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투에서 오픈오피스를 컴파일했습니다.. 오래 걸릴건 예상했지만 이정도일줄이야...
오픈오피스 한 패키지에 무려 12시간이나 결렸습니다.
emerge -e world 명령을 하면 신경끄고있다가 한번씩들여다보면 패키지가 몇개깔렸는지 알수 있어서
진행되간다는 느낌이라도 들었지만 이건뭐..
폰트 바인딩 설정들이 오픈 오피스의 Writer에서 적용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것도 문제이긴 하지만 한글 부분만 따로 은글꼴로 설정해주거나 하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그러나 이것보다 좀 더 심한 문제가 있습니다. Writer에서 한글 글꼴을 사용하면 줄의 위쪽에 공간이 생겨버리는 현상입니다. 그래서 한글이 들어간 줄은 전체적으로 아래로 약간 내려가버립니다. 평문에서는 큰 문제가 없지만 표 안에서 한글을 쓰게 되면 글자가 셀의 한가운데에 오지 않고 아래쪽으로 쳐져서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