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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known_user123의 이미지
소타의 이미지

안녕하세요? 무플 방지 위원회입니다.

는 훼이크고 슬럼프라는 디버프에 걸리신것 같네요 ㅎㅎ
잘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준비 잘 하셔서 이직하세요~

sisuc의 이미지

성격의 차이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성격이

안정감있는, 큰 변화 없고 꾸준히 하는 일을 하고 싶어 하는 성격이라

leehk8484님의 일이 제 적성에는 맞을 것 같습니다.

'그냥 맨날 하던대로 습관적으로 코딩하고, 버전처리하고, 이상하다고 전화오면 조치하고..'

위의 표현같이 일을 하고 집에가서 취미생활을 마음껏 하고 싶습니다.(^^;)

단, 저렇게 일을 해도 어느정도 급여 인상은 꾸준히 되어진다는 조건하에서요..

(막상 저렇게 되면 leehk8484님처럼 슬럼프에 빠질지도 모르지만 현재는 leehk8484님의 상황이 부럽습니다.)

위대한 한글

위대한 한글

liame의 이미지

근데

s모 전자 -> 1000명 정도 중견 기업 -> 50명 정도 벤쳐 -> 10명 정도 벤쳐

점점 작은 회사로 이동하게 되더라구요.

큰회사는 개인의 의견을 반영하기 어렵거나 반영하는 프로세스가 복잡한 경우가 많아서요.

이직 때마다 겪는 스트레스는 싫지만, 조금만 지나면 잘 옮겼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현재 있는 회사는 새로 만드는 회사라 근무 환경이나 여건을 내가 정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현재도 담주부터 쓸 PC 구매하려고 다나와 검색중 ^^;

회사가 커지더라도 개인의 아이디어와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그런 회사를 만들고 싶다는데 작은 소망이죠.

rexos33의 이미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어디가나 비슷한 상황인것 같아요...
그러나 근무지 조직 차이로 지겹기도 하고 지겹지 않고 늘 새롭기도 합니다...
배울 것 있는 상사와 동료들이 있는 회사로 전직을 권해주고 싶네요...

모두들 행복하세요~

rexos33의 이미지

멘토가 될 만한 선배가 있는 회사로 전직하시면 물심양면으로 도움이 됩니다.

혼자 개발만 오래 했다간 크고 복잡한 플젝하는데 한계가 있다고 사람들은 많이 생각하므로 나중에 취업시 제약 사항이 됩니다.

따라서 다소 규모가 있고, 시스템이 갖춰진 회사로 전직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평균 근속년수도 살펴보시고요.

그럼 다시 열정이 살아나시길 바랍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jos77의 이미지

토닥토닥 파이팅~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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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소프트웨어 공학센터 장원석 책임입니다.
http://www.softwar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