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베릴이니 뭐니 해서 번쩍번쩍 거리는 컴퓨터화면들을 많이 올리시는 것들과 비교하면 정말 초라하기 그지없지만, 나름대로 이런 환경까지 왔다는 게 너무 좋습니다.
일단, 제가 가장 원하던 것 중의 두가지인 인터넷에서 동영상보기(네이버뉴스같은 것 말이죠.)와
윈도우 시스템에는 사용자가 많다보니 가림토라든지,프로북, 바로북 같이 책읽기 좋은 프로그램들이 많이 나와있습니다.
대부분 자기회사에서 지원하는 확장자 뿐만 아니라 가장 일반적으로 널리 쓰이는, .txt파일같은 것도 잘 불러들여서 읽을 수 있습니다.
제가 써 본 것 중에서는 가림토가 그 중 최고이긴 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