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교육 프로그램 좀 검증 부탁드립니다.

anfl의 이미지

안녕하세요.

제가 교육 프로그램을 하나 기획하고 있는데 여기 계신 고수님들께 커리큘럼을 검증받고자 이 글을 올립니다.
이하 모 사이트에 올린 전문을 약간 수정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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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사업을 운영 하면서 정말 공감가는 말이 하나 있는데
"사람은 많은데 쓸 사람은 하나도 없다."라는 말입니다.

지금까지는 운좋게도 뛰어난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사업이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년도에 발생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하면
훌륭한 개발자를 어떻게 모집해야 할지 앞이 깜깜하기만 합니다.

현재까지는 주로 소개 위주로 개발자들을 뽑아왔습니다.

공채로도 몇번 뽑아봤는데 현재 공채로 뽑혀 계신분들 혹은 회사 사정으로 못 뽑으신분들 빼고는,
기술 수준 또는 재능들이.... 하....

제가 사람 뽑는데 좀 까탈스럽긴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그간 회사 공채에 응시했던 지원자들의 기술 수준은 좀 심하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회사분들은 이것이 공채의 현실적인 수준이다라고 말을 하는데,
저는 도저히 제 기준을 낮출수가 없습니다.

절이 싫어면 중이 떠나라고 했는데,
저는 절이 싫어 새로 짓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래서 개발자들을 직접 키우기로 결심 했습니다.

내년도에 회사 사정에 의해 훌륭한 개발자들이 많이 필요할 예정입니다.

겸사겸사해서 교육 사업을 지금부터 시작해서 미리 사람들을 키워놓을 생각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키운 사람들이 회사에 입사하면 좋고,
아니면 국가 발전에 이바지 했다라고 생각하려 합니다.

때문에 다음과 같은 교육 과정을 개설하려고 계획중입니다.

- embedded system 전문가 과정
- hacking & security 전문가 과정
- server / client 전문가 과정

이러한 교육 과정들을 위해 아래와 같은 커리큘럼을 만들었습니다.
B모사처럼 3개월 수업, 3개월 프로젝트 형식입니다.

여기 계신 여러 전문가 분들께 해당 커리큘럼을 검증 받고자 이글을 씁니다.
지적해주실 부분 있으면 미리 지적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PS. 초안이라 생각나는대로 적었습니다.
이중에서 칠껀 쳐내고, 교육 기간 연장이 필요하면 연장할 생각입니다.
수박 겉핧기가 안되도록 강사진과 강의 수준에 많은 신경을 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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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rocessor Architecture
- Advanced Processor Architecture Theory (Superscalar, Multi-core 등)
(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 대학원 수준에 준하는 강의)
- ARM Processor Architecture 이해
--- ARM Assembly도 같이
- x86_64 Processor Architecture 이해
--- x86 Assembly도 같이
- 실제 ARM Processor 설계 및 구현 (xilinx FPGA, verilog 등)
--- 실제 상용 프로세서 개발자 직강

2. Compiler
- Advanced Compiler Theory (RISC, VLIW 등)
(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 대학원 수준에 준하는강의)
- GCC Compiler 구조와 원리
- ELF Binary Format
- Linker & Loader
- Virtual Machine 이해 (OVM or MONO or JVM)
- 실제 ARM Processor Compiler 설계 및 구현 (Linux)
--- 실제 LLVM Committer, 가상머신 개발자 직강

3. OS
- Advanced Operating System Theory (Multi-core)
(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 대학원 수준에 준하는강의)
- RTOS 이해
--- 실제 상용 RTOS(김연아, 한가인이 선전하는 제품들) 커널 개발자 직강
- 실제 RTOS Kernel 설계 및 개발
--- 실제 상용 RTOS(김연아, 한가인이 선전하는 제품들) 커널 개발자 직강
- Linux Kernel 이해
--- 실제 Linux Kernel Committer(한국 기여도 2위) 직강
- 실제 Linux Kernel을 이용한 Embedded Home Network System 설계 및 구현

4. Network
- OSI-7 layer
- TCP/IP protocol 설명
- 각종 protocol 설명
- 고급 socket programming
- 실제 tcp/ip protocol 설계 및 개발

5. Hypervisor (VMM)
- Advanced Hypervisor Theory (para, full, HVM 등)
- Xen & KVM Hypervisor 이해
- 실제 Hypervisor 설계 및 구현
--- 실제 상용 Hypervisor 개발자 직강

6-1. Embedded System Software 전문가 과정
- make, cmake, autotools, git, svn, gdb 등
- JTAG, Debugger 구조와 원리 (실제구현?) (ELF, DWARF2 등)
- Linux System Programming
- Linux Device Driver
- Linux 부팅과정
- Linux Kernel proting
- initrd, root filesystem 제작
- MTD 및 flash memory
- System packaging
- iPhone Programming
- Android Programming

6-2. Hacking & Security 전문가 과정
- network hacking & security
- Reverse Engineeing
- Windows Kernel 내부구조
- system hacking & security
- Forensic
- Firewall 구조와 원리, 실제 구현
- Anti-malware 구조와 원리, 실제 구현

6-3. Server / Client 전문가 과정
- make, cmake, autotools, git, svn, gdb 등
- Linux System Programming
- Linux Device Driver
- Software Design methodology
- Win32 API
- MFC Programming
- .NET Programming
- ActiveX/COM
- Network Programming
- Network & System security
- XML & SQL Server
- Oracle

7. SE
- UML, 애자일
- 각종 개발 및 디버깅 툴
- 개발 프로세스

8. 공통
- 철학
- 심리학 (개론, 인지심리, 신경심리 등)
- 인지공학
- UI/UX

9. 프로젝트 (3개월간)

camera7의 이미지

오옷 저에 대한 내용이 나오네요~

음 아직도 알아서 광폭하던 anfl님은 이해가 안가는 케릭터지만.

아마도 전에 같은 부서분한테 전화를 하신거 같은데,
anfl님 말처럼 그냥 지인한테 거신건데 민감한 반응들이시네요.

뭐 영향력행사라면 그냥 웃지요.

anfl의 이미지

ㅎㅎ 그렇긴하죠.

지인한테 이 사람 어떤 사람이냐고 물어본 정도가 영향력 행사라니 우습죠.

camera7님도 쉽게 찾아보기 힘든 특이한 캐릭터이긴 합니다.

그런데 이해는 갑니다. 이 분야에 하도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서,
camera7님 같은 타입의 분도 많이 만나봐서 대충 짐작은 갑니다.

