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멕스 윈도우 스크린샷이 나왔군요.

junichel의 이미지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mc=m_015_00001&id=200906300036

티멕스 윈도우 스크린샷이 떴군요.

스크린샷을 보면... 뭔가 이상합니다.

폴더 이름은 호완성을 생각해서 윈도우와 같이 하였다고 생각하지만,

저기 보면 C드라이브 이름이 WINXP입니다.

그리고 지금 C드라이브가 열려있는데 폴더목록에는 국민은행, HNC, intel, pki_nts등이 있지만 오른쪽에 있는 목록을 보면 없습니다.

그냥 딱 보기에는 윈도우에 테마 씌운것이라고밖에 생각이 안되네요. 그리고 폴더 목록이 다르게 나오는 것으로 봐서는;;;; 이미지편집이라고도 생각할 수 있겠군요.

제발, 제대로 된 OS로 나왔으면 하는 바램인데... 라이센스문제도 있을 것 같고, 이 스크린샷을 보고는 오히려 불신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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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icon 090630102039_612047962_b.jpg68.51 KB
slee0303의 이미지

나스닥 MS 주가 폭락 중.

dhunter의 이미지

http://finance.yahoo.com/echarts?s=MSFT#symbol=MSFT;range=5d

지금 동부기준시로 심야라서 장이 안 열린건 둘째치고도 어제 주가는 양호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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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bzImage
It's blue paper

from bzImage
It's blue paper

pleis의 이미지

원 댓글은 Tmax 가 window 개발했다는 것에 대한 비꼬는 내용 같습니다. ^^

일주일 후 발표할 때도 여전히 동작 화면 없이 스크린샷만 보여준다면 의심할만 하겠죠.

dhunter의 이미지

유머의 의미란건 알고 있습니다만, 이런 유머는 별로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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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bzImage
It's blue paper

from bzImage
It's blue paper

Hyun의 이미지

여기에 스샷 더있습니다.


나도 세벌식을 씁니다

나도 세벌식을 씁니다
ditto의 이미지

문득 든 생각인데, 설마 구글 데스크탑처럼 몇몇 쓸모있는 소프트웨어 모음 + 테마 + 글꼴(티맥스고딕)을 윈도에 설치하는 그런 건 아니겠지요... 그럴리가;;
7월 7일을 기다려봅니다.

---8< 서명 -----------------
애니메이션 감상 기록 http://animeta.net/

Fe.head의 이미지

한 1주후면 나옵니다.

뭐 위에 처럼 되어 있다면 윈도우 100% 가까이 호환된다는 말인데..

한번 믿어 보자구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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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알고 싶거든 오늘의 네 모습을 보아라. 그것이 과거의 너니라.
그리고 내일을 알고 싶으냐? 그러면 오늘의 너를 보아라. 그것이 바로 미래의 너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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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쓰는 글은 틀릴 수 있습니다.

고작 블로킹 하나, 고작 25점 중에 1점, 고작 부활동
"만약 그 순간이 온다면 그때가 네가 배구에 빠지는 순간이야"

Mr.Dust의 이미지

비교 글을 하나 써봤습니다.
메일 클라이언트만 빼고 대충 찾은 것 같네요. ;;;

http://mr-dust.pe.kr/entry/Tmaxwindow-screenshot-failed

imyejin의 이미지

댓글 보면 메일 클라이언트도 찾은 것 같군요 ㅋㅋㅋㅋㅋ 아 오랜만에 이런 개그를 보여준 티맥스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임예진 팬클럽 ♡예진아씨♡ http://cafe.daum.net/imyejin

[예진아씨 피카사 웹앨범] 임예진 팬클럽 ♡예진아씨♡ http://cafe.daum.net/imyejin

htna의 이미지

님 덧글보다보니, "임예진"이 짜증나게 보이는군요.

WOW Wow!!!
Computer Science is no more about computers than astronomy is about telescopes.
-- E. W. Dijkstra

WOW Wow!!!
Computer Science is no more about computers than astronomy is about telescopes.
-- E. W. Dijkstra

런맨의 이미지

스크린 샷만 보고는 아무래도
티맥스에서 이 기사쓴 사람 고발하지 않으면
이상할듯하군요..
스크릿샷은 누가 봐도 뽀샵입니다.

이때까진 그냥 중립적인 입장이었는데
스샷보고 막 화가 나네요....

인생은 도박이다.

ditto의 이미지

티맥스 측에서는 파일을 잘못 보냈다고 해명하고 있습니다.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51524

탐색기는 스크린샷이 완전히 바뀌었네요.

티맥스 스카우터는 주소 줄이 제대로 바뀌었지만, 공인인증서 창 테두리는 그대로 XP 루나 테마...

이걸 고친다고 고친거라면 할말이 없군요;; 점점 더 의심스러워집니다.

---8< 서명 -----------------
애니메이션 감상 기록 http://animeta.net/

narisoso의 이미지

Quote:
티맥스 관계자는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과정에서 엉뚱한 이미지 파일을 첨부했다”면서 “작은 실수로 인해 불필요한 의혹을 사고 있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좀 웃기네요. 어떻게 실수를 했길레.. 존재하지도 않는 스크린샷이 나왔을까요.
sangwoo의 이미지

최종 포샵 결과물이 아닌 엉뚱한 파일을 보냈다는 것처럼 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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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shut up and 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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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shut up and code.

sangwoo의 이미지

최종 포샵 결과물이 아닌 엉뚱한 파일을 보냈다는 것처럼 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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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shut up and 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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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shut up and code.

siabard의 이미지

데스크탑에는 아무것도 안보이네요..
프로그램 창에 가려졌다면 할 수 없습니다만..

저 시작버튼 누르면 뜨는 것 같은 메뉴는 완전 고정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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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움을 느끼기에 삶은 즐겁다..
모험가 아돌 크리스틴을 꿈꾸며..
Sia..

새로움을 느끼기에 삶은 즐겁다..
모험가 아돌 크리스틴을 꿈꾸며..
Sia..

hoppang의 이미지

I am your My Computer
I am your My Documents

...센스가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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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깜찍한 호빵님~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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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oppang.net
시간은 금이라구 친구

minias의 이미지

왠만하면 댓글 달지 않으려 노력하는데..

