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즈 비스타에는 Information Rights Management (IRM)이라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IRM이 정확히 윈도우즈 비스타에 포함된 것인지, 아니면 오피스2007에 포함된 것인지는 안써봐서 모르겠지만 오픈오피스 등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들에 대해 상당히 우려스러운 기능이라 몇 자 적어 봅니다.
요약해서 이야기하자면, IRM을 이용해서 사용자는 특정 문서에 대해 권한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읽기/쓰기/인쇄 등등...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을 원하는 사람에게 설정할 수 있는데 이게 단순한 패스워드 방식이 아니라 파일 자체가 암호화되어서 돌아다니고, 이 암호를 풀기 위해서는 상대방 측 애플리케이션은 암호를 풀기 위한 키를 받아야 합니다. (이 키를 MS 서버에서 직접 받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곳에서 받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요즘 연말정산 시즌이라 틈이 날 때마다 각종 증명서들을 출력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의 경우 다음주까지 1차 마감 기간이라 늦지 않게 마무리짓기 위해서 오늘 증명서들을 모두 출력했습니다. 신용카드, 보장성 보험, 연금성 보험, 주택마련 저축 등등...
일단 증명서들을 출력하기 위해서는 로긴을 해야 했는데 각 회사별로 모두 서로 다른 Active X 모듈들을 요구했고, 설치를 하지 않으면 로긴이 안되기 때문에 수없이 많은 Active X 모듈들을 설치해야만 했습니다. 안티바이러스용 프로그램, 키보드 보안 방지 프로그램, 개인 방화벽 프로그램... 어떤 곳은 무려 5개 이상의 Active X 모듈들을 요구하는 곳도 있었습니다. 비슷한 역할을 하는 프로그램들임에도 불구하고 회사가 다르면 설치하는 Active X도 모두 달랐습니다.
갑자기 궁금해젔습니다.
사람들이 폴더라는 말을 많이 쓰는지, 디렉토리라는 말을 많이 쓰는지...
윈도우즈 사용자야 폴더가 익숙하겠지만, Posix 계열 운영체제 사용자들은 디렉토리가 익숙할 것 같습니다. MacOS는 둘 다 쓰는 것같더군요. 폴더를 많이 쓰는 것 같았지만요.
소개:
정보유출방지 보안솔루션을 만드는 10년된 회사입니다.
Mail-i와 WebKeeper 제품은 국내점유율 1위입니다.
직원은 45명쯤 되고, 2년 후에 코스닥 등록이 목표입니다.
작년 매출이익 기준(매출에서 원가제외) 35억쯤 됩니다.
올해 해외수출, 서비스모델 개발, 신제품 출시 등등 벌인 일들이 많아서
회사에서 Kerberos를 통한 rlogin/rsh만 허용하기 때문에 Windows에서 돌아가는 kerberized된 (즉 kerberos authentication을 사용하는) rlogin, rsh 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약 2시간 동안 google질을 했는데 못 찾겠어서 질문 올립니다.
참고로, MIT Kerberos for Windows 3.1 을 깔고, TGT를 받아오는 것 까지는 성공했습니다. Windows XP util이 kerberize가 되어있다는 낭설 때문에 Windows에 포함된 rsh로 연결을 시도해 봤는데, 실패했습니다. 아마도 kerberize 되어 있지 않은 듯 합니다.
Putty의 SSH GSSAPI extension도 시도해 봤는데, 이건 port가 막혀있고, server setting이 안되어 있어서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