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 charr[5][5]; const char (*pcarr)[5] = charr;
밑의 줄이 호환되지 않는 변환이 되더군요. 혹시나 해서
const char (* const pcarr)[5] = charr;
을 해보았습니다만 마찬가지입니다.
이에 대한 적절한 해석부탁드립니다.
1년 전에 작성한 code 를 다시 분석하다가 마주친 녀석입니다.
void foo(const person d[], int n) const; //person은 클래스.
위 함수의 선언에서 끝에 const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