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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known_user123의 이미지
shint의 이미지

생각하세요.
해보세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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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은 모든것을 가능하게 만든다.

매일 1억명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함께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정규 근로 시간을 지키는. 야근 없는 회사와 거래합니다.

각 분야별. 좋은 책'이나 사이트' 블로그' 링크 소개 받습니다. shintx@naver.com

emptynote의 이미지

안녕하세요.

우선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본문글과 상관없는 광고 한줄 하나 하겠습니다.

참고 url : http://dev.naver.com/projects/k9200544/

신놀이 서버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중입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fedoracat의 이미지

으음........역시 취미는 취미에서 끝나야겠군요.
저는 적당히 직장 다니면서 눈치 안 보고 야근 안 하고 시간 맞춰 퇴근하고 다른 취미에 시간을 투자할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역시 어린 탓에 세상 물정을 모르나 봅니다. 휴우 ㅠ-ㅠ

아마 취미로 했을 때는 만들고 싶은 것을 짰다가 직장을 다니니까 시키는 것만 짜게 되어서 머리가 아픈 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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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방법은 해결책이 절대로 아닙니다.

#rm -rfv / --no-preserve-root

ipes4579의 이미지

공감합니다.. 하고 있는 것이 프로그래밍만 되어도 좋을텐데

짜집기나 하고 있는 코딩.. 개발자라는 것이 학부때 생각했던 것 만큼 낭만적이지 않은 것 같습니다.

세벌의 이미지

원래 직장이란 게 그래요...
저도 비슷한 경험을 했드랬지요. 소스코드 보고 좀더 효율적으로 하겠다고 소스를 건드려 놨더니만, 기냥 딴 사람 한 것처럼 복사 붙이기 이런 식으로 해야지 너처럼 하면 딴 사람 몰라보잖아 이런 소리도 듣고...
잘 견뎌나가며 잘 해결하시길...

cleansugar의 이미지

많이 힘드시군요.

첫 직장이니까 일단 1~2년은 반드시 다니셔야 됩니다.

신입은 경력보다 입사가 훨신 어렵기 때문입니다.

한국은 야근을 세계에서 제일 많이 하기 때문에 운이 없다고 생각하세요.

아이티노조에 가입하셔서 푸념글을 남기시면 스트레스 해소가 되고,

용기가 있다면 상사분에게 야근 수당과 노동법 준수를 건의하세요.

재벌 2세가 재벌이 될 확률과
금메달리스트 2세가 금메달을 딸 확률이 비슷해지도록
자유오픈소스 대안화폐를 씁시다.

아이디의 아이디어 무한도전
http://blog.aaidee.com

귀태닷컴
http://www.gwitae.com

FlOw의 이미지

개인적으로, 일은 일로써의 선을 그어야 되다고 생각합니다. 취미는 자기만족의 시간이지만, 일은 프로페셔날 하게 더하지도 덜하지도 않고 적당하게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네요.. 저도 대학생때 취미가 코딩이라 그냥 즐거웠는데, 일은 고객이 따로있고 직업인만큼 프로페셔날하게 해야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네요.. (저도 이런말 할 처지는 아니고,,, 그냥 제 생각.. 제 스스로에게 하는말이네요 ^^). ^^: 사는게 쉽지 않터쿠군요ㅠㅠ 화이팅~

-------------------- 절취선 --
행복하세요:)

shinings의 이미지

다들 누가나 그럴 때가 있지 않을까요? 누군가는 잘 견뎌왔고.. 어떤 사람은 딴 길로 가고.. 어떤 사람은 술로 풀고.. 아마 그럴겁니다.
안타깝지만 본인의 진로는 본인의 생각과 노력으로 결정하는 것, 현명한 선택과 결정이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