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소프트웨어

홍원범의 이미지

"Linus explains why open source works"의 번역문입니다.

www.linux.com에 실린 8월 10일자 기사를 번역했습니다.
원문출처는 www.linux.com/feature/118380 입니다.
자유소프트웨어 진영과 오픈소스 진영 사이는 분명 불편하지만 둘은 동맹자이고, 무엇을 택하든 결국 모든 사람들이 혜택을 보게 된다는 것이 주된 내용인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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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여신의 이미지

우분투, "자유 소프트웨어만 들어있는" 배포판 만든다

우분투를 후원하는 Mark Suttleworth의 발표에 따르면, 우분투 Feisty Fawn의 다음 버전인 우분투 Gutsy Gibbon 발표 시 "자유 소프트웨어만 들어있는" 버전이 함께 출시될 것이라고 합니다. Gutsy Gibbon의 발표 예정일은 10월 18일입니다.

마잇의 이미지

리눅스, 자유 소프트웨어에게 이제 남은 것은 뭐가 있을까요?

전 남은 것은 라이센스 문제만이 남았다는 생각입니다.

근래에 널리 사용되고 있는 배포본들 설명서나 유저 공동체에서 나오는 각종 문서, 팁들을 살펴 보면 상당 부분 라이센스 문제와 연관이 있는 부분입니다.

전 리눅스를 좋아하고 일상적인 데스크탑의 용도로도 널리 사용되기를 바라기 때문에 리눅스에 뭐가 부족한가 자주 생각해보곤 했습니다. 그 중 대부분은 이미 해결되었고 이제 기대를 뛰어넘어 발전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기술과 노력으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은 이제 거의 해결되었다고 봅니다.

마잇의 이미지

자유 소프트웨어에 대한 오해는 아직 남아 있습니까?

RMS도 다녀가고 해서 이런 주제를 써보기에 적당한 것 같습니다. KLDP에 들르시는 분들의 자유 소프트웨어에 대한 일반적인 견해도 알고 싶었구요.

일단 저는 개발자가 아니고 그와 관련된 일에 종사하지도 않고 있음을 밝힙니다.

하지만 KLDP에 오시는 많은 분들이 개발자이거나 소프트웨어와 관련해서 일을 하시고 계신 것 같은데 이런 생각을 많이들 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송창훈의 이미지

자유 소프트웨어 디렉토리 D5000 콘테스트

자유 소프트웨어 재단에서는 2006년 8월 21일부터 2006년 9월 21일까지 D5000 콘테스트를
열고 있습니다. 그 내용은 FSF와 유네스코가 운영하고 있는 자유 소프트웨어 디렉토리인
http://directory.fsf.org/ 에 이제 곧 5,000개의 자유 소프트웨어 패키지가 등록되는
것을 축하하는 의미로 5,000번째 자유 소프트웨어 정보를 GNU 웹사이트에 등록하는 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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