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t3에서 ENOSPC가 발생해서 더이상 write가 되지 않는 걸 확인하고 free블럭 갯수를 확인해 보면 0이 나오는게 아니고 free블럭이 몇천개 정도 더 있습니다.
그런데 왜 ENOSPC가 발생하는지 궁금하고 해결책은 없는지.
그리고 ENOSPC가 발생한 상태에서 exit로 강제 종료하고
제가 아래와 같은 사항들을 조사하고 있습니다만, 인터넷에서 검색만으로 정보를 찾기가 쉽지 않네요 -_ㅜ
그래서 경험이 있으신 분들께 여쭤보려고 합니다. 저도 질문이 굉장히 뜬구름 잡는다는 느낌이라는 것을 잘 알고있습니다. 절대로 정확한 답을 부탁드리는 것이 아니고
페도라 6를 쓰고 있는데요, 리눅스 용량을 작게 잡아서 윈도우 확장 파티션(ntfs)이었던영역을 지워버리고 새 파티션으로 잡았습니다. fdisk와 mkfs.ext3를 썼구요 그런데 쓰기 속도가 무지 느립니다. 본 리눅스 파티션과 비교하면 10배는 차이나는거 같습니다. 물리적으로는 같은 디스크 상인데도 말입니다.
임베디드 시스템에서 HDD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HDD 포맷 하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아주 큰 문제가 생겼습니다.
같은 크기의 HDD 를 vfat 으로 포맷하는 것은 10초도 안걸리는데 ext3나 ext2 로 포맷할때는 i-node table 작성하는 시간 때문에 5분에서 10분까지 걸리고 있습니다. 그것도 실행할때마다 다르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