그다지 제가 좋아하는 타입은 아닌지라 아직까지 서로 직접 안마주친게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그다지 제가 좋아하는 타입은 아닌지라 아직까지 서로 직접 안마주친게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anfl님 같은 타입을 좋아하지는 않는데 저 같은 경우는 그냥 x무시 합니다.
참고하세요~ 인생이 편해집니다.. :)

camera7의 이미지

엇 로긴안하면 익명사용자로 뜨는군요.
접니다 -_-
anfl님한테 하는 답글인데 어째 익명사용자에 민감한 케릭터이신거 같아성~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말씀하신대로 그냥 개무시 하는게 좋습니다.
이사람 글쓴데에 싸움 안나는 곳 본 적이 드무네요.

anfl의 이미지


제가 쓴 모든 글과 모든 댓글중에서 싸움이 난 글과 아닌 글의 비율을 알려주세요.
제 기억으론 30~40개 중에 1개 정도가 그러했던것 같은데,
"싸움 안나는 곳 본 적이 드무네요"라고 말씀하신걸 증명해주시죠.

안그러면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니, 상황에 따라(제가 귀찮지 않으면) 적절한 조치를 취할겁니다.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증명하라고 한다면 그냥 웃지요.
왜냐하면 아실분들은 다 아실테니깐요.

anfl의 이미지

일단 수정 못하게 만들어 놓고.
한번 봅시다. 경찰서에서. ^^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맘대로 하세요. 고소하거든 관련 서류도 스캔해서 여기에 꼭 올리세요.

p.s) 이게 허위사실 유포면, *자기 주위에* 고졸이 OSDI, PLDI에 논문 냈다고 한건 뭔지?..

anfl의 이미지

.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위에 "전화 건 것만으로 영향력 행사"라고 쓴 사람입니다. 오해가 있는 것 같군요.

일단 쓴 소리하면 전투모드가 되서 의심하고 보는 것 같으니 아마 이 글도 의심하고 볼 것 같네요.

그럼 왜 익명으로 쓰냐고요? 제가 누군지 전화돌려서 업계에 알아보려 할까봐 그렇습니다 :)

anfl의 이미지


본인이 당당하지 못하다는걸 스스로 인정하시는군요.


anfl의 이미지


반대로 생각하면 수강생들이 각 분야 전문가분들과 교류하며 도움을 받을수도 있고,
수강후 괜찮은 곳에 취업하는 것에 대해서는 걱정할 필요 없겠죠.

저는 평소에 예의 바르기 때문에 제가 좋아하거나 혹은 제 사람이라 생각하는 사람이나,
혹은 모르는 사람들에게 가시를 내보이진 않습니다.

제가 좋아하지 않을만한 사람에게만 가시를 보일뿐이죠.
님과 같이 익명뒤에 숨어 모함하는 비겁한 사람들에게 말이죠.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그냥 보고 지나갈려고 했습니다만,
무슨 정치판을 보는 것 같아서 한마디 적습니다.

말씀하신 부분들은 현재 글과는 무관한 내용들입니다.
남의 과거를 들추고 캐내는 저급한 모습을 보고 싶지 않아서 적습니다.

이러한 저급한 행위들은 정치판에서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지난일이고 현재 올라와 있는 주제와는 관계도 없는
남의 약점을 들춰내고 캐내는 것은 올바른 행위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런 문제는 2분이 만나서 남자답게 푸셨으면 좋겠습니다.
남자가 쿨하게 지나갈 줄도 알아야죠 ^^

지난일 가지고 물고 늘어지는 것은 별로 보기 좋은 모습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그런 문제들은 2분이 만나서 치고박고 싸우던,
좋게 좋게 말로 하시던 2분이서 해결할 문제입니다.

더 이상의 무의미한 논쟁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anfl의 이미지

제 약점 아닙니다. 제 강점중에 하나입니다.

않좋은 일에 가만히 당하고만 있지 않고, 할말 다 하고,
하고 싶은 일 다하고 사는 타입이라서,
저는 이게 제 강점중에 하나라 생각합니다.

저번주 토요일 이름대면 왠만한 분들은 아실만한 출판 기획자 분하고,
최근에 한참 이슈가되고 있는 책을 쓰신 저자분하고,
또 이름만 대면 왠만한 분들은 아실만한 linux kernel committer분하고,
간단한 출판 기념 축하 회식을 가졌습니다.

저를 포함한 몇몇 분들이 저자분께 드린 말이 있는데,
악플에 상처 받지 마시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나온지 얼마 되지도 않은 책인데,
그리고 선플밖에 안달리던 책이였는데 악플이 조금씩 생기기 시작하더군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책이 나와서 감사하다 말하는 판국에 말이죠.

사람들이 원래 그렇습니다.
말은 참 쉽게하죠. 마치 자신이 다 알고 있는듯이 말입니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을 보면 악플을 달면서 자신이 저자보다
우월하다는 것을 어필하려고 하고 그기서 위안을 얻으려 하죠.
혹은 그 반대로 시기, 질투도 있을수 있죠.

물론 책이 썩어빠져서 도저히 선플을 달수 없는 책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감할수 밖에 없는 책에,
혹은 특정 분야 역대 판매순위 1위인 책에 악플이 달리면 좀 이상하긴하죠.
사람따라 배경 지식이 다르고, 스타일이 다르긴 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바타"라는 영화를 좋아하듯이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선호하는 책이 있는 것도 사실이거든요.

그래서 모두가 Yes라 말할때 어떤 소수의 사람들이 No라고 말한다면,
정말 자기와 맞지 않아 No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고,
자신이 더 뛰어나다는 자기 위안을 삼으려고 No라 말하는 사람도 있고,
시기, 질투에 의해 No라 말하는 사람도 있다는 것이죠.

전자의 사람은 전혀 문제가 없는 사람이고,
중자/후자의 사람이 문제이죠.
자신의 열등감을 그런식으로 표현한 것이니깐.
이쪽 분야에 이러한 일이 훨씬 심한데, 자존심 강한 사람들이 많아 더 심한것 뿐입니다.

사실 이것도 문제는 아니죠. 당연한 자연의 섭리이니깐요.

문제는 듣는 사람은 기분 나쁘다는 겁니다.
특히 그 표현이 "동아전과"류의 표현이였다면,
몇년을 밤세며 쓴것에 대한 완벽한 모독이 될수 밖에 없는거죠.

이럴때 사람마다 반응하는 방식이 다른데,
그냥 무시하는 사람도 있고,
술 한잔 하며 속으로 삭히는 사람도 있고,
우울해 하는 사람도 있고,
누군지 확인하는 사람도 있죠.

이것 또한 당연한 자연의 섭리라서 누가 맞다 틀리다 할수 없는것이고,
자신의 꼴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기 때문에
모두 자연의 섭리 대로 행하는 다 맞는 행동들이라 할 수 있죠.

