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성 x 가 곧 온다는데요...

vivisection의 이미지

구글 스카이로 확인할수 있다고 합니다

http://www.google.com/sky/ 가신다음에
Mercury(수성) 검색하시고
Infrared (적외선) 버튼 누르면 블랙박스로 가려진 천체가 나온다고 합니다

적외선에만 보이니 행성자체에 클로킹기능이 있나봐요

옛날에 천년여왕이라는 만화보면 비슷한내용이 나오긴 하던데..

그나저나..

니비루... 그게 사실이였다니 ㅠㅠ

andysheep의 이미지

구글 스카이, 구글 Earth 민감한 정보는 보여주지 않지요. NASA를 포함한 모든 연구소들도 마찬가지지요. 정부나 관련 기관 통제를 받습니다.

천체가 가시 광선 영역 에너지 (빛)를 방출하지 못하거나 약하면 적외선 관측으로만 보입니다.
지구에서 아주 먼 거리에 있거나 별이 아닌 행성, 운석들 관측에 적외선 망원경을 사용합니다.

제가 얻은 자료에 의하면 니비루는 수년 전에 박살이 났습니다.

태양계로 접근하는 천체들 몇개가 있습니다. 이 천체들이 지구 근처 궤도로 다가오면 미국 NASA나 정부가 숨길 수가 없지요. 우선 아마추어 천문가들의 장비로 촬영된 사진과 영상이 인터넷에 쏟아져 나올 것입니다. 천체 궤도가 공개되면 개인들이 일반 보급형 망원경으로 낮이나 밤에 직접 관측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지구만한 UFO들은 수년 전부터 태양 주변에서 놀고 있지요.
유튜브 가서 EMV로 검색하면 관련 영상들 많이 있습니다.
NASA랑 ESA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태양 관측 위성들에 촬영된 UFO들입니다.

행성만한 UFO가 관측된 적이 과거에도 있었습니다.
80년대 보이저랑 파이어니어 탐사선을 NASA가 태양계 밖으로 보냈지요.
이 탐사선들이 다른 행성들 근처를 지나가며 사진과 기타 자료들을 지구로 전송을 했습니다.
NASA에서 과학자로 일하던 연구인 한명이 토성 주변에서 고리를 만드는 UFO들을 보고
관측된 자료를 바탕으로 책을 냈습니다. http://www.ringmakersofsaturn.com/
86년판 책은 pdf로 인터넷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현대 인류 문명을 원시인 수준으로 느끼게 하는 존재들이 우주에는 많습니다.

Devuan 1.0 (Debian without systemd)
amd64 station: AMD FX(tm)-6100 Six-Core Processor, 8 GB memory, 1 TB HDD
amd64 laptop: HP Touchsmart

글쇠판: 세벌 최종식, 콜맥 (Colemak)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http://www.youtube.com/watch?v=hAxN3RingSo
가려진 부분 나오는 시절이네요.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특정 배율에서만 보이는 걸로 보아 촬영할 때 생겼거나 프로그램이 동작하는 방식 때문에 생긴 오류.

snowall의 이미지

http://www.nasa.gov/topics/earth/features/2012.html

행성X에 관한 이야기도 나오는군요

피할 수 있을때 즐겨라! http://melotopia.net/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