이번은 TMAX의 공신력을 기존의 업적을 모두 허사로 만들면서 떨어트리는 계기가 될것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XP 테마라는 누명? 을 받지 않으려 노력을 많이 한것 같네요.

그날?(7월7일)이 되면 아마도 일정상 공개시점을 연기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한달 정도쯤?)

그쪽 개발자들은 지금 똥줄이 타겠지요..(어디가나 개발자만 고생하는게 눈에 보이네요. 그쪽 개발자분들 힘내시길..)

개발자가 잘못이겠습니까? 이런류의 기획을 하고 MB식 밀어부치기를 한 임원진의 책임이겠지요..

노력하지 않는 꿈은 꿈으로만 남는다. - 미니어스

노력하지 않는 꿈은 꿈으로만 남는다. - 미니어스

semmal의 이미지

GPL 프로젝트를 아무리 임원들의 압력이라고 해도 알면서 상업적인 용도로 쓰려고 했다면 개발자도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결론을 봐야 알겠지만, 정말 그랬다면 전 설득이 불가능하다는 걸 아는 즉시 그냥 회사를 뛰쳐나왔을 겁니다.

"악의 승리에 필요한 유일한 조건은 선한 사람이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이다" - 에드워드 버크, 영국 정치가

"역사를 통해 악이 승리할 수 있었던 것은, 행동할 수 있는 사람들이 행동하지 않고, 잘 아는 사람들이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가장 필요한 순간에 정의의 목소리가 침묵을 지켰기 때문이다" - 하일레 살라시에, 전 에티오피아 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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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many legs does a dog h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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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many legs does a dog have?

snowall의 이미지

상업적인 용도로 쓰는건 금지되지 않았죠.
배포할 때 소스코드를 같이 배포하고, 그 프로그램도 GPL을 따라야 한다는 것만 지킨다면 그걸 팔아서 돈을 버는건 상관 없습니다.
순수 자체기술이라고 하기엔 좀 그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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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할 수 있을때 즐겨라!
http://snowall.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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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mal의 이미지

아 그렇지요. 상업적인 용도보다는 소스 공개 없는 배포라고 보는게 타당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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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many legs does a dog h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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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many legs does a dog have?

preisner의 이미지

7월 7일이 너무 기다려 집니다.
역사의 한 순간에 제가 서 있다는게 너무 흥분되는 군요.
이런 희대의 사기극을 제 눈으로 똑바로 볼 수 있다니..
아.. 너무 흥분되고 7월 7일이 기다려 집니다.

darkmyth의 이미지

왜~!! 작업표시줄에는 어플이 한개도 없나요 -_-??

다 어디다 팔아먹었는지..

bushi의 이미지

탐새끼 ... 이전 스크린 샷과는 달리 창 테두리 잡아먹은 거 눈에 거슬리고,
태스크바 맨 오른쪽 구석탱이에 나오는 시간은 이전 스크린 샷의 시간과 동일하고...
무엇보다도.. 시작버튼을 눌렀을 때 나오는 메뉴화면이 탐새끼의 배경에 있을 수가 없다는 것.

창테두리 잡아먹은 건 테마가 원래 그렇다치고,
시간이 항상 12:20 인건 아직 OS 구현이 덜 돼서 그렇다치고,
어플리케이션 창에 focus 가 옮겨진 상황에서도 시작버튼의 메뉴가 남아있는 것은 UI 정책이라 치면,
할 말 벗읍니다.

OTL

snowall의 이미지

뭐...그놈이나 XFCE에서는 실행중인 프로그램 목록을 빼버릴수도 있으니까요. 그런거겠죠. (라고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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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할 수 있을때 즐겨라!
http://snowall.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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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181321의 이미지

2002년도 즈음이었던 걸로 기억하고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어떤 중소기업이 divx의 압축률의 100% 이상을 보여주면서
화질은 그것보다 더 좋다는 기술을 들고나와 장관이 주는 상까지 받았습니다.

물론 지원금도 나왔죠. 회사측은 그 기술을 일반에 공개하는걸 차일피일 미루다가...

결국 날랐습니다 ;

왠지 그 사건이 불현듯 떠오르네요.

과연 이 '위대한 도전'은 어떻게 끝이 날까요.

han002의 이미지

네빌소프트...

..

segfault의 이미지

한번 시간 내서 의혹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틀린 점이나 지적, 보충하고 싶은 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http://segfault87.springnote.com/pages/3732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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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lanetmono.org

hoydooley의 이미지

모든 화면 캡쳐 그림의 오른쪽 밑 시계의 시각이 모두 오후 12:20으로 동일하네요.

glay의 이미지

백프롬다~

--------------- 절취선 ------------------------
하늘은 스스로 삽질하는 자를 삽으로 팬다.

http://glay.pe.kr


--------------- 절취선 ------------------------
하늘은 스스로 삽질하는 자를 삽으로 팬다.

http://glay.pe.kr

kmhh0021의 이미지

할 말이 없군요.

12:20분... ..

피바다=피받아
http://blood.egloos.com
[一笑一少 一怒一老]
[笑門萬福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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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바다=피받아
http://blood.egloos.com
[一笑一少 一怒一老]
[笑門萬福來]

dorado2의 이미지

씁쓸하네요.

너무나 실망스럽습니다.

system77의 이미지

너무하네 티맥스... 원래 그런회사였나?

warpdory의 이미지

몇년전 모 생물학 관련 사건이 떠오르는 건 ..
기분탓일까요 ?

