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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뭐 딴짓하느냐. 일을 많이 하느냐. 잘하느냐. 못하느냐. 이런건 사실 관심없구요.
그냥 살아가는 이시간. 좀 더 재밌게 살아보고 싶어서요. 하고 싶은거 하면서.
근데... 맨날 프로그램만 하다보니.. 그렇게 좋아하는것도... 사랑하는것도. 하고 싶은것도 없게되더군요.
그래서 그냥 억지로 만든게. 꿈이나 만들어서 이뤄보자인거 같습니다. 하튼. 다들 하고 싶은거 하면서 잘 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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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은 모든것을 가능하게 만든다.
매일 1억명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함께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정규 근로 시간을 지키는. 야근 없는 회사와 거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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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추천드립니다 -_-
어떤 공무원이요?
어떤 공무원이요?
저는 "할일 다 했다" 라는게 도저히 이해가 가지
저는 "할일 다 했다" 라는게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장기적인 plan에서 구멍내지 않을 자신 있습니까?
장기적인 계획이 있는 일이라면 일정이 나와있을거고 그
장기적인 계획이 있는 일이라면 일정이 나와있을거고
그 일정마다 어떤 일을 해야하는지 나와있을거고
그럼 그 일정에 맞춰서 주어진 일만 하면 할 일 다 한겁니다.
일정 이외에 해야 할 일이 있다면 일정을 잘못 짠거겠지요.
모든 일이 계획대로만 된다면 좋겠습니다만.. 모든
모든 일이 계획대로만 된다면 좋겠습니다만..
모든 일에는 실수가 있으니 여유시간에는 검토가 필요하다는 점,
실제로 일정(혹은 근무시간)외에 할 일이 많은 현실 등을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제가 여기서 지금 이러고 있는것도 사실 떳떳하지 못한 행동이긴 하군요. 흠..
제 할일 다 했다고 여유부린다거나, 먼저 퇴근하는 행동에 왠지 죄책감이 듭니다.
제대로 된 일정이라면 계획에서 벗어났을 때 검토하고
제대로 된 일정이라면 계획에서 벗어났을 때 검토하고 수정할 시간까지 포함해야겠죠. 그것도 비용의 하나니까 고용주 입장에서는 안 좋아하겠지만요.
피할 수 있을때 즐겨라! http://melotopia.net/b
계획을 짤때는 언제 검수를 할지도
계획을 짤때는 언제 검수를 할지도 넣어야지요.
설계비용은 어느정도고
인력은 얼마정도가 필요하고
기간은 얼마를 잡고
검수는 언제 어떻게하고...
이 모든게 계획에 들어가야지요.
문제가 생겨서 계획된 기간내에 끝내기 힘들다는 판단이 들면
기간을 수정하든 다른 방법은 생각해내든 어떻게든 계획이 변경되겠지요.
한가지 덧붙이자면
휴식도 업무의 한 부분입니다.
회사에 출근해서 8시간 꼬박 일만 할 수 있는건 아니잖아요.
화장실도가고 밥도먹고 그래야 살 수 있잖아요.
할일 다 했으면 사무실에서 빈둥대지 말고 집에 가라고 있는게 퇴근시간이잖아요.
가끔은 늦게 퇴근할 수 있듯이
가끔은 일찍 퇴근할 수 있는겁니다.
p.s. 조금 일찍 퇴근한다고 죄책감이 드는 환경은 좋아보이지 않네요.
저 같은경우는 많이 휘둘리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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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도 제대로 못하는경우가 많은거같습니다.
물론. 셋팅이 되면. 또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기도 하구요.
근데 그게 중요한거라면. 그러니까 지금 하는 일보다 중요한거라면. 그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다들 하고 싶은 일 재밌게 하면서. 돈도 버는 개발자가 되고 싶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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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할때는 그냥 어중간히 했는데
이런저런일이 생기니 아예 머리가 굳어버리네요.
회사에서 딴짓하는건 분명 잘못된겁니다.
그건 업무를 진행하기 싫거나. 풀리지 않는 문제가 가로막거나. 업무보다 중요하거나 재밌는 일이 있기 때문이겠죠?
일을 다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지금 말하는 딴짓'자체를 정말 좋아서 하는건지. 생각하게 됩니다.
회사다닐때는 맨날 하는게 프로그램 예제소스 찾는 웹서핑'으로 시간을 보내고. (그나마 찾는건 재밌었었는데...)
집에서 일할때는 쇼핑몰'찾는걸로 시간을 낭비하게 되더는군요. 쇼핑몰 찾는 습관이 든게. 얼마되지 않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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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재미가 없어서.
무언가 해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해보려구요.. ㅇ_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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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뭐 딴짓하느냐. 일을 많이 하느냐. 잘하느냐. 못하느냐. 이런건 사실 관심없구요.
그냥 살아가는 이시간. 좀 더 재밌게 살아보고 싶어서요. 하고 싶은거 하면서.
근데... 맨날 프로그램만 하다보니.. 그렇게 좋아하는것도... 사랑하는것도. 하고 싶은것도 없게되더군요.
그래서 그냥 억지로 만든게. 꿈이나 만들어서 이뤄보자인거 같습니다. 하튼. 다들 하고 싶은거 하면서 잘 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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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은 모든것을 가능하게 만든다.
매일 1억명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함께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정규 근로 시간을 지키는. 야근 없는 회사와 거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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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딴짓은 바람직 한가요?
유익한 딴짓은 바람직 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