전 단지 할말 다 하고 사는 사람이고, 후자였을 뿐입니다.
그래서 제가 원하는 대로 행동했을 뿐이고요.
안그랬으면 우울해하거나, 술 한잔하면서 속으로 삭혔겠죠.

그럼 제 몸과 마음만 나빠지는데 왜 그렇게 하겠습니까.

파악해보고 내가 납득할만한 사람이 그러한 글을 썼으면,
제 모자람을 탓하며 담배 한대로 날려버리고,
전체를 이해하기에 수준 미달인 사람이 그런 글을 썼다면
당신이 수준 미달이다라 것을 알려주면 되는거죠.

그게 그 사람한테도 자신을 돌아보게 함으로써 좋은 효과도 있을거고요.

그래서 해당 행위는 제 약점이 아니라 제 강점을 보여준 좋은 예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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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대면 왠만한 분들은 아실만한 출판 기획자 분"
"최근에 한참 이슈가되고 있는 책을 쓰신 저자분"
"이름만 대면 왠만한 분들은 아실만한 linux kernel committer분"

이런 내용까지 나오고 말이죠?

연세가 좀 되시고 많이 화가 나셨나보군요.. 저런 문구로 치장하시기까지 하는거보니

교육내용에 다시 집중해주세요 :)

제3자가 보기에 안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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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안하려 했지만 저분이 운영하시는 사이트에 보면 이런 표현이 있습니다.

"전략적으로 분란을 유도했다"

마케팅 중이시라고 보면 되겠네요. 피드백에 정말로 관심이 있으셨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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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학원발 노이즈 마케팅이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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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원 마케팅이 시대흐름에 따라서인지 점점 다양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아는 학원 마케팅 중에
"피치 못할 사정으로 XX 학원 수강증 싸게 급 양도합니다"라는 게시글을 엄청 많이 보셨을 텐데
아는 분이 수강증 양도 받은 적이 있었는데
나중에 좀 이상해서 거래자 휴대폰 번호를 추적해보니 학원 강사였다고 합니다

이름만 대면 다 알만한 규모가 있는 유명IT학원인데
그렇다고 교육의 질이 좋은 것으로 유명한 것은 아니고
소비자 고발에나 나올 법한 일들로 유명합니다

어쩐지 싸게 급매하는 학원 수강증 양도글이 참 많더라구요
다들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어떤 학원인지 확 말해버리고 싶은데 여기서는 참아 봅니다

제 글의 내용은 이 게시글 내용과는 전혀 아무런 상관이 없는 글입니다 혹시 오해하지는 말아주세요

anfl의 이미지

ㅎㅎㅎ 제가 화난걸로 보이시나요?
그리고 저 연세 많지 않습니다.

교육 내용은 비 익명이신 분들께 좋은 말씀 많이 들어서,
제가 원하는 답은 다 들었습니다.

제 3자라 하기엔 이제 제 2자에 가깝지요.
전면에 나서기는 두려워하는 익명 뒤에 숨은 제 2자요.

PS. 익명 뒤에 숨더라도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찾을수 있다는건 아시죠?
그것까지 고려해서 글쓰시길 바랍니다.
익명이 익명이 아니다는것까지도 말이죠.


godofzam의 이미지

제3자라고 한사람인데요
얼마든지 찾으세요

그리고 자신이 써놓은글이 타인이 보기에 안좋다는 점도 좀 좋게 말할때 알아들으시구요.

협박도 아니고 뭐하자는건지 모르겠군요.

anfl의 이미지

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님 말씀이 맞습니다. 제게 득될게 없는 상황이죠.

그래도 이 상황을 즐기는 이유는
실명으로는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이 익명으로
막말 하는것에 대해 혐오해서 그렇습니다.

자신의 말에 책임지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내벳어 놓는 말이 어디까지 될수 있을지
개인적으로 궁금한 점도 있습니다.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위에 "전략적으로 분란을 의도했다"고 쓴 사람입니다.

믿든 안 믿든 당신과 한 번도 본 적도 없는 사람이고 우연히 발견한게 하도 괘씸해서 올렸습니다. 익명으로 썼지만 떳떳하지 못할 건 없습니다. 당신이 한 행동은 어떤가요?

찾아내셔서, 얼마든지 원하시는대로 하시기 바랍니다. 힘 가졌다고 다른 사람들 협박하며 입 막으려드는 사람들에게 겁먹지 않습니다.

anfl의 이미지


떳떳하지 못할게 없다면 실명으로 쓰시죠.

제가 힘 자랑한다고 생각합니까?
오히려 익명뒤에서 힘자랑하고 있는건 님이라는 생각은 안드시는지.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떳떳하려면 반드시 실명으로 써야한다고 누가 그러던가요? 그건 늘 권력을 가진 자들, 익명 비판이 공포스러운 사람들이 하는 소리죠.

님께서 하신 행동, '전략적으로'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분란을 일으킨 것은 떳떳한 거냐고 물었습니다.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이것도 수정불가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자신의 열등감을 그런식으로 표현한 것이니깐.
>이쪽 분야에 이러한 일이 훨씬 심한데, 자존심 강한 사람들이 많아 더 심한것 뿐입니다.

이게 정확하게 본인에 대해서 표현한 겁니다.

anfl의 이미지

.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제가 KLDP 아이디가 없어서 익명으로 글쓰는데

위의 익명 사용자들이 모두 동일 인물은 아닙니다

이거 아이디를 만들어서 글쓰던지 해야 겠네요;;;

paeksj98의 이미지

b교육 센타서 저과정을 교육 받았는데....
위 과정보다는 좀 쉬웠던것 같네요....
시간 배분을 잘해서 교육 하셔야 겠네요...

너무 빡센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주 교육 대상이 대학생일것 같은데.

교육받고 필드에서 일을 해보니.

그때 받았던 이론 교육이 많이 도움이 되더군요.

태훈의 이미지

이러한 교육을 많이 받아본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가장 중요한 요인이 교육생들의 열정을 불러 일으키게 하는 것이더군요. 내용이 부실해도 교육생의 열정을 불태울수 있게 할 수 있다면 스스로 알아서 공부합니다.

커리큘럼이 대다수 학부생이 배우기에는 좀 어렵지 않나 생각됩니다. 못따라가서 중도포기자가 속출 할 여지가 있습니다.

학교 공부 열심히하거나 좋아해서 전공과목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학생에게 적절한 커리큘럼인것 같습니다. 이런 뛰어난 학생들만 모아서 교육하실 생각이시면 커리큘럼을 그대로 가셔도 좋을듯 합니다.

