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루.. 한참을 고생했습니다. 커널 컴파일 한번 해볼라구...
드디어! 해냈습니다. 실수(?)로 vmlinuz를 아예 날려버리는 바람에... 필사적으로 삽질을 해댔더니 결국은 해냈습니다.
으음.. 한참 전부터 해볼려구 해볼려구 하다가 못하고 있었는데...
온갖곳을 다 뒤져가면서 이것저것 읽었더니 되네요.
리눅스.. 어렵긴해도 확실히 하면 되긴 되는군요. 흐뭇~
좋은 하루 되세요. 으음.. 자야지. 웃웃. -_-;;
오늘 오후 3시쯤 삼성무역센터 가서 구경했습니다... 정말 최악이더군여... 거의 2시간 동안 돌아다녔는데 보이는건 모조리 거기서 거기고 신제품 홍보차 설치해논 디스트리뷰션은 한글패치도 제되로 안되있던... 최악의 전시회였습니다... 관객도 문제가 있었던것 같네여... 여기저기서 경품 받으려고 쫓아다니는 사람들 우글거리고, 제품에 대한 질문하는 사람은 거의 볼수가 없었습니다... 저만 못본걸까요??
정말 황당한건 리눅스 인XXXX에서의 그 화려한 대답... 현제 자사에 나온
(버그 경고) Wife 1.0은 README.DOC에 언급되지 않은 버그를 지니고 있다. 만일 Wife1.0을 Uninstall하기 전에 첩 1.1을 Install하려 시도한다면 Wife 1.0은 자신을 삭제하기 전에 M$ 재산 파일에 심각한 손실을 야기한다.
그렇게 되면 첩 1.1은 부족한 시스템 자원 때 문에 인스톨을 거부할 것이다. (버그 피하기) 위에서 언급한 버그를 피하려면 Cheop 1.1을 다른 시스템에 인스톨하고 SEX 해결책은 첩 1.1을 익명으로 유즈넷 제공자를 통해 실행하는 방법이 다.
여기서 다시 한번 유즈넷을 통해 감염될 수도 있는 바이러스에 주의 한다.
GNU 부스(?)랑.. FreeBSD 부스(?) 같은것도 있더군요..
프비 부스는 텅텅 비었던거 같은데..
아참 GNU 옆에 SAIR 부스도 있던거 같은데..
사람은 없고 공만 있더래요..
GNU 부스에 안경쓴 멋진 젊은 아자씨가 스티커 들구 다니시길래
저두 스티커 주세여~ 그래서 몇개 받았는데..
넘 커서 핸드폰에는 아쉽게 안 붙네요T_T
GNU 뱃쥐는 줏었습니당.. 으할..
암튼 세 부스는 어떻게 나온것인지..
또 어떤 분들인지가 너무나도 궁금했습니다..
아웅~
오늘은 조금 막말을 하더라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오전에..오늘 할 일을 대충 마쳐놓구는 잽
이글은 밑의 강기봉님의 리눅스에 관한 글에 대한 답변의 글이나 그동안 리눅스와 돈에 관한 많은 논쟁이
아주 실망입니다. 글로벌리눅스 2000행사요원들에게도 문제는 있었고, 물론 참여업체들에게도... 15일 리
초기에 컴퓨터가 사무자동화에 많이 투입될 무렵.. 사람들은 더욱 쉽게..더욱 쉽게..만들어달라고 요구를
아래 글 쓰신 분 잘 쓰셨습니다.
저도 회사가 삼성동 인지라 무자게 기대 많이 했었는데.. 설마 했는데
플레쉬 작품인데.....개인적으로 좋아하는
video kill the radio star 를 패러디했는걸요... 보고 재미있어 올려 봅니다.
플래쉬를 이용한 뮤직비디오입니당...^^;;
http//www.shockwave.com/bin/shockwave/main/frame_set.jsp?keyword=regurge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