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었던 3.0rc를 거쳐 며칠 전인 5월 8일 버그질라 3.0 안정버전이 릴리즈 되었습니다. 버그질라는 RT, Trac 등과 더불어 이슈 트래킹 시스템의 선두 주자로 널리 사용하고 있는 웹 어플리케이션 입니다.
cgi 방식으로 Audrey Tang이 Haskell로 만든 Perl 6 구현인 Pugs를 통해서 Perl 6 를 체험해볼 수 있는 싸이트가 나왔습니다. (Ruby도 이런게 있는걸 본적이 있는데...)
Run Perl 6 now ! http://run.pugscode.org/ Perl6관련 정보는
제가 예전에 FOSS계의 서태지+하리수? ( http://kldp.org/node/73898 ) 라는 Perl계의 신동 Audrey Tang의 활약상에 대해 올린적이 있습니다. 위의 글처럼 Perl은 미국,일본,유럽등 해외에서는 YAPC( http://www.yapc.org/ ) 같은 Perl 컨퍼런스도 활발히 열리고 있고 사용자층도 두텁고 각종 커뮤니티도 활발한 반면 국내에서는 거의 죽었다 혹은 망했다 표현이 어울릴 정도로
제가 예전 부터 perl6,parrot등에 관심을 가져오면서 관련 기사나 뉴스를 인터넷에서 종종 찾아보고 하던중.
perl계에 지지부진하던 perl6개발과정에 혜성처럼 등장해서 haskell로 만든 perl6 compiler인 pugs( http://www.pugscode.org/ )를 개발하고 버젼관리툴 SVK ( http://svk.elixus.org/ ) 위키시스템 Kwiki ( http://www.kwiki.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