실력이 뒤쳐지는 학생들을 위해서 별도의 기초과정이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ps. 내용의 좋고 나쁨을 떠나서 익명글들은 모두 무시하십시오. 그게 마음이 편합니다.

Just do it!

anfl의 이미지

학생들 수준에 대해서는 좀 비관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대해보니 대다수의 학생들은 수준이 비관적이더군요.

그래서 어려운 내용을 쉽게 설명할 수 있는 강사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말씀하신바와 같은 문화.
매우 중요한 요소란것을 잘 알고 있어서, 그리고 경험도 많아서,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도 잘 알고 있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PS. 익명글 신경쓰지 않습니다. 그냥 노닥거리고 있는겁니다.
익명뒤에 숨어서 글쓰는 사람이라면 그다지 신경쓰지 않아도 될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anfl님께서 쓰신 책이 명저라는것 서평을 안써서 그렇지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리눅스에 입문하는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의 도움을 시작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격했고 저 또한 그랬으며
지금도 주변에서 이 책의 도움을 받는 많은 사람들을 보고 있습니다.
또한 직접 체험한 스터디 경험을 기반으로 스터디 그룹을 운영하면서 많은 후학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시행 착오를 겪지 않고 올바른 길을 갈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는 것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본인의 경험과 철학("절이 싫어서 새로 짓는다.", "아니면 국가 발전에 이바지 했다라고...")에 입각해
교육 사업을 시작하기로 한것을 이곳에 알리고 조언을 얻고자 하신것 같습니다.

anfl님께서는 속된 말로 이바닥에서 알려진지 이미 오래입니다. 즉, 공인이라는 얘기입니다.
공인은 많은 사람들에게 동경과 선망의 대상임과 동시에 비난과 야유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점점더 많은 일을 벌이게 될수록 본인을 오픈하게 될 수밖에 없고 색안경을 끼고 그 일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공격에 대항해 취할 수 있는 선택의 폭은 점점 줄어들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anfl님께서는 상대적인 관점에서 이미 많은 커리어를 쌓으셨고 구지 세상 밖으로 나오려는 노력을 하지 않아도
남들보다 편하게 지낼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실에 안주하지 않으려는 모습에 저는 깊은
감명을 받았고 동기의 정직성과 순수함에 큰 점수를 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동안 정직하고 순수한 동기에 기반한 이상을 품은 많은 공인들이 대중들의 그릇된 비난과 야유에 의해 힘 없이
쓰러져 갔음을 anfl님께서도 잘 아실겁니다. 비난과 야유가 정보통신 기술을 등에 업고 더욱 큰 힘을 발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묵묵히 지켜보다가 글을 쓸 수 밖에 없었던 이유도 anfl님께서 행여나 더욱 큰 상처를
입게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 때문입니다. 살다보면 오해가 생길 수 밖에 없고 풀려고 노력했지만 안되면 어쩔수
없는 일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감정 대립을 했을때 그 피해가 누구에게 더 클지 생각 해보면 대답은 자명합니다.

이제는 소모적인 논쟁보다는 경험과 철학에 기반한 이상을 현실로 실현하여 뜻을 이루는데 주력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미 그 이상이 현실로 실현되기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상이 현실로 증명 되었을때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던 사람들도 수긍 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끝으로 틱낫한 스님께서 말씀하신 한 귀절을 남기고 마무리 하겠습니다.
"이해의 나무에는 사랑과 믿음의 열매가 열리고 오해의 나무에는 증오와 미움의 열매가 열린다."

anfl의 이미지

말씀 감사합니다.
적당한 시점에 좋은 말씀해주셨습니다.

이쯤에서 그만두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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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도 열정도 순수함도 있는 분 같습니다. 또 젊은 나이에 회사를 경영하는 입장이다보면 방어적이 될 수도 있다고 이해합니다. 그런 태도도 분명 필요할 때가 있지요. 그런데 이 쓰레드에서는 도를 넘으셨습니다.

별볼일 없는 평범한 사람이 자기 잘못은 인정하지 않으면서, 정당한 만류나 비판을 향해 거꾸로 익명이라는 이유로 덤태기 씌우고 물타기를 시도했다면 당장 트롤로 찍혔을 겁니다. 님의 경우에는 사회적 지위를 이용한 위협과 사법적 처벌을 암시하는 협박까지 남발했으니 사실 트롤에서 그칠 일이 아니지요.

떳떳하면 실명 공개하라? 이 바닥 좁다면서 자기 영향력을 은근히 과시하는 분이 말이지요. 이건 니 밥줄 걱정하게 만들어주겠다는 협박입니다. 어디서 배웠는지는 몰라도 아직 젊은 분이 아주 못된 걸 배우셨습니다.

당신 같은 계급, 사회적 지위의 사람에겐 책임이 따릅니다. 아직 젊은 혈기 때문일 것이 다분해보이지만 부디 그 안하무인의 태도는 버리시길 바랍니다. 당신이나 당신의 비즈니스를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 사회를 위해 그렇습니다. 안그래도 그런 자들은 차고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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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많은 사람들이 상처를 입었습니다.
말로 입은 상처는 몸에 입은 상처보다 치유하기가 더 어렵습니다.
글을 쓴 사람들은 물론이거니와 지나가며 읽은 수많은 사람들, 그중에는 대학생 심지어 고등학생도 있을지 모릅니다.
자유라는 미명아래 리눅스 공동체의 위대한 큰 뜻에 오명을 남겼습니다.
이제는 생각을 잠시 쉬고 개인이 입은 상처는 물론이고 우리 공동체가 입은 상처에 대해 다 같이 돌아 봤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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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저 때문에 상처 입으신분들이 계시다면...
다 제 모자람으로 인해 그런것이니 죄송합니다.

저도 더 이상 이곳에 신경쓰지 않고,
제 일을 실현시키는데 집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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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말씀 감사합니다.

떳떳하면 실명 공개하라고 한것은 실명 공개했을때 제가 그 사람을 위협하기 위한것이 아닌 실명대 실명으로 이야기하자는 것이였습니다.

익명으로 말하기는 너무도 쉽습니다.
익명으로 사람을 공격하기도 너무 쉽습니다.

실명으로 하자는것은 적어도 자신의 말에 자신의 이름이라는
책임이 붙기 때문에 막말하지 않을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요즘 KLDP 자유게시판을 보면 익명 때문에 싸움의 장이 되어가는 것을 많이 느낍니다.
몇몇분들께서 익명의 희생양이 되셨죠.

그런것이 너무 싫었습니다.

어쨌든 말씀하신대로 더 이상 이 쓰래드를 진행하는것은 아무 의미 없을것 같습니다.
여기서 그만두도록 하겠습니다.

