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과거 신문 검색에서 리눅스를 검색해보니
글쓴이: cleansugar / 작성시간: 금, 2010/04/16 - 11:06오후
기사가 2개 나오는데 95년 기사입니다.
유닉스로 검색하면 꽤 나오고요...
기사 중 하나가 'Han X'란 프로그램을 개발한 오성규란 개발자시네요.
구글에서 검색하니 아직도 관련 파일이 있네요.
http://ftp.kaist.ac.kr/hangul/x11/HanX.new/hanx2.10.8.tar.gz.README
네이버에서 검색하니 특허도 여러건 나옵니다.
한글과 컴퓨터와 네오위즈 고위직 근무하셨다는데 이 분 지금 뭐하실까요?
이 때 리눅스 사용하시던 분도 계신가요?
Forums:
아... HanX... 오랜만에
아... HanX... 오랜만에 들어보는군요.
참고로 오성규님은 현재 네오위즈에 계신 것으로 압니다.
이야기 개발하신
이야기 개발하신 황태욱이란 분 트위터도 있네요.
황태욱님 이야기 개발해주셔서 고맙습니다.
http://twitter.com/tae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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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aaidee.com
재벌 2세가 재벌이 될 확률과
금메달리스트 2세가 금메달을 딸 확률이 비슷해지도록
자유오픈소스 대안화폐를 씁시다.
아이디의 아이디어 무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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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태닷컴
http://www.gwitae.com
hanX는 원래 X11R5에서
hanX는 원래 X11R5에서 i18n 없이 한글 표시를 해 주는 X11 패치로 알고 있습니다.
잠깐 써보긴 했는데 오래 쓰지는 않았던 기억네요. 당시만 해도 hanterm (지금도 씁니다만)과
한글 나오는 넷스케이프로 충분한 시절이라...
R6(R6판이 따로 나오긴 했지만)에서는 i18n 규약 맞추어서 프로그래밍 해 주면 별 문제가 없었고
이후에 나온 많은 프로그램들은 처음부터 다국어 지원 잘 되어서 굳이 hanX가 필요 없어졌죠.
당시는 리눅스 사용자도 있었지만 대부분 유닉스 관련 오픈소스 만들던 분들은 솔라리스
사용자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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