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gtk/gnome 프로그램에서 문자열의 인코딩을 UTF-8로 바꿀 때, 문자열의 인코딩을 알 수 없으면 iso-8859-1로 처리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이부분을 python의 chardet을 이용해서 문자열 인코딩을 추측한 후 시도하도록 해보았습니다.
유니코드 지원을 위해 프로그램 작성시 char보다는 wchar_t를 사용해보려 했습니다. string대신 wstring이죠.
문제는 몇몇 C++의 표준 클래스들이 와이드 문자를 지원하지 않는 것 같아 불편합니다.
예를 들면 파일 스트림에서 open이죠.
basic_filebuf *open( const char *_Filename, ios_base::openmode _Mod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