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ora 7 Test 1 has been released today. For this particular release, we only
did a Desktop spin of the package collection. We are still fine tuning
targetted spins of the collection as part of the merger of Core and Extras.
언제부터인가 제 기본 이메일 주소를 @kldp.org 에서 @gmail.com 으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kldp.org 주소는 원래 다른 분들에게는 포워딩만 제공해 드리고 있었는데 저는 서버에 직접 로긴할 수 있기 때문에 처음에는 mutt 등을 사용하다가 시간이 좀 지나면서 그것도 좀 불편하게 되어 그 계정으로 오는 메일을 그냥 gmail로 간단히 포워딩을 하게 해서 사용하기도 하고... 그러다 아예 기본 이메일 계정을 gmail 계정으로 사용하였습니다.
ndiswrapper 모듈은 윈도우의 네트워크 디바이스 드라이버를 리눅스에 올려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일종의 glue 모듈이며 GPL입니다. 그런데 최근 2.6.16 커널부터 만약 모듈이 ndiswrapper 모듈이라면 tainted 메시지를 뿌려대기 시작했고, 2.6.19 커널부터는 아예 ndiswrapper가 돌아가지 않기 시작했습니다.
제목을 일부러 좀 야하게(?) 뽑아 보았습니다. :-) 이상하게도 우리나라의 F/OSS 커뮤니티에서는 기술 외적인 부분에 대해 그다지 관심들이 없는 것인지... GPL v3 등 중요한 이슈들에 대해서 그다지 깊은 논의가 진행되지 않고 있는 듯 하네요. 뭐 저만 해도 제대로 화두를 던져 보지도 않고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좀 문제가 있긴 합니다만 이번에는 F/OSS 개발자/사용자 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소프트웨어 개발자 분들도 꼭한번 깊이 생각해볼 내용이라 몇 자 적습니다.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오픈소스'의 정의는 기업에게는 어필하기 힘들었던 KLDPWiki:FreeSoftware 의 개념을 좀더 확장한 것입니다. KLDPWiki:OpenSource 에서 오픈소스의 정의를 보실 수 있는데 이 정의는 Eric Raymond, Bruce Perens, Larry Augustin 등이 90년대 말에 만들었죠.
그리고 십수년이 지난 지금... 소프트웨어 자체를 사용자에게 배포하지 않으면서 '서비스'만 제공되는 형태의 소프트웨어 산업이 매우 빠른 속도로 커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이용하는 인터넷 사이트들이 가장 대표적인 케이스입니다. 우리는 포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들을 이용하지만 그 서비스를 구동하기 위해 어떤 소프트웨어가 돌아가고 있는지는 알 방법이 없고 알 수 있는 권리도 없습니다. 소프트웨어의 라이센스 의무는 거의 대부분 소프트웨어 자체가 타인에게 '배포'될 때에 발생하기 때문인데 포털 사이트에서는 소프트웨어를 배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