조언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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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에 실명이 전제되어야 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특히나 자기가 가진 힘을 전혀 성찰하지 않고 막 휘두르는 사람들 때문에라도 더더욱 익명 비판은 (비록 부작용이 수반된다 하더라도) 반드시 필요합니다. 당장 이 쓰레드에서만 당신이 몇 명에게 위협을 가했는지 한 번 세어보시고, 그 중 몇 개나 적절했는지 곰곰히 돌이켜 생각해보시죠. 더불어 명백한 자기 잘못은 인정 않고 분란의 책임을 익명에게만 떠넘기는 것이 과연 자기 자신에게 떳떳한 행동인지도요.

실명으로 하는 행동이라고 자동으로 떳떳해지는 게 아니며, 익명으로 하는 비판이라고 자동으로 비겁한 공격이 되는 것 아닙니다.

anfl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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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그래요. 저도 죄송합니다.

하시는 일 잘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anfl의 이미지


더 이상 커리큘럼에 대한 이야기는 나오지 않는것 같으니
이 쓰래드는 여기서 그만두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에 와서는 익명과의 대립만 존제하는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익명으로 남을 공격하는것은 매우 비겁한 행위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또한 이곳 운영자의 생각에 의해 익명을 허용했을테니,
이야기가 이렇게 흐른것이 당연한 자연의 섭리라 생각합니다.

다음부턴 익명이 폐지되거나, 특별한 공지성 내용이 있지 않는한 KLDP에 글을 올리지 않겠습니다.
조만간 공지성 글은 한번 있을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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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부턴 익명이 폐지되거나, 특별한 공지성 내용이 있지 않는한 KLDP에 글을 올리지 않겠습니다.
기대하겠습니다.

anfl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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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DP의 활성화를 도와준 익명 제도에 엄청난 혐오감을 느끼시는것 같은데 그냥 이번기회에 떠나시는게 어떨까요?

일반회원이 안어울리게 무슨 공지성 글을 올리나요. 그냥 조용히 떠나거나 이글에 붙여서 마지막 글을 쓰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

전 익명도 좋고 실명도 좋습니다. 근데 자꾸 실명 타령하니까 오기가 생기네요.

==========================================
최고가 되지 않을바에는 2등이나 3등을 노려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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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
최고가 되기는 사실 하늘의 별따기고.. 최선을 다하다보면 어느순간 자기 분야에서 최고가 될 날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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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합니다. 너무 괴로워는 마시고 엘리트주의의 나쁜 점은 지양하시되, 이미 갖고 계신 좋은 엘리트주의에 힘 쏟으시길.

그 재능과 열정을 많은 분들이 아껴주시는 듯 합니다. 평범한 사람이었다면 받지 못했을 애정일 겁니다. 건필하시길.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이 스레드에 처음 글 쓰는 익명인인데... anfl님은 마치 폭군의 모습처럼 보입니다.
이런 자가 높은 자리에 올라가면 권력을 마구마구 휘드르다 적들을 많이 만들어서 결국 망합니다.

아마도 kldp 관리자에게 연락을 취해서 익명 폐지하라고 하려는 모양인데...
조만간 공지성 글이 있을 것이라 하니 기대해 봅시다.

anfl님이란 사람은 참 대단한 사람 같습니다.
저런 자가 "최고"의 자리에 오른다면... 그곳은 지옥이 될 겁니다.
확신합니다.

---
서명: 자신이 최고가 아니라는 걸 깨달았으면 당장 죽어야 한다 ??

anfl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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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이 스레드와 지금까지 다른 스레드에서 보고 느낀 점인데...

anfl님의 실력이 매우 뛰어나 보이긴 하는데
그렇다고해서 나만 최고다 나만 제일 잘낫다라는 식의 아집과 독선적인 태도
남을 업신여기고 무시하는 말투
남이 해온 일은 다 별거 아니고 내가 해온 일은 대단하다는 말투
본인도 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바닥에서 영향력있는 자리에 있으시고
주위의 아는 지인들이 이바닥에서 다 영향력 있는 분들이신 것으로 보이긴 하는데
그런 얘기를 늘어놓으면서 이바닥 좁으니 두고보자고 말씀하시면
그것은 의도하지 않으셨더라고 해도 협박과 위협일 뿐입니다

혹시 KLDP 운영진 중에 절친한 분이 계셔서
익명글 IP주소와 동일 IP주소로 로그인한 ID를 찾아서 이메일 등으로 신상을 추적하고
이바닥에서 매장시키려는 생각은 안하셨나요?
참 무서운 세상이네요

KLDP 운영진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노이즈 마케팅성의 학원 광고, 협박과 위협만으로도
충분히 계정 정지, 접근 금지 등의 조치 대상 아닌가요?
운영진에서 신중히 숙고하셔서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시면 문제없다는 뜻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시면 조치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anfl님의 성격과 태도와 행동은
이X박 대통령과 X나라당의 그것과 너무도 닮아 있습니다
정말 너무도 비슷해서 소름이 끼칩니다
그리고 슬픕니다

아마 절대 본인은 인식하지 못하실 것입니다
아니라고 생각하시겠죠
자신을 전혀 보지 못하시는 분입니다
그러나 아마 스스로는 세상에서 가장 자신을 잘 보고 잘 알고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실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무서운 사람이죠

남의 입을 막아버리면 내 잘못이 가려지는 것이 아닙니다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 (self service)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http://www.iamroot.org/xe/54773#39 여기에 보면 anfl이라는 사람이 "전략적으로 약간의 분란을 의도했습니다." 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협박, 학원 노이즈 마케팅, 전략적으로 분란을 일으킨 anfl 이라는 이 사람(http://kldp.org/user/2389) 차단해 주십시오.

이런 장사치들은 차단되어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anfl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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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이글을 쓰는게 맞는가 쉽습니다.
왜냐하면 이글을 쓰는 순간 저는 anfl님의 미움을 받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감내하고도 이글을 쓰는것은 더 이상 피해가 크지지 않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anfl님과 저는 거의 10년 가까이 지내온 사이입니다.
1년 형이신 분이시죠.

지금 anfl님께서 공격을 받으시는데 저는 사실 anfl님을 걱정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공격하시는 분들이 걱정됩니다.

anfl님... 무서운 사람입니다.
생긴건 배가 뽈뚝 튀어 나와서 완전 동내 옆집 아저씨입니다. 말하는것도 완전 동내 옆집 아저씨처럼 말합니다. 예의 바르신 분이시고, 사람을 업신여기거나 혹은 무시 하시는 그런분 절대 아니십니다.

동네 아저씨 스타일이지만 anfl님이 무서운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분은 뭔가 하고자 말한다면 그대로 해버립니다. 그래서 무서운 것입니다.