---------
귓가에 햇살을 받으며 석양까지 행복한 여행을...
웃으며 떠나갔던 것처럼 미소를 띠고 돌아와 마침내 평안하기를...
- 엘프의 인사, 드래곤 라자, 이영도

즐겁게 놀아보자.
http://akpil.egloos.com


---------
귓가에 햇살을 받으며 석양까지 행복한 여행을...
웃으며 떠나갔던 것처럼 미소를 띠고 돌아와 마침내 평안하기를...
- 엘프의 인사, 드래곤 라자, 이영도

즐겁게 놀아보자.

ditto의 이미지

티맥스 지못미 ▶◀

http://twinblog.tistory.com/24

추가: 글이 삭제되었네요. 블로그 담당자도 참 고생입니다. -_-

---8< 서명 -----------------
애니메이션 감상 기록 http://animeta.net/

bushi의 이미지

5분전까지도 멀쩡히 접근할 수 있고, 읽을 수 있었는데...
"비공개이거나 삭제된 글" 이라고 나오는 군요.

스크린샷 재배포 할 듯.

OTL

giveitaway의 이미지

개발팀이 아니라 디자인팀?? ㅋㅋ

narisoso의 이미지

이번에는 아마 외주(물런 디자인 업체)를 맡기지 않을까요?

그리고 또 스샷에 문제가 되면

"외주업체 잘못이다"

strongberry의 이미지

글 다시 올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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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나깨나 트롤 조심. 나간 트롤 다시보자.
"저는 앞으로 troll을 만나더라도 먹이를 주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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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나깨나 트롤 조심. 나간 트롤 다시보자.
"저는 앞으로 troll을 만나더라도 먹이를 주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bushi의 이미지

간만에 찌질이 모드.

file_exp_1.jpg 는, tmax 의 말에 의하면 "잘못 전달된 디자인 시안"의 파일 탐색기 스크린샷 파일이고,
file_exp_2.jpg 는, tmax 의 말에 의하면 "이것이 진짜" 파일 탐색기 스크인샷 파일입니다.

jhead 로 exif 에 담겨있는 정보들 중에서 추렸습니다.

[bushi@rose ~]$ jhead -v file_exp_1.jpg 2>/dev/null|grep "<xap:"| sed -e "s|<xap:\(.*\)>\(.*\)</xap:\(.*\)>|\1\t: \2|"
  CreatorTool	: Adobe Photoshop CS4 Windows
  CreateDate	: 2009-06-24T17:14+09:00
  ModifyDate	: 2009-06-24T22:28:46+09:00
  MetadataDate	: 2009-06-24T22:28:46+09:00
[bushi@rose ~]$ 
 
[bushi@rose ~]$ jhead -v file_exp_2.jpg 2>/dev/null|grep "<xap:"| sed -e "s|<xap:\(.*\)>\(.*\)</xap:\(.*\)>|\1\t: \2|"
  CreatorTool	: Adobe Photoshop CS4 Windows
  CreateDate	: 2009-06-24T17:14+09:00
  ModifyDate	: 2009-06-30T13:42:43+09:00
  MetadataDate	: 2009-06-30T13:42:43+09:00
[bushi@rose ~]$

tmax 어록이 생기겠군요.
"합성" == "부분적인 리터칭"

+

태스크바, 시작메뉴의 납득하기 어려운 점들은... "그거슨 wallpaper" 라는 설이 제일 그럴싸 한 것 같습니다.

OTL

junichel의 이미지

이거 제 블로그에 써도 될까요?
--
끝까지 타오르는거다!

--
끝까지 타오르는거다!

bushi의 이미지

상관없지만, 제가 파일을 착각하고 있었습니다.
(글을 수정하는 게 불가능해져서 본문 수정을 못하겠네요)

파일 탐색기 스크린 샷이 아니라 브라우저(스카우터) 스크린 샷 파일이었습니다.

OTL

dino288의 이미지

웃기네요..
저거 해볼라구 엄한 주민등록등본 하나 해봤는데...
저 민원 신청내역에서는 공인인증 창이 생기지 않습니다.
그리고 아래쪽 스크롤 바는 저거보다 훨씬 길게 나타나야 합니다.
방금 확인해봤네요.

점점 의혹은 커지고...

댓글 첨부 파일: 
첨부파일 크기
Image icon g4c.jpg273.26 KB
antaran의 이미지

그런데 티맥스는 얼마만에 xp호환 OS를 만들어 낸 걸까요?

그럼 티맥스의 기술력은(물론 세월이 흐름에 따라 개발 기술 또한 점진적으로 발전되기야 하겠지만)

XP(혹은 그 부분 호환 가능한 sub-OS?)를 뚝딱(!진짜 이 기간이라면 뚝딱!) 만들어 낸 것인가?

불가능이죠. xp개발진을 몽땅 빼왔으면 혹시 또 모를까...

이 정권 들어선 정말 모두 다 거짓으로 일관되는군요. 허허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자료도 조작됬다고 프레시안 기자가 기사를 썼던데...

정말 7일에는 어떤 쇼가 또 벌어질지 궁금해 집니다.

미리르의 이미지

확장자가 odp, ods 군요 -.-;

설마...

오픈오피스에서 파일 규격만 가져 왔다고 하려나요?

liberta@kldp.org의 이미지

발표 이벤트에 빌 게이츠를 초대한다고,, 미국 현지 법인을 통해 어쩌고,,, 이랬던 것 같은데...

별로 초대에 성공할 것 같진 않지만, 저 스크린샷들이 빌 게이츠에게 보여질 가능성은 '조금은' 있지 않을까요? ㅎㅎ OMG!

zz181321의 이미지

fantastic~~~!을 외치며, 이것이 동양의 신비? 라고 할까 두려움...

zeon의 이미지

광고에 잘 섭외 되시는...
빌게이츠 닮은꼴이면 더 하지 않을까요?

