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마다 파티션 크기가 다르게 표시됩니다;

ienfant의 이미지

무식한 질문 들어갑니다;

gparted로 4096MiB 크기의 파티션을 만든 다음, parted로 확인하면 4294MiB로 나옵니다.
Disk Druid나 fdisk 등등 다 마찬가집니다.
parted 프로그램에서 mkpart p 0 4G 를 입력하면 4000MB OK 이렇게 출력됩니다.
VMWare로 9.5G의 이미지를 생성하면, 역시 parted는 10.2G의 디스크라고 출력합니다.

어디서 읽은바로 계산의 상이함에서 오는 결과라고 기억합니다. (C/H/S 같은거;;)

쉽게 설명 좀 해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