예를들면 "나 강의 좀 해봐야겠다." 이렇게 말하는 순간 유명 학원의 전체 강사 평가 1등해버리시고 "나 어디 지원 좀 해봐야겠다." 하는 순간 1600명중에 1등으로 들어가버리십니다. "나 책 좀 쓰볼려고" 말하는 순간 운영체제 분야 역대 1위하는 책을 써버리시고 "공모전에 출품 좀 해보려고"하는 순간 그냥 가볍게 1등해버리십니다.

최근에는 "뭐 좀 해봐야겠다"고 하시는데 "몇년?"하니 삼년이라고 하기에 이젠 그다지 놀랍지도 않습니다. 단지 삼년후에 뭔가 나와서 세상을 평정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것이 이분의 무서운 점입니다. 어떻게보면 위대해 보이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무서워 보이기도 합니다.

다른 무서운점은 이분은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방해되는 요소가 있으면 그것이 설령 자기 자신이라도 쳐버리시는 분이십니다.

회사를 퇴사하고 이분이 몇개월 갑자기 사라진적이 있습니다.
한참후에 만났는데 머리는 어깨 아래까지 산발을 하고 수염은 마치 도인처럼 기르고 꾀제제 한 모습으로 갑자기 나타났습니다.
그동안 어디 갔다왔냐 하니 창업을 하려는데 자기 자신이 가장 문제인것 같아 자기 자신을 없애려고 산에서 명상하고 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없앴냐고 하면 완전히 없앴는데 너무 많은걸 알아버려서 소화가 안될 정도라고 말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입니다. 자기가 하고자 하는 일에 방해되는 요소가 있으면 그것이 설령 자기 자신일지라도 쳐버리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무조건 상상한것 이상으로 성공시켜 버립니다.

본 쓰래드가 커리큘럼 점검한다고 올린것 같은데 anfl님을 아는 모든 사람과 저는 그렇게 느끼지 않습니다.
이분은 무조건 이 커리큘럼대로 할겁니다. 단지 자신이 놓친 부분은 없나 확인하려고 본 글을 썼을 것입니다.
커리큘럼 보니 만약 다른 사람이 이 커리큘럼대로 하면 미쳤다 하겠는데 anfl님이 한다고 하면 하겠구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오늘 anfl님을 아는 다른 친구와 만나 이 이야기를 했었는데 저와 그 친구의 생각은 너무도 당연했습니다.
하려고 하나보네.

이분 여러분이 힘이 있다 말씀하시는데 정말 힘있으신분 맞습니다.
나이는 30대 초반이십니다. 그런데 이분 힘. 이분 스스로 자신을 증명해오면서 스스로 얻은 힘입니다. 이분 대학생때 잠도 안자시고 밥도 안먹으셨던 분이십니다. 그리고 항상 말한바를 상상한것 이상으로 이루셔서 자신을 증명해오신분이십니다.

그래서 이분 주위에 친구가 많습니다. 따르는 분도 엄청 많고. 이분 말씀으론 "진짜는 진짜를 알아본다"라고 하는데 그래서 이분 주위에는 소위 "진짜"라고 말할만한 분들이 엄청많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또 정말 무서운것은 이분이 어떤 분을 의도적으로 만나려한적 한번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분 주위에는 그냥 "진짜"라 할만한 분들이 항상 모입니다. 이분이 의도하지도 않았는데 그렇게 됩니다. 동내 아저씨 같다고 했죠. 뭔가 계획하지도 않고 바라지도 않지만 저절로 사람들이 모입니다.

그런데 딱히 이분이 의도적으로 한적 한번도 없습니다. 의리가 있다고 할까요? 자신이 인정한 사람 혹은 한번 믿은 사람은 영원히 믿고 자신을 도와준 사람 영원히 기억하며 그 도움을 잊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힘이 있습니다. 이분은 그에 대해서 전혀 인정하지도 인식하지도 않으시지만 이분이 마음만 먹으면 주위에 "진짜"라 할만한 사람들이 들썩이게 하실수 있으신 분이십니다.

여러 익명분들께서 이분 서명을 도용해서 "자신이 최고가 아니라는 걸 깨달았으면 당장 죽어야 한다 ??", "최고가 되지 않을바에는 2등이나 3등을 노려보겠다." 이렇게 놀리시는것 같은데 이분 어떤 분야에서 정말 세계에 정점에 서계셨던 분이십니다. 이건 이분을 대기업 연구소에서 지켜봐 오셨던 분들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이후로 그 분야에 흥미를 잃으셔서 내가 왕년에 어쨌다라고만 말씀하시지만 현재도 다른 분야를 위해서 나아가시는 분이십니다.

여러분들은 웃으며 놀리실지 모르겠지만 이분을 지켜봐온 저와 제 주위 분들의 생각은 완전히 다릅니다. 이분께서 이 쓰레드에 쓰신 글들. 이분이라면 충분히 쓰실수 있는 글입니다.

제가 이글을 올리는것은 더 이상 피해를 줄이고자 하기 위함입니다. 이분 한다면 하는 사람이기에 익명분들에 대해 어떤 일을 하려고 하십니다. 저도 전화만 주로하는 사이고 일년에 한번정도 만나는 사이인데 몇일전에 이분과 소주 한잔하면서 이 게시글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고 이분의 의도를 들었습니다.

제가 막아보려 했지만 이미 결심한 일이라 이분을 막을수 없습니다. 제가 막을 정도 였으면 이분을 대단하게 보지도 않았을것 같습니다. 이미 익명으로 글을 올리신분들은 어쩔수 없지만 나머지 분들은 더 이상 이분을 공격하시는 글을 올리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이글을 쓰는 저도 위험을 감수하고 씁니다. 제가 쓰는 이러한 글은 분명 이분이 굉장히 싫어할만한 글입니다. 하지만 제가 밑보일지라도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더 이상 피해를 막고자 함입니다.

이분이 약해지신듯이 보이실지 모르겠지만 오히려 더 강해지셨습니다. 그 정도로 약한 사람 아닙니다. 생각 좀 하고 와야겠다하고 무인도에 훌쩍 떠나 혼자 텐트 쳐놓고 고기잡아 회쳐먹고 산나물 뜯어 쌈싸먹고 그것도 여의치 않으면 날고기를 산채로 씹어 먹는 사람이 이분입니다.

이분이 뭔가 하겠다고 할때 눈에서 파르한 불빛 같은게 떠오르는데 얼마전에 만났을때 소름끼칠 정도로 눈빛이 파르르했습니다.

전 이분 걱정 하나도 안됩니다. 그리고 제 따위가 걱정해줄 사람도 아닙니다. 저도 나름 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이분은 정말 무서운 사람입니다.