여친이 길르는 용..

johnkim102의 이미지


과거 되지도 않는 동양과학 어쩌구 나불대면서 무한동력 풍력발전을 발표한 XX회사랑 무엇이 다를까요? 아직 제품의 스크

린샷 정도가 공개된 상태니 섯부른 판단은 금물이겠지만, 이런류 대부분 주식시장에서 돈끌어모아서 투자금 들고 튀는 속

칭 작전주를 위한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합니다.

snowall의 이미지

근데 문제는 이 회사는 그럴 필요 없을정도로 꽤 큰 회사라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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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할 수 있을때 즐겨라!
http://snowall.tistory.com

피할 수 있을때 즐겨라! http://snowall.tistory.com

brianjungu의 이미지

그리고 매출액 천억에 자산규모 수백억대면(판교부동산이랑 분당사옥때문에) 중견기업 되기도 어렵습니다. "작은" 회사죠. 법적으로 고용인원을 따지면 대기업분류에 들어가긴 합니다만.

cleansugar의 이미지

ReactOS 사이트에 엉터리 영어로 관련포스트 남겼습니다.

http://www.reactos.org/forum/viewtopic.php?f=2&t=7134

티맥스 윈도우는 훌륭한 시도지만,

우리에게 정장 필요한 것은 더 저렴한 윈도우이기 보다는

소스가 공개된 안전한 ReactOS입니다.

오픈오피스 본부 사이트와 슬래시닷에도 누가 영어로 티맥스 윈도우와 오피스건 올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

http://blog.aaidee.com

재벌 2세가 재벌이 될 확률과
금메달리스트 2세가 금메달을 딸 확률이 비슷해지도록
자유오픈소스 대안화폐를 씁시다.

아이디의 아이디어 무한도전
http://blog.aaidee.com

귀태닷컴
http://www.gwitae.com

vacancy의 이미지

먼저, 전 TMax와는 아무 관계가 없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개발 속도가 MS 윈도에 미치지 못하는 ReactOS가
윈도의 대안이 될거라고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TMaxWindow에 대해선 한 일주일 지난 후면 대략 이것저것 밝혀질 것 같은데,
굳이 크게 상관이 없을수도 있는 외국 사이트에서
국제적 망신거리로 만들 필요는 없는 것 같네요. 국가 이미지에도 별로 좋은 것 같지 않고요.
해당 스레드에 가니 벌써 GPL 위반 얘기가 오가는 것 같은데, 너무 조급한 얘기 같습니다.
이미 릴리스된 후 뭔가 구체적인 게 밝혀진 후도 늦잖을 것 같은데 아닐까요 ?

그리고, ReactOS의 코드가 차용되었다는 어떤 정보가 있는지요 ?
단지 참고했다는 수준으로는 라이센스 위반으로 보기 어려울듯한데요.
( 참고의 정도가 copy-and-paste라면 모를까요. )
있으면 좀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imyejin의 이미지

저런 사기질을 하는 기업은 국제적 망신거리로 만들어서 다시는 저런 짓을 하지 못하도록 할 필요가 있습니다. 나름 잘나가는 기업이 저딴 식으로 합성 이미지를 스크린샷이라고 사기치면 너도나도 다같이 사기치면서 먹튀하자는 말밖에 더 됩니까? IT 가 사기입니까?

임예진 팬클럽 ♡예진아씨♡ http://cafe.daum.net/imyejin

[예진아씨 피카사 웹앨범] 임예진 팬클럽 ♡예진아씨♡ http://cafe.daum.net/imyejin

vacancy의 이미지

제 얘기는 사기질하는 기업도 봐주자는 것이 아니고요.
발표 일주일 남았는데 굳이 지금 당장 그럴 필요가 있냐는 것입니다.

사실 저런 글 올라가면 외국에서 티맥스 문제있는 기업이네, 할까요 ?
티맥스는 외국에서 잘 알지도 못하는 기업일 겁니다.
그냥 국내 공공기관 대상으로 SI로 먹고 살아가는 기업 아닌가요 ?
오히려 괜히 외국에서 가지고 있는 국내 IT기업들 이미지만 훼손하지는 않을까 싶은데요.

그리고 결국 제대로된 결과물이 나오지 않는다면 먹을게 없도록 만들어야죠.
문제 있는 제품이 먹튀할 수 있다면 우리나라 IT환경 자체도 문제 아닐지요.
솔직히 한컴이 국가에 이것저것 억지로 납품해서 살아가는 것도 비슷한 것 같은데요.
( 지금도 세금이 공공기관서 MS제품 한컴제품 다 구입하느라 엄청 나가고 있죠. )
이 문제는 티맥스 윈도의 문제와는 또 다른 문제인 것 같습니다.

아무튼 지금 당장은 릴리스도 안됐고 먹은 것도 없고 튄 것도 없으니
외국 게시판에 여기저기 전파하는 건 그다지 좋은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해외에서 눈에 불켜고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 모를까요.

imyejin의 이미지

뽀샵을 스크린샷이라고 (그것도 성의없이 이미지 태그도 바꾸지 않는 합성을 해 놓은) 사기치고 언론플레이하는 게 문제가 없다고 보시나요? 문제가 있으면 바로 지적해야지 굳이 발표날까지 기다려 줄 건 뭡니까? 사기를 치던 팥으로 메주를 쑤던 조용히 하면 반이나 가지 뭘 모르는 사람 낚아 보려고 저딴 성의없는 낚시를 하는 걸 그냥 두고보자는 게 전 더 이해가 안갑니다. 저런 짓 자체를 할 수 없도록 최대한 많이 알려서 크게 망신을 줘야 정신을 차리죠. 전 외국 게시판에 전파하는 거 적극 찬성합니다. 지네가 떳떳하다고 내놓은 스크린샷이니 알려주면 티맥스에서도 좋아할 거 아닙니까? 그게 진짜 제대로 된 제품이라면 말이죠.

다른 나라 같았으면 저딴 짓 시키면 당장 퇴사해서 다른 데로 옮길텐데 (경력에 얼마나 오점이 남겠습니까 정말 위에서는 갈구고 이도저도 못하는 직원분들께는 삼가 조의를 표할 따름입니다) 마땅히 갈만한 다른 곳이 많지 않은 열악한 우리나라의 IT 환경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임예진 팬클럽 ♡예진아씨♡ http://cafe.daum.net/imyejin

[예진아씨 피카사 웹앨범] 임예진 팬클럽 ♡예진아씨♡ http://cafe.daum.net/imyejin

vacancy의 이미지


좀 흥분하신 것 같은데, 좀 가라앉혀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미 많은 지적들은 kldp와 여러 블로그 등지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국내 일반인들에게 더 잘 알려주려면
포털 사이트에 코멘트로 남기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겠죠.
저는 그런 것들을 문제삼은 것은 아니고요.
저도 개인적으로 티맥스 윈도에 실망감이 커져가고 있긴 합니다.
좀더 솔직히 말하면, 기대한 게 별로 없어서 -_- 그렇게 충격적이진 않지만요.

