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경기도 안좋고 살맛이 안나요

system77의 이미지

저는 프리랜서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프로잭트 하나가 끝나서 쉬면서 일을 구해보고 있는데 불경기가 그런지 일 자리가 없네요
이렇게 일이 없었던 경우는 이번 년도가 처음인것같습니다.

장난스럽게 말했던 개발자 정년나이에 가까워질수록 마음은 불안해지고 일자리는 없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마누라가 수입이 있어서 대충 살수는 있는데
앞으로 개발자로써 어떻게 살아야 할지 알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