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킨 라빈스 이벤트 하러 들어갔다가..
들을만한 클래식을 발견해서요.. ㅋㅋㅋ 제가 클래식을 좀 사이코틱하게 좋아하다 보니깐 ㅋㅋ
근데 이거 제목이 뭔지 모르겠네요 ^^;
한번들어주세요.. 심신이 아주 정화되는 기분 ^^http://baskinrobbins.co.kr/
songbird 0.2.5 가 3월 1일에 릴리즈 되었습니다. 이전에 한글 제목의 파일명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해 재생을 하지 못했던 버그가 수정되었더군요.
윈도 버전에 비해 리눅스 버전이 좀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긴 하지만..(segmentation fault) 일단 음악 재생이 가능해지긴 했더군요. :)
mp3, ogg 등 주요 파일 포맷을 다루고
tag 기반으로 이름을 바꾸며, 디렉토리 구성까지 해주는
관리 프로그램이나 스크립트가 있을까요?
mp3rename 같은 것이 있는데, 파일명 변경 정도의 기능만 제공을 하는 것 같습니다.
와~우! 여름이다~~~~~ 여름입니다. 피서철입니다. 기나긴 이동속에 우리는 음악으로 하나되어 더위를 잊어버립니다. 여름이면 라디오에서 꼭 흘러나오는 노래! 여름이면 꼭 흥얼거리는 노래! 여름이면 꼭 생각나는 노래! 부르고 싶던 그 노래!!!
비가오면 생각나는 노래 목록이 있는 글(http://kldp.org/node/71926)을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