아무튼, 제가 문제라고 말한 것은 나오기 전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나오기 전 해외 게시판들에 먼저 나서서 글을 올린 걸 말한 것입니다.
저는 저런 것들이 모여서 국가의 이미지가 된다고 보거든요.
티맥스가 국제적으로 유명한 회사라면 회사 자체가 이슈가 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한국의 IT기업이 이슈가 될 수도 있습니다.
Korea = China 같은 이미지를 남겨봐야 좋을 게 없을 것 같은데요.
해외에 이런 류의 글들이 올라가면 결국 발표가 되었을 때
좋은 제품이어도 우습고 나쁜 제품이어도 우습게 될 겁니다.

열심히 씹고 욕하는 건 좋은데 발표 전까지는 국내에서만 하면 좋겠습니다.
늦추는 게 뭐 어려운 일도 아니잖아요 ?
해외에서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는 것도 아닌데요.

imyejin의 이미지

저는 우리나라 일이니까 숨겨야 한다는 데 동의하지 않습니다. 이미지가 나빠야 할 만한 상황이라면 당연히 이미지가 나빠지는 걸 감수해야죠. 어차피 감춰봐야 금방 외국이랑 일할 일 있으면 뽀록날 일이고요. 게다가 이건 기본적으로 상황 자체가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다른 나라 세겨 여러 개발자들과 IT 기업의 정당한 권리를 낼름 자기 거라고 사기치고 있는 거라고요. 해외에 더욱 많이 알려서 관심을 집중받게 만들어서 혹여라도 카피라이트나 저작권 개무시가호 자기 것으로 포장하는 게 있으면 대박 소송이 걸려서 거덜나는 꼴을 봐서 IT 업계 전체의 반면교사로 삼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1원짜리 입찰을 하는 것보다 훨씬 아주 근본적으로 질이 나쁜 문제입니다. 자신이 속해 있는 업계를 완전 부정하고 있는 행위에요.

@ 티맥스는 세계를 향한 위대한 도전을 하고 있다고 나불대지 않았나요? 그러니까 세계적으로 알려주면 아무리 봐도 티맥스에 좋은 일이죠. 그들 말대로라면.

임예진 팬클럽 ♡예진아씨♡ http://cafe.daum.net/imye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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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티맥스 윈도가 발표되고
이것이 남의 저작권을 침해하는 등의 문제를 안고 있다면 당연히 사법처리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문제는 근본적으로 질이 나쁜 것이라는 말씀에도 동의합니다.
( 외국이랑 일할 일 있으면 뽀록날 일이라는 데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티맥스가 무슨 대단한 회사라고요. )

그런데 뭔가 제가 의도하지 않은 말들을 추측하시는 것 같은데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우리나라 일이니까 숨겨야한다는 말이 아닙니다.
ReactOS 사이트에 있는 해당 스레드를 읽어보셨겠습니다만,
외국인들이 한글사이트 혹은 번역기를 거쳐 읽은 반응은 그저 다양한 추측뿐입니다.
우리가 여기서 가지는 그런 막연한 추측들요.
그런 것으로는 딱히 관심 끌기도 어렵고, 소송을 이끌어내기도 어렵습니다.
( 솔직히 한글 사이트 링크해주고 잘못된 영작인 걸 알면서 올려야할정도로 다급한 내용인지도 잘 모르겠네요. )
그리고 릴리스되기 전까지는 추측 이상의 뭔가로 절대 진전이 될 수 없겠죠.

제 생각에는 티맥스 윈도가 각종 라이센스를 위반하고 있다면
릴리스 후에 바이너리 분석하고 라이브러리 검색해서 증거자료들과 함께 외국 게시판에 올려도 늦지 않는 것 같습니다.
어차피 그런 것 없으면 소송이고 뭐고도 없으니요. 그게 제대로 응징하는 방법이 아닐까요 ?
솔직히 지금 올라가는 글들 보면 악덕 회사들이 한다는 FUD랑 별로 다른 것 없어보여서요.
( 티맥스에서 개발하던 사람이 올린 글인데 사실 정확히 누군지는 모르겠고 어쩌고 ........ )

그냥 개인적으로는
왜 별로 유명하지도 않은, 그것도 나오지도 않은 운영체제에 First from KOREA 달아서
신나게 해외 게시판에 올리는 걸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적었습니다.
전 티맥스 윈도에 First from Korea 문구가 달려있는 게 솔직히 쪽팔려서요.

strongberry의 이미지

왠지 티맥스의 망신 == 대한민국의 망신 == 나의 망신이라 생각하시는 것 같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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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나깨나 트롤 조심. 나간 트롤 다시보자.
"저는 앞으로 troll을 만나더라도 먹이를 주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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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나깨나 트롤 조심. 나간 트롤 다시보자.
"저는 앞으로 troll을 만나더라도 먹이를 주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auditory의 이미지


티맥스의 망신 == 대한민국의 망신 == 나의망신은 당연히 아니지만,

해외에서의 티맥스의 이미지는 해외에서의 대한민국의 이미지에 영향을 주고

이것이 다시 해외에서 나를 보는 이미지에 영향을 줄 수는 있습니다.

예전 모 교수의 논문 조작 사건때 한국인이 제출한 논문에 대해서 심사를 까다롭게 한다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물론 사실로 확인된 바는 아닙니다만, 개연성이 없는 이야기는 아니지요..

숨기자는 이야기가 아니라, 집안 싸움을 **일부러** 밖에 나가서 할 필요는 없다는거지요..

예를 들자면 말입니다. 이게 싸움이냐고 말씀하실까봐 미리 적어둡니다.

semmal의 이미지

저는 집안 싸움이 아니라고 생각할 뿐더러, 집 안에서는 해결해야할 사람들과 심판해야할 사람들까지 공신력을 잃었다고 생각합니다.

