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윈도우나 리눅스를 쓸 때 대부분에 경우에 하이버네이션 기능을 이용해서 PC를 종료하였다가 로딩하는 식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이버네이션을 보면서 느끼는 점은. 사용자가 임의 PC환경을 저장했다가 매 부팅시마다 쓸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이버네이션으로 여러번 종료하게 되면 시스템이 상당히 불안해져서 안타깝습니다. 안정적인 상태에서 메모리의 스냅샷을 찍어 두었다가 부팅할 때마다 이것을 로딩하게되면 매번 부팅 시간은 5~10초면 충분하면서도 안정적으로 사용이 가능할 것 같은데.. 제가 아는 범위내에서 그런 기능을 하는 것이 없어서 슬프게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