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막 가입했습니다.

lqez의 이미지

KLDP, 그리고 그와 관계된 분들의 이야기를 더욱 자주 듣게 되고, 이 곳의 글을 더 자주 읽게 되면서,
드디어 어제 가입했습니다.

여기 계신 많은 다른 분들처럼, 멋 모르고(?) 컴퓨터 업계에 뛰어든지 올해로 10년째 입니다.

아직도 하나도 제대로 아는 것이 없어 힘들다는 생각과, 배울 것이 너무 많아 행복하다는 느낌을 가지며 사는,
그리고 이제 곧 두 돌이 되는 여우같은 딸과 토끼같은 마누라와 함께 사는 가장입니다.

이 글을 통해, 앞으로 더 많은 분들과의 교류와, 가르침을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반갑습니다!
( 글을 쓰고 있자니, 근 20년 전에 처음으로 천리안, 하이텔에 글을 쓰던 기분입니다. ^^ )

khj348의 이미지

딱히 환영해주는 사람도 없고 하니 저라도 환영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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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한 자는 죽어서 댓가를 치르고, 어리석은 자는 살아서 댓가를 치른다.

jachin의 이미지

인사 대신 포인트를... 인사는 짧게...

포인트는... 관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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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는 전부, 전부는 하나

PSYPODIAS의 이미지

Geek Forum으로...

If there is anything you want, anything at all. Come to me. I will be your guardian angel.

cleol의 이미지

호오~ "여우같은 딸" 과 "토끼같은 마누라" 이군요.
그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군요^^ 반갑습니다.

academic의 이미지

여우같은 딸과 토끼같은 마누라라... 부럽습니다.

호랑이 같은 마님과 호랑이가 될 소질이 보이는 딸을 모시고 사는 저로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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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은 제 고등학교 때 동아리 이름입니다.
academic, 아주 가끔은 저도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academic은 제 고등학교 때 동아리 이름입니다.
academic, 아주 가끔은 저도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fm100의 이미지

여우같은 딸과 토끼같은 마누라...
부러우면 지는거다(결혼도 안해놓고.. 쿨럭=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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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the pyth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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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the pyth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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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doo의 이미지

아니...모니터 예기는 왜 안하시는지들.........

freedom의 이미지

어서오세요 ( 근무시간에 딴청중;; )

seraphino의 이미지

저도 환영합니다. ㅋㅋ

areios의 이미지

저도 가입한지 아직 이틀이 안되었어요~

환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