7월 7일이 지나서 결과가 매우 부정적이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흐지부지 된다면 제 짐작이 맞는 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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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many legs does a dog h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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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many legs does a dog have?

auditory의 이미지


벌써 공신력 운운할 단계까지 간건가요??

오히려 일개 중소기업의 마케팅에 사람들이

지나치게 많은 관심을 보이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네요.

누가 영구기관 발명했다고 언론플레이하면,

그에 맞는 합당한 대접을 해주면 됩니다. 저라면 그냥 무시하겠습니다

이런 과도한 관심은 뭔지 잘 이해가 안가네요..

7월 7일이 지나서 결과가 매우 부정적이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흐지부지 된다면,

그때 다시 말씀하시죠..

@ 사실 흐지부지 될 가능성이 많다고 봅니다.. 더불어 회사의 신뢰도는 추락하겠죠.. 그럼 충분히 공평한거 아닌가요?

semmal의 이미지

GPL 라이센스 위반에 대한 처벌이 합당한 대접이라는 겁니다.

그런데 처벌이 안될 것 같아서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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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many legs does a dog h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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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many legs does a dog have?

vulpes의 이미지

근데 실제로 해외에서 누가 발 한번 삐끗하면 관련 업계 전체의 이미지가 나빠지기도 합니다. 해외 진출도 안한 회사에 대한, 그것도 아직 구체적인 증거 없이 도덕적 차원에서 스샷질 했다는게 문제인 사항을 해외 쪽으로까지 가서 굳이 알려야 하는가 싶습니다.

해외에서의 의혹제기는 구제적인 증거가 나온 다음에도 늦지 않을겁니다.

--
"It's too bad that stupidity isn't painful" - Anton LaVey

밤여우 Tech: http://foxtech.tistory.com
트롤은 말려 죽입시다 - http://kldp.org/files/trollfreeKLDP.user_.js__0.tx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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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여우 Tech: http://foxtech.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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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berry의 이미지

오버라면 오버겠지만 예전 황모 박사 사건때 일이 생각나서 말이죠. -_-;;

imyejin님의 격한(?) 반응도 이해가 가고...

그쵸? imyejin님(먼 우주)

12:57 추가 : 한국사람들이 입다물고 있으면 해외에서 모르고 넘어갈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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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나깨나 트롤 조심. 나간 트롤 다시보자.
"저는 앞으로 troll을 만나더라도 먹이를 주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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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cancy의 이미지


티맥스의 망신 == 대한민국의 망신 == 나의 망신
.. 라고까지 할 수는 없습니다만,

우리도 '대륙의 xxx 시리즈' 등을 보면서
'짱개들이란 ㅋㅋㅋ' 같은 생각하고;
때에 따라 그런 덧글도 달고 하지 않습니까.
그게 중국이란 나라를 대표하는 것도 아닌데 말예요.

jick의 이미지

"혹여라도 카피라이트나 저작권 개무시하고 자기 것으로 포장하는 게 있으면" 당연히 원작자에게 알리는 거 찬성입니다.

근데 지금 그런 게 있나요? 당장 실체도 모르지 않습니까. -_-;;;

위의 reactos 포럼에 올라온 글 보면

"개발 초기부터 windwos 호환을 생각지도 않고 만들다가 3달 남기고 덕지덕지 붙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것도 react OS project에 많이 참조하고 있고요. (게다가 react OS는 GPL입니다)"

라고 되어 있는데 제가 알기로 이 글의 원문은 K모 BBS의 익명보드에 올라온 글입니다. 티맥스의 그간 행태를 볼 때 충분히 신빙성-_-있는 얘기입니다만 이거 자체로 아무런 증거가 될 수 없고, 심하게 말해서 티맥스에서 짤린 전직원이 (...앗 나잖아 -_-) 엿먹어보라고 엉터리 정보 올린 거라고 해도 (현재로서는) 확인할 방법 하나도 없습니다.

나라 망신이니 쉬쉬하자는 얘기가 아닙니다. "저건 분명 vaporware야!"랑 "저건 분명 ReactOS 베꼈어!"는 전혀 다른 얘기 아닙니까. 전자는 정황 증거로 할 수 있지만 후자는 실제로 돌아가는 꼴을 보기 전에는 할 수 없는 주장이란 말이죠. 지금 이러는 거 "한국의 어떤 회사에서 어떤 OS를 조만간 출시한다는데 어떤 익명 게시판에 자칭 개발자가 ReactOS 베꼈다는 글을 올렸어!"로 요약이 가능한데 이게 동네방네 떠들고 돌아다닐 사안인지, 솔직히 말해서 좀 오버 같습니다.

cleansugar의 이미지

K모 사이트가 어딘지 가르쳐주실 수 있겠습니까?

소스를 몰라서 신빙성이 떨어집니다.

___________________

http://blog.aaidee.com

재벌 2세가 재벌이 될 확률과
금메달리스트 2세가 금메달을 딸 확률이 비슷해지도록
자유오픈소스 대안화폐를 씁시다.

아이디의 아이디어 무한도전
http://blog.aaidee.com

귀태닷컴
http://www.gwitae.com

recre8or의 이미지

K-Benc*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습니다..

jick의 이미지

아니오, K**S라고 아는 분은 아시는 개싸움전문(?) 커뮤니티 있습니다...

g0rg0n의 이미지

그래도 뭔가 있으니 스샷공개한거라고

전 믿어보겠습니다

7월 7일까지만요

18

maddie의 이미지

제 생일(?)을 기다리시는 분들이 이리 많다니.. 감개무량...

(남의 생일날 사기치지는 말아줬으면 하는 작은 소망..)
퇴근하면서 보니 테헤란로에 깃발까지 다 꼽아놨더군요....가로등에..

힘없는자의 슬픔

힘없는자의 슬픔

kirrie의 이미지

엇, 이럴수가! 저도 7월 7일 생일입니다. ㅎㅎㅎ
반가워요~
--->
데비안 & 우분투로 대동단결!

