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분야에는 파티션 매직 같은 녀석들이 꾀 괸찮아 보이긴 합니다. 근대 여러분들은 어떤 것들을 쓰시나요? 그리고 리눅스에서 이런 용도로 쓸만한 것은 어떤 것들이 있을 까요... XFS와 JFS, Ext2/3를 다 지원 하면 좋겠는데 말이죠 ㅎㅎ. 제가 XFS와 Ext3를 쓰기 때문에 두 가지는 꼭 지원 되었으면 하는데 Ext3지원 되는 프로그램들은 복구 프로그램이나 백업 솔루션도 많던데 XFS까지 되는건 거의 없어 보여서 좀 불안합니다.
리눅스에서 여러 파티션을 나누어서 사용하는 이유는 보안이나 안전을 위해서라고 알고 있는데, /boot 파티션을 따로 분리해서 얻는 이점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짧은 생각으로는, /boot 파티션을 / 파티션과 분리하더라도 /boot 파티션이나 / 파티션 둘 중 하나만 날아가도 부팅이 되지 않을 텐데, /boot 파티션 분리 이점을 모르겠군요. 결국 / 파티션내에 boot 디렉토리를 두는 것과 차이가 없는 것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