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롤과 관련 없는 이야기입니다.
최근 들어 특정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구경하다 보면 좀 이 것은 아닌데 하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떤 주제에 대해 전문가, 심지어 스탠다드로서 인정 받는 분들 중 몇몇 분들이 등장한 글을 보면 읽어야 되는지 잠시 망설이게 됩니다. .
설치나 프로그래밍 질답란을 보다 보면 간혹 아쉬움을 느끼게 되는 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질문만 던져 놓고 마는 경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