--->
데비안 & 우분투로 대동단결!

PSYPODIAS의 이미지

하필이면 그 날이라니..
재수가 약간 없으시겠군요...

If there is anything you want, anything at all. Come to me. I will be your guardian angel.

bookgekgom의 이미지

날 설래이게 만들어 놓고 이게 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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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PODIAS의 이미지

저랑 같이 경찰 불러서 가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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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눌렀네요 아랬글에 대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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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yhn의 이미지

지금까지는 모든 티맥스 논쟁을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읽고 있었는데...

저 스크린샷 뽀샵질을 보니까 머리끝까지 화가 치밀어오르네요.

아... 어떻게 하면 저것들을 혼내줄수 있을까요?

snowall의 이미지

다음주에 발표되면 해결되겠죠.
발표 연기만 없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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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할 수 있을때 즐겨라!
http://snowall.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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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as의 이미지

분명 연기는 불가피할 것 같습니다.
그 기간이 문제일뿐이지, 저 스샷도 발표 한달 시점 전후로 먼가 보여줄 떡밥이 필요해서 만든 급조라 생각해봅니다.

미디어 플레이를 하는 사람의 관점에선 네티즌의 반발을 무마할 수있는 시기가 1달정도?로 보여집니다.
(한달 정도면 다들 참아 줄수 있다는 생각이나, 1년 연기라면.. 역시 구라였군.. 이라고 생각할테니 말이죠)

노력하지 않는 꿈은 꿈으로만 남는다. - 미니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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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cancy의 이미지


뭐, 개인도 아니고 기업이니
뭔가 생각이 있어서 하고 있지 않을까요 ?
듀크뉴켐포에버처럼 될수도 있겠습니다만,
릴리스되기 전부터 고민하고 분개할 필요는 없을것 같네요.
잘 안돼서 망하게 되면 망하겠죠. -_-a

어쨌든 나와봐야 공개소프트웨어도 아니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구입하지 않으면 되는 게 소비자의 권리니까요.
우리가 징벌해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거나 할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여하튼 기대한만큼의 뭔가가 나온다면
국내에선 불법 복제되어 사용되지는 않았으면 좋겠네요.
여러 상황을 봐선 기대한만큼의 뭔가가 나올것 같지는 않을것 같습니다만,
릴리스 되자마자 '뭐 구입한 건 아니지만 어둠 경로 거쳐서 써봤더니 별로더라 티맥스 xxx'
.. 같은 글들이 여기저기 우후죽순으로 뜰게 예상돼서 (제 문제인가요 ?) ..
소비자들도 뭔가 개선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거든요.

전 그냥 기존 쓰던대로 쓰렵니다.
할인되어 팔린다는 윈도7 한정판이 국내에서도 시판되면 좋겠단 생각이 드는 정도랄까요. ;;

Mr.Dust의 이미지

Quote:
어쨌든 나와봐야 공개소프트웨어도 아니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구입하지 않으면 되는 게 소비자의 권리니까요.

이게 안될 것 같으니 걱정입니다.
티맥스 윈도의 주 타켓이 관공서이고, 관공서 아저씨들은 국산이라면 일단 오케이하고 가니.. 만에 하나 그렇게 되어서 정말 납품이라도 하게 되는 날이면.. 차라리 먹튀한 것보다 못한 엄청난 사태로 발전할 수도 있습니다. -_-;;
뭐 실제로는 임베디드에 적용할 수준밖에 안된다고 해서 "설마 진짜 납품하겠어?" 라고 생각중입니다만..
vacancy의 이미지

정확하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제가 아는 선에서는;
관공서 분들은 국산에 호의적인 부분이 기업보다는 더 있겠지만,
한편으로는 꽤나 보수적인 면도 있습니다.
뭐 도입했다가 괜히 문제 생겼을 때 책임자가 뒤집어쓰는 건
기업이나 관공서나 별반 다를 게 없으니까요.
납품이 그렇게 만만하지는 않은 것으로 압니다.

제가 오히려 걱정하는 건 티맥스 윈도가 문제가 있는 OS로 밝혀질 경우에도
중고등학교 같은 곳에 교육용이랍시고 배포되는 것인데요. -_-
별로 리스크도 없고 하니 고민없이 배포될까봐 심히 우려가 됩니다.
뭐 사실 학교들에 들어가는 컴퓨터들은 윈도가 OEM으로 들어가니 그럴 가능성이 별로 없긴 합니다만,
( 이점은 대부분의 관공서들도 마찬가지죠. ) 뭐 아무튼 걱정은 이쪽이 더 걱정이네요. ;;
학생들이 국산 소프트웨어들을 어떻게 생각하게 될지 ..

그나저나 MB가 한카피 구입해주겠다고 했다는 얘길 얼핏 들은듯 하긴 한데,
그 정도 배포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티맥스가 좀 비싸게 팔아도 이해해줄듯요. -_-;

htna의 이미지

이곳에서 나가 있다가, 간만에 재밌는 뉴스보고 찾아읽다보니 다시 이곳이네요.
이곳이 누구말대로 "개싸움터" 인가 모르겠네요.

지송합니다만, "티맥스 윈도의 주 타켓이 관공서이고" 라고 말하셨는데. 어디에 그런 사실이 기술되어있나요??
추측일것으로 생각합니다만, 나중에 주 타겟이 관공서가 아니라 일반 회사나 사용자였다면, 이 한마디로 입은 그 회사의 손해를 모두 보상할 수 있나요?
참 어이없는 지식수준을 가지셨군요.

머 저렇게 사태가 발전한다고 해도...

아무리 세계화가 중요하다고 합니다만,
자국산업의 보호 역시 정말 뼈져리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혹시 우리나라 소고기 수입문이 활짝!! 개방되서, 미국의 미친소가 아무런 제제없이 유통업체가 원하기만 하면 수입이 가능하다고 보면.. 이것 원하십니까?
혹은, 우리나가 한글의 기능이 MS office 에 비해 살짝 떨어지기 때문에, 관공서에서 사용이 금지되고, 한글이 사라져야 한다고 봅니까 ???

