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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영의 이미지

마우스의 휠 대신 터치패드를 붙이면 어떨까요?

마우스를 오래 만지다 보니 휠에 눌려서 손가락이 아픕니다.
그래서 갑자기 떠오른 생각인데
마우스의 휠 대신 그 자리에 조그만하게 터치패드를 붙이면 어떨까요?
딱 휠 크기만하게 말이죠.
값은 좀 비싸지겠지만... 괜찮은 아이디어일듯. 어떻습니까?

zz181321의 이미지

USB 마우스의 재인식

젠투 리눅스에서 usb 마우스를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마우스를 usb포트에서 뺐다가 다시 끼면 마우스를 인식 못하더군요.

윈도우즈에서는 당연 재인식 합니다만...

원래 이런 것인지요? 아니면 제가 무슨 설정을 잘못한 것일까요?

혹은 마우스를 끼우고 뭔가 명령어를 쳐줘야하는지요?

(키보드의 경우는 잘 인식합니다. ps/2)

jhanglim의 이미지

페도라 코어 6에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후 마우스 커서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GUI : GNOME
프로그램 -> 시스템도구 -> Software Updater 후 마우스 커서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혹시나 해서 /etc/X11/xorg.conf를 열어보니 Section "InputDevice"에 mouse가 없군요.
Core 5에서 Core 6로 업데이트 되면서 xorg.conf 설정이 바뀐건지 아니면 업데이트 되면서 마우스 설정이 날아간건지 모르겠군요.

core5에 있는 xorg.confg의 마우스 설정부분을 복사해 보았으나 마우스 커서는 보이지 않는군요.

hey의 이미지

버티컬 마우스

저는 버티컬 마우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10월 13일 도착해서 일주일 정도 쓰고 있는데요, 맨 처음 받았을 때의 흥분은 이제 가셨지만 훌륭합니다. 펀샵 댓글에 보면 적응 기간이 한달은 족히 되었다는 분도 있는데, 저는 첫날부터 금방 적응되어서 잘 쓰고 있습니다. 물건을 배송받은 첫날은 마우스가 손에서 떨어지질 않는 바람에 퇴근을 하지 못할 지경이었어요. 그 첫날의 흥분에 대한 기록이 다음과 같이 남아 있습니다. (사실 원래는 당일날 하려던 포스팅이었음)

버티컬 마우스가 왔습니다! 오하하. 썬더8 마우스 패드와 함께 왔습니다. 아 좋아.

tod321337의 이미지

메인윈도우위젯에서 마우스 포인터를 얻어는 방법에 대해 아시는분....?

리눅스에서 위젯을 생성하고 빌드해서 실행하면 직접 코딩하지 않았는데 위젯을 드래그하여 이동하였을때 움직임에 대해 궁금합니다.

주로 xlib에서 이 역할을 하는것 같은데 그 부분을 분석해서 직접 다루어 보려고 합니다.

마우스로 위젯을 드래그하였을때 발생되는 이벤트나 구조체 또는 함수들에 대하여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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