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moonend / 작성시간: 월, 2006/12/04 - 10:46오후
2년을 넘었던가, 반복되는 다운과 귀차니즘을 이겨내고 윈도우를 다시 깔았습니다.
그 귀차니즘의 일면에는 우분투가 있었습니다.
은행거래, 이거 하나 빼고는 굳이 윈도우를 쓸 일이 없었습니다...만, 플래쉬를 잠깐 배우려고 하니 어쩔수가 없더군요.
M$ office - 굳이 설치할 필요없고...
Visual Studio - 설치하는 데 반나절은 족히 걸리는 프로그램은 깔 생각없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