당신같은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욕 먹지 않아도 되는 우리나라가, 우리나라 국민이 세계의 욕을 먹고 사는 겁니다.

제발, 당신같은 사람들이 몽땅 사라져서,
우리나라도 중국이나 일본처럼,
"만주가 우리땅이니 돌려달라"고 외치거나, "일본은 우리의 속국이다" 고 외칠 수 있는 기개가 생겼으면 하네요.

이건 진실과 거짓의 문제가 아닙니다.

꼭 그렇게, 자기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욕하고 소송걸 필요가 있습니까 ???

제길

WOW Wow!!!
Computer Science is no more about computers than astronomy is about telescopes.
-- E. W. Dijks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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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EUS-U의 이미지

솔직히 말해서... 개싸움터가 되는 지름길이 바로 이런 글인거죠... - _-)...

그리고 주타겟이 관공서가 아니더라도 어차피 관공서에는 깔리게 되있습니다.
바로 그 '국내 산업 보호' 차원에서.
그런데 최소한의 신뢰성을 갖춰야 보호에 타당성이 생기지 않겠습니까.
발표 1주일 앞두고 공개한 스크린샷이란게 저 모양인데, 믿을 수 있을리 없죠.
믿을 수 없는걸 관공서에 깔고 쓸지도 모르는데 걱정이 안될리 없죠...

헌데 그 뒤의 내용은 도대체 어디서 튀어나온건지 알길이 없군요. - _-)...

* 다른 댓글엔 댓글 안달테니 조용히 지우시는 편이 나을겁니다.

bookgekgom의 이미지

"아무리 세계화가 중요하다고 합니다만,
자국산업의 보호 역시 정말 뼈져리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혹시 우리나라 소고기 수입문이 활짝!! 개방되서, 미국의 미친소가 아무런 제제없이 유통업체가 원하기만 하면 수입이 가능하다고 보면.. 이것 원하십니까?
혹은, 우리나가 한글의 기능이 MS office 에 비해 살짝 떨어지기 때문에, 관공서에서 사용이 금지되고, 한글이 사라져야 한다고 봅니까 ???

당신같은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욕 먹지 않아도 되는 우리나라가, 우리나라 국민이 세계의 욕을 먹고 사는 겁니다.

제발, 당신같은 사람들이 몽땅 사라져서,
우리나라도 중국이나 일본처럼,
"만주가 우리땅이니 돌려달라"고 외치거나, "일본은 우리의 속국이다" 고 외칠 수 있는 기개가 생겼으면 하네요.

이건 진실과 거짓의 문제가 아닙니다.

꼭 그렇게, 자기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욕하고 소송걸 필요가 있습니까 ???

제길"

이말은 왜 나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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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PODIAS의 이미지

이렇게 공개적으로 욕해보고 싶은 순간도 흔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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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akt의 이미지

지금 가지고 있는 솔루션들도 소송 패소한것도 있고 몇몇 솔루션들은 개발자들 사이에서 내부 문서까지 빼돌려서 만들었다는 괴소문까지 도는데.. 점점 참.. 오픈소스라고 좋다고 베껴놓고 잘못하면 본보기로 걸려들어갈 수 있다는 생각은 안해봤는지 모르겠습니다.

recre8or의 이미지

일단 블로그 이름 자체가 "윈도우"도 아니고 대놓고 "윈도"라고 되어있는데 "Windows"와 "윈도"는 MS가 상표권을 가지고 있지 않나요?
티맥스의 똥배짱에 일단 경의를 표하는 바이구요.

블로그 댓글 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내용은 아무래도 "UI 가지고 까지 마라", "MS 윈도의 UI도 맥 베낀 거 아니냐"라는 것들인데..

음.. 다른 댓글들을 읽어만 봤다면 충분히, 문제가 되는 것은 UI 구성이 아니라 남의 UI 스샷 가져다 합성을 한 것이라는 걸 알 수 있을텐데 저리 말하는 것은 글을 쓸 줄만 알고 읽을 줄은 모르는 분들이시라서인지 아니면 뭘 받고 쓰시는 분들이시라서인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그리고 스테이터스바가 윈도 창틀 밖으로 삐져나오는 것을 보고 "그럴 수 있다"고 하시는 분을 보면서 할 말을 잃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티맥스에서 OS를 만들 수 있을 거라는 기대를 한 적도 없고, 설령 만든다고 해도 쓸 생각이 조금도 없었던 사람입니다.
따라서 티맥스가 뭘 만들어내든 아무 상관 안 할 생각이었는데, 지금의 티맥스의 액션 플레이는 그냥 그 자체로 사람 화를 돋구는 재주를 보여줍니다.

만약 OS 다 만들어놓고 노이즈 마케팅으로 이 짓을 한다, 라고 한다면 일단 그 자체로 십수 년 기업질을 해온 사람들이 할 짓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오히려 만들었으면 자기들이 만든 걸 내놔야 투자를 받든 인지도를 넓히든 할 수 있겠죠.

그리고 만약 만든 게 아무것도 없는데 뻥카를 친다, 이상한 잡기술을 부려 상황을 모면하려 한다,
만약 그렇다면,
세계를 향해 도전하던 기업 답게
세계적으로 망신을 당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스레드에 어느 분이 상식이 뭐냐고 물으셨던데,

할 수 있는 것을 한다고 말하는 것,
한다고 말한 것을 해서 보여주는 것,
한다고 말했는데 못 했으면 못 했다고 말하고 책임을 지는 것,

그것이 상식의 기저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못 하는 거 뻔히 아는데 한다고 뻥카 날리는 것,
못 해놓고 한 것처럼 어디서 남이 한 것 긁어다가 잘라붙여서 뻥카 날리는 것,
그것을 위대한 도전이라 일컫는 것,

이런 것들은 상식이 아니지요.

언제쯤 이 판에 상식적이지 못한 것들이 걷어내어지고 볕이 들까요.

dhunter의 이미지

http://kldp.org/node/9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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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blue 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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