고민중입니다.

peacebaro의 이미지

2년 전쯤 페도라로 시작해서 꾸준히 우분투를 사용해 왔는데요.
결국 11.10에서 한글 입력 에러를 해결하지 못하고 방황했었죠.
참 쉽다는 점에 끌려 우분투를 사용했던 건데 자꾸 해결 못하는 문제들이 생기다 보니 이참에 다른 배포판을 좀 구경하고 했던 거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최근에 아치리눅스로 갈아탔고요, 12.04 LTS가 나와봐야겠지만 꾸준히 아치를 쓰게 될 거 같네요.
그나저나 오픈박스를 좋아해서 그런지 크런치뱅도 참 애정이 갑니다.
오픈박스를 잘 정돈해놓았다는 기분이랄까요.
데비안 기반이라 낯설지도 않고요.
아무튼 지금은 아치 리눅스를 사용하고 있고요, 몇일 고생했더니 생각만큼 어렵거나 귀찮은 배포판은 아니라는 생각이네요.
그 철학처럼 간결함의 매력에 푹 빠져있는 거 같습니다.

지리즈의 이미지

10.10 서포트 기간이 끝나면, 10.04로 갈아탈 생각이에요.

There is no spoon. Neo from the Matrix 1999.

iris의 이미지

아, CentOS도 '서버'에는 씁니다. 즉, 저는 빨간모자 이외의 것에는 관심이 없는 셈이 됩니다.^^

=================================

이 세상은 썩어있다!
- F도 F시 시가지 정복 프로젝트

홈페이지: 언더그라운드 웹진 18禁.net - www.18gold.net

JuEUS-U의 이미지

전 일편단심 데비안 - ㅅ-)/
예전엔 deb이 편해서 썼다지만
요즘엔 stable에서 버전업을 잘 안해주는게(!!) 마음에 들어서 씁니다.
잘 돌아가는거 갈아엎을 필요 있나요.

drdos5의 이미지

데비안 stable 버젼을 데스크탑으로 사용중입니다.
testing 이나 sid는 가끔 패키지가 꼬여서 stable 버전을 사용하는데 익숙해서 별로 불편함이 없네요

ikariksj의 이미지

android 개발 시 구글 권장 사항도 linux 는 ubuntu 를 권장하고 있더군여..ㅎ

ikariksj의 이미지

참고로 저는 ubuntu 5.10 시절 부터 시작해서 현재 ubuntu 11.10 사용 중입니다.

k1d0bus3의 이미지

2부터 써왔는데, 데스크탑에 설치해서도 쓰고 라이브cd로 usb담아서도 씁니다.
컴퓨터 보안용으로 나온 리눅스라 이것만 쓰게 되네요.
4부터였나? 슬랙웨어에서 우분투기반으로바뀌었는데,
버젼업 될때마다 점점 용량도 커지고, 화려하고 무거워지네요.
이게 요즘 추세인가? 다른 리눅스도 그런가요?

Meleeis의 이미지

요즘엔 이런걸로 안싸우는 분위기라...

데비안 wheezy에 독일 서버에서 커스터마이징한 squeeze(무려 fglrx랑 mplayer 하드웨어가속버전을 패키징해놔서 고대로 가져다 씁니다.)랑 섞어(?) 씁니다.

wheezy +

#oppserver.net vxba-mplayer
deb http://debian.oppserver.net/debian/ squeeze main non-free contrib
deb http://backports.debian.org/debian-backports squeeze-backports main contrib non-free
deb http://debian-multimedia.informatik.uni-erlangen.de/debian-multimedia/ squeeze main non-free
deb http://ftp.daum.net/debian/ squeeze main contrib non-free

pin 설정으로 막 가져다 씁니다.

Stand Alone Complex의 이미지

Debian 씁니다.

RET ;My life :P

jongdal의 이미지

집에서는 맨드리바 회사서는 주분투 씁니다.

환상경의 이미지

10.04 이후부터는 Unity라던지 Gnome3라던지 답답한(제가 느끼기에) 환경이라서
LTS가 지원이 끝나면 다른 배포판으로 넘어가야하나 고민중이네요 ~_~ㅋ

==================================================================
정체된 일상.... 계기를 만들어야 하는데........
BLOG : http://khmirage.tistory.com/

golden의 이미지

리눅스라야 그저 윈도처럼 쓰니, 그것을 쓰는 이유는 심심풀이지요.
단순한 웹서핑과 이메일 받아보기등은 윈도보다 되려 편하기도 해서스리....

페도라나 우분투는 그것에서 할 것이 없으니 그 또한 심심해서 gentoo 를 설치하려니
그게 장시간 소용되고 또 실패하기도 해서 단숨에 설치가 가능한 gentoo base 인
toorox 로 설치해 버리었습니다.
몇 가지 패키지를 emerge 해 주니 오히려 우분투의 그놈셀과 다른 것은 위에 보이는 메뉴뿐인 듯 합니다.

junilove의 이미지

서버용도로만 사용하는데, CentOS입니다. 머 물론 돈있으면 RHEL이겠지만요. ^^
데스크탑용은 안쓰네요. 윈도우7의 대안이 없어요. 윈도우XP빼고는...^^

Sophia H.의 이미지

우분투 + Openbox 쓰는데, 조만간 데비안이나 그뉴센스로 넘어갈 생각입니다.

litdream의 이미지

Fedora Core 시리즈와 CentOS 시리즈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젠투가 그립습니다. (한 4년 못썼는데도, 아직도 중독에서 못벗어납니다. )

삽질의 대마왕...

kanzi의 이미지

Backtrack 5에 이것저것 스킨 입혀서 쓰고 있습니다.

그럭저럭 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gauryan의 이미지

Debian을 주력으로 이용하고, 서브로 FreeBSD 를 사용합니다.

취미개발자 '해피가이'
[ http://gauryan.blogspot.com/ ]

ikshin의 이미지

2.2 포테이토 시절부터 10여년간, 줄곧 Debian만을 고집해온 나름 Debian 골수분자입니다. :-)

커널 비의존적인 배포본의 구성형태도 나름 맘에 들고, 기타등등의 장점들도 얘기를 늘어놓는 경우가 있습니다만...

솔직히 오랫동안 써오면서 손에 익은 배포본을 다른 것으로 바꾼다는게 말처럼 그리 쉬운 일은 아닌것 같네요.

- Human knowledge belongs to the world...

planetarium의 이미지

공감합니다. 리눅스를 우분투로 시작했더니 오픈수세가 그렇게 이뻐보이는데도 갈아탈때마다 세달을 못버티고 돌아오네요.

thames의 이미지

우분투 씁니다. 별 생각 안하고도 쓰기 좋네요ㅎㅎ


──────────────────────────────────

ap4200의 이미지

wubi로 우분투 쓰다가 네이티브 쿠분투로 갈아탔어요 ㅎㅎ

sujinohkor의 이미지

d

free21k의 이미지

전 우분투 씁니다.

==================================
당신은 당신의 꿈을 위해 무엇을 희생하였나요?

hiseob의 이미지

마성의 유혹
/젠/투/

빠져들면 헤어나올수 없는 세계 ㄷㄷㄷ

tkimva의 이미지

서버는 CENTOS/RHEL 데스크탑은 FEDORA 씁니다. 몇년간 우분투를 쓰려고 가도 결국 돌아오게 되더군요.
학교 시스템도 모두 RHEL 이라서 결국.....

Embedded System Engine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