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도라 7을 금일 처음 설치해봤습니다.
소리도 자동으로 잡히고 폰트, 키보드 까지 한글로 바로 잡혀서 감탄하고 있다가
mplayer나 audacious가 없어서 mplayer를 소스형태로 설치하고 폰트설정,
자막설정, 스킨 설정하니 영화한편 돌리니 소리,자막,영상 다 작동했습니다.
아직까지 리눅스 사용자 사이에서 음악재생기로써 가장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23일 날짜로 젠투에서 퇴출됐습니다.
저만해도 처음 리눅스를 설치했을 때부터 어제까지 잘 써온 프로그램이었는데, 앞으로 젠투에서 볼 수 없다고 생각하니 묘한 기분이 듭니다.
젠투개발자들은 대체로 xmms가 오래전에 이미 죽은 프로젝트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xmms를 Suse리눅스에 직접 컴파일해서 설치했습니다.
이 오디오 플레이어에서 볼륨을 제가 직접 수정해볼려구 하는데
어디에서 부터 손을 데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직접 제가 임의의 값을 주거나 할 수 있는 부분이 어디이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상세하게
설명부탁드립니다.
제발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