더 이상 피해는 없었으면 합니다. 이분 여러분께서 아무렇게 이야기 할만큼 그렇게 가벼우신 분도 아니시고 그걸 용납하시는 분도 아니십니다.

정말 이분께 욕먹을 각오하고 이글을 씁니다.
더 이상 분쟁은 없었으면 합니다.

내일 출근할 일도 걱정이고 내일 이글을 이분이 어떻게 받아들일지도 걱정이네요.
모든 일이 좋게 풀렸으면 하고 바랍니다.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정말 무서워서 소름 끼치네요.

해킹이라도 하거나 미행이라도 하실런지....

경찰서에 연락해야 되는 건 아닌가 모르겠네요...

무슨 범죄 저지를 사람처럼 정말 무섭네요.

anfl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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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저는 다음 댓글을 남긴 익명 사용자입니다.

http://kldp.org/node/124489?page=2#comment-563208
http://kldp.org/node/124489?page=2#comment-563220
http://kldp.org/node/124489?page=2#comment-563226

협박에 대한 아래 링크를 읽어보세요.
http://ko.wikipedia.org/wiki/%ED%98%91%EB%B0%95

IP, 이메일 등의 개인정보를 알아내어 전화를 한다거나 찾아오거나 불이익을 가할 목적으로 제 지인에게 접촉을 시도하는 행위는 범죄 사실이 됨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위 (장문 글을 남긴) 익명님과 anfl님이 범죄자가 되면 안되기 때문에
저도 이 댓글을 마지막으로 이 스레드에 글을 남기지 않겠습니다.

anfl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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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ck의 이미지

정말로 anfl 님과 친한 사이라서 쓰는 글이면, 그런 식의 글이 오히려 당사자에게 누가 된다는 걸 아시고 빨리 지우시고,
그게 아니라면 더더욱 당장 지우세요.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이건 뭐 한편의 코메디 같군요..
저도 anfl님은 개인적으로 친분도 없고 가끔 그분이 운영하는 사이트에서 글 정도 보는 사람입니다.
위에 10년정도 안 분이라고 쓴분글은. 이건 뭐 한편의 전기문에 협박성 글같군요.

저도 이 쓰레드를 읽고보니 다른 분들과 같은 느낌입니다.
내가 이 분야에서 최고이고 내 주변에 그런 사람들만 모여있으니 나 보다 못한 사람들은 조용히 해라.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듣는다고 하고선 글을 올려놓고 거기에 동의하지 못한다고 본인이 인정하지 못하고
협박하는 투입니다.
저도 임베디드 쪽에서 7-8년정도 일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anfl님은 필수 유티리티인가 그 책하나 썼다는것만 알뿐
이분이 어떤 강의를 했는지 어떤 책을 썼는지.전혀 알지를 못했습니다.
저도 나름 여러 커뮤니티 활동을 했지만 알게 모르게 고수들이 많습니다.
특별히 본인을 드러내지 않고 활동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본인이 아는 분이라고 너무 anfl님만 옹호하지 말고 넓게 바라봣으면 좋겠습니다.
쩝.저도 써 놓고 뭔 소리인지..

stypr의 이미지

코메디라는 의견에 +1

anfl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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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이 사람 kldp에 과거에 쓴 글 보니, 형법 조문 나열한 전력이 있더군요.(http://kldp.org/node/114900)
이렇게 형법 조문 나열하고 협박하면 꼬리내리는 사람 많이 겪었나 봅니다. 옛날에 매타냅인지 어디서인지에서 형법조문 나열한 것을 본 적이 있는데 오버랩이 되는군요.

형법을 얼마나 잘 아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커뮤니티의 말싸움에 형법 조문 나열하면서 기다리라고 말하는 모습 정말 보기 안좋았습니다. 그렇게 고소해서 죄없으면 무고죄에 해당하는 것은 알고 있는지. 왜 남들 보는데서 형법조문 나열하면서 조치하겠다고 말하는지? 보는 다른 사람 기분 생각은 전혀 안하나?

자신의 사이트에서는 의도적으로 분란을 조장했다고 말하고. 이번에는 형법조문까지 나열하지 않았지만, 기다리고 있겠다 등등. 이 스레트 잠그고, anfl 사용자에 대해 운영진이 적절한 조치를 취해주셨으면 합니다.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형법 판례 보면 이렇게 말도 안되는 걸로 누가 대법원까지 갔을까 참 의문이 많았는데 이제 좀 알 것같기도 합니다. 한 번 하면 한다는 사람이라니, 끝가지 상소해서 대법원까지 가시길 바랍니다.

anfl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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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rugio의 이미지


더이상 좋은 논의는 없을것 같습니다.
쓰레드를 이만 잠궜으면 하는데 어떠신지요?

rgbi3307의 이미지

안녕하세요?
저는 이글줄기의 초반에서 anfl님과 언쟁이 있은후,
소모성 논쟁으로 갈 수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서
그 이후로는 글을 읽어 보기만 했는데 이제는 제 의견을 좀 말해야 겠습니다.
최초의 이글이 "교육을 위한 커리큘럼 의견 수렴" 이었고
발제자 역시 다양한 의견을 처음에 듣고 싶어 했습니다.
그럼 그러한 다양한 의견에 대해서 발제자가 충분히 이해하고 긍적적인 피드백을 하면
그냥 좋게 흘러갈 수 있습니다.
저도 그동안 KLDP에 여러 글도 남기고 다양한 생각들을 많이 접해 오면서,
처음 발제자의 글이 중요하고 그리고 그이후로 피드백되는 의견들에 대해서
발제자가 어떻게 다시 피드백하는가에 따라서 글줄기의 분위기가 결정되는 것을 많이 봅니다.
언쟁이 발생할때는 언쟁의 원인에 대해서 객관적인 사실관계로
서로 이해할 수 있도록 의견들이 오고 가면 되는데,
아래와 같이 화자의 인성에 누가 될 수 있는 표현은 삼가해야 합니다.

