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큰 이미지를 올리는 것은 텍스트로 격한 감정이나 악플을 달거나 혹은 긍정적으로 열렬 한 환영이나 동조를 하는 것보다 이미지가 더 순화되고 느낌을 잘 전달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물론 제가 좋아하는 예진아씨 이미지를 사용한 거고요. 그리고 일부러 이미지 출처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제가 이미 여러 사이트에 이미지를 올려 놓은 것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