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도라5를 사용합니다.
- service httpd start 이런식으로 아파치를 실행시키다가
- http://kldp.org/node/21213 이 글을 읽고 리눅스 부팅시 아파치 서비스가 자동으로 실행되게 하려고 했습니다.
- ln 명령으로 /etc/rc.d/init.d/httpd 에 대한 링크를 rc3.d, rc0.d, rc6.d 에 S85httpd, K15httpd, K15httpd 으로 걸어줬습니다.
평소에 윈도우나 리눅스를 쓸 때 대부분에 경우에 하이버네이션 기능을 이용해서 PC를 종료하였다가 로딩하는 식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이버네이션을 보면서 느끼는 점은. 사용자가 임의 PC환경을 저장했다가 매 부팅시마다 쓸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이버네이션으로 여러번 종료하게 되면 시스템이 상당히 불안해져서 안타깝습니다. 안정적인 상태에서 메모리의 스냅샷을 찍어 두었다가 부팅할 때마다 이것을 로딩하게되면 매번 부팅 시간은 5~10초면 충분하면서도 안정적으로 사용이 가능할 것 같은데.. 제가 아는 범위내에서 그런 기능을 하는 것이 없어서 슬프게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