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가 윈도우즈보다 우월한 점이 있다면 텍스트 기반의 터미널환경이 있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 때문에 리눅스 사용자는 윈도우즈 사용자보다 지능이 더 발달했을 수 있으며 치매에 걸릴 확률이 적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요즘 데스크탑에 3D 효과를 도입하는 등 각종시도가 있습니다. 이런 것들은 마우스를 주로 이용하는 것이겠죠? 전 키보드를 많이 사용하는 리눅스의 장점을 더 발달시켜서 모든 것을 키보드로 제어하는 데스크탑을 만들어 보는 것이 어떨까 생각해 봤습니다. 아마도 뇌파로 입력하는 것이 가능해 지지 않는 한 키보드는 사라지기 어려울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SF 영화 등을 보면 마우스를 쓰지도 않으면서 창이 막 뜨고 사라지면서 동적이면서 멋있는 화면을 보여주곤 합니다. 이처럼 키보드만을 써서 모든 것을 제어하는 데스크탑을 만들면 마우스는 필요없어 지겠죠. 마우스는 그림 그릴 때나 쓰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 경우에는 마우스보다는 태블릿이 좋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