-------- 아래 ------------------------------------------------------------
그냥 웃을 수 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오늘까지만 웃으며 넘깁니다.
하지만 앞으로 더 자극하시면 저는 님을 공격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쌓아놓았던 모든것이 무너져 내릴수 있으니 여기서 그만두시기 바랍니다.
아는척은 혼자 다하시네요.
새겨들으세요.
OSDI와 PLDI는 고등학교 졸업하신분은 아닙니다.
그래서 결국 거짓말한거 밖에는 안되는군요?
OSDI, PLDI 학부 졸업한 사람입니다.
그다지 제가 좋아하는 타입은 아닌지라 아직까지 서로 직접 안마주친게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일단 수정 못하게 만들어 놓고. 한번 봅시다. 경찰서에서. ^^
익명글 신경쓰지 않습니다. 그냥 노닥거리고 있는겁니다.
익명뒤에 숨어서 글쓰는 사람이라면 그다지 신경쓰지 않아도 될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 (글을 수정하지 못하도록 잠금다는 의미)
최고가 되지 않을바에는 2등이나 3등을 노려보겠다.
서명: 자신이 최고가 아니라는 걸 깨달았으면 당장 죽어야 한다 ??
---------------------------------------------------------------------------

위의 말을 누가 했는지는 일일히 밝히지 않겠습니다.
글이 발생한 순서대로 나열했고,
그냥 되셔겨 보시고 이쯤에서 다들 자신들을 돌이켜보시고,
모두를 각자가 한층 성숙되어 발전할 수 있는 전화위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아직도 정신적으로 30대의 열정을 가지고 생활하고 있습니다만,
이제 육체적으로 40의 문턱을 넘는 중이어서 많은 변화가 오고 있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KLDP에 표현은 않고 있으시지만 40인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압니다.
40이 되면 무엇보다 이해심이 넓어집니다. 또한, 되도록이면 주위환경을 긍정하려 하구요.

저도 이 글줄기를 통해서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를 받고 있지만,
되도록이면 이해하며 제 자신을 되돌아 보고 있습니다.
혹시, 앞으로 더 악화되는 상황이 발생한다면
나이 40이라는 이유로 이해만 하고 있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From:
*알지비 (메일: rgbi3307(at)nate.com)
*틈틈히 커널연구회(http://www.kernel.bz/) 내용물들을 만들고 있음.
*((공부해서 남을 주려면 남보다 더많이 연구해야함.))

anfl의 이미지

.


rgbi3307의 이미지

일단, 점 치신것을 보니까 저의 글을 먼저 점 치시고 위의 글들도 점 치셨군요.
왜 점 쳤습니까?
나는 이글을 작성하기 위해서 많은 고민을 거듭해서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면서
글을 작성했습니다. 고작 대답이 점이군요.
그리고 최근에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는 차세대 운영체제 위원회(AOSC)에
anfl님이 총무로 있는듯하여 저도 운영체제가 관심이 많은터라 그곳에
동참할 수 있을까 희망하는 의미에서 anfl님에게 이메일하며
저의 개인신상을 모두 사실대로 언급한 이력서까지 보냈던 사람입니다.
이메일에 대한 회신은 아주 간단히 왔더군요.
그래서 anfl님이 무지 바빠서, 또한 AOSC 회의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간단히 답장 하는구나 이해했죠.
그런데 말이죠, 저 같으면 아무리 모르는 사람이라도
"문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인사말은 최소한 합니다.
아, 그전에 AOSC 부회장으로 계시는 분한테 일전에 앞면이 있어서 메일 했는데,
먼제 총무로 있는 anfl님한테 메일 해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마지막에 이런 말을 덧붙여 주시더군요.
"혹시 무슨일이 생기면 자기(AOSC 부회장)한테 연락하라고..."
난 이말이 무슨 의미있지 몰랐는데(anfl님을 잘 알지 못했는 상황이라), 이제 좀 이해가 되는군요.
암튼 심히 마음이 불편합니다.
그리고 이글도 저의 감정을 조절하며 최대한 예의있게 썼습니다.
이글은 제가 점 치겠습니다.
좋습니다. anfl님한테 저의 신상정보가 들어있는 이력서까지 보냈으니 한번 해봅시다~
먼저 장군~ 해보시죠, 내가 멍군~ 할테니...

From:
*알지비 (메일: rgbi3307(at)nate.com)
*틈틈히 커널연구회(http://www.kernel.bz/) 내용물들을 만들고 있음.
*((공부해서 남을 주려면 남보다 더많이 연구해야함.))

rgbi3307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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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알지비 (메일: rgbi3307(at)nate.com)
*틈틈히 커널연구회(http://www.kernel.bz/) 내용물들을 만들고 있음.
*((공부해서 남을 주려면 남보다 더많이 연구해야함.))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아마 수정 방지 목적이라 생각합니다. 심각하게 생각하실 필요 없을듯하네요.

rgbi3307의 이미지

이글 제가 점 치겠습니다.
anfl님이 아니라면 아래글에 아니라고 답변주세요.
(반드시 로그인 하여 답변 바랍니다.)

From:
*알지비 (메일: rgbi3307(at)nate.com)
*틈틈히 커널연구회(http://www.kernel.bz/) 내용물들을 만들고 있음.
*((공부해서 남을 주려면 남보다 더많이 연구해야함.))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아닙니다. 하지만 로그인 할 필요는 없는거 같네요.
rgbi3307 님이 제가 느끼기에 안좋은 방향쪽으로 생각을 키우시는거 같어, 다른 관점을 알려드린겁니다.
뭐, 그럼 조용히 있겠습니다.

rgbi3307의 이미지

참고 있을려다 한마디 합니다.
안좋은 방향쪽으로 생각을 키우도록 누가 원인제공을 했나요?
그리고 다른 관점을 알려준다고 했는데, 뭘 알려 주었나요?
"아마 수정 방지 목적이라 생각합니다" 이것 인가요?
이건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님이 anfl님의 대변인라도 되나요? anfl님의 마음속에 갔다 왔나요?
나는 anfl님의 납득할 만한 답변을 원합니다.

From:
*알지비 (메일: rgbi3307(at)nate.com)
*틈틈히 커널연구회(http://www.kernel.bz/) 내용물들을 만들고 있음.
*((공부해서 남을 주려면 남보다 더많이 연구해야함.))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위의 글중에 anfl 님께서 더이상 글을 쓰지 않는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 이후 달린 해당 글에 대해서 대답을 바라는게 이해하기는 어려우나, 대답이 .이라고 노여워 하시길례 수정 방지에 대한 말씀을 드린겁니다.

물론, rgbi3307 님의 윗글에는 수정 방지에 대한 내용이 없기 때문에 그런 관점의 생각을 말씀드린겁니다. '누구나 알고 있는 사항'을 재차 말씀드려서 죄송합니다. 전 그런 의도로 생각안하지는 줄 알았죠.

저도 더이상 이야기를 하지 않겠습니다. 제 생각에 어떠한 이야기를 드려도 부정적으로 비춰질것 같네요.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사적인 문제는 두 분이서 직접 해결보세요.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 점을 찍어두는 것도
목적을 위해서 보다는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걸로 보여서
상당히 보기 안좋네요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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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금에 +1 표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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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할려면 어케하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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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뱉은 글은 주워담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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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many legs does a dog h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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