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요... 정말 허무한 하루가 된듯...퇴근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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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이지만 칼 퇴근...
이게 제 작은 소망이자 큰 소원 이지요... ㅡㅡ^
그런날이 올지... 흠...
오늘은 왜케 기운이 빠지는지...
혹시 누가 내 기운 배가는거 아냐 이거~ ㅡㅡ^
오늘 헛 소리 마니 해두...
너무 추워 정신나간 소주의 주저뤼라 생각 하시고...
맘 너그러히 봐 주시징... ㅡㅡ^
사는게 다 왜이리 허무한건지...
아이고... ㅡㅡ^
후다다다닥...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