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cue mode 에서 lvm 파티션을 마운트 하고자 합니다.
lvm vgchange -a y 명령을 사용해서 lvm 파티션을 active 시켜준 후에..
lvm lvscan 했을 때,
두개의 파티션이 ACTIVE 되는 것까지 확인했습니다.
그 다음에 mount 를 하려는데 에러가 나네요.
mount /dev/VolGroup00/LogVol00 /mnt/LogVol00 했을 때,
오늘도 수고들 하십니다 ^^
다름이 아니고.. 완벽한??(다소 부족한ㅠ) 백업서버를 구축하기 위해
Soft RAID방식이나 LVM 방식 혹은 다른방식으로 좋은것 있으면 추천좀^^
으로.. 백업서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현지 1.8T짜리 백업서버가 있으며 현재 Soft RAID 방식으로 스토리지가
RAID linear 모드를 쓸 때랑 LVM을 쓸 때랑 장단점이 있을까요? 실험실에서 데이터 보관용으로 사용하는데 (그래서 하나의 파티션을 선호합니다) LVM을 썼을때 어떤 장점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잘 돌아가던 페도라 코어5 장비가 갑자기 죽었고, 다시 부팅하려고 하니 커널 패닉이 나면서 부팅이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Rescue CD로 부팅을 시도했으나 커널 패닉이 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이에 데이터만이라도 백업 하고자 하드 디스크를 분리한뒤, 다른 리눅스 장비(CentOS)에 붙였습니다.
centos에서 lvn2를 사용해서 snapshot volume을 만들려고 하는데 안되네요. 에러 메시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 sudo lvcreate --size 100M --snapshot --name snap /dev/data/mysqldata snapshot: Required device-mapper target(s) not detected in your kernel
그런데 /dev/data/mysqldata 는 이미 잘 사용하고 있는 볼륨입니다. lvdisplay에서도 다음과 같이 잘 표시되고 있고요.
외장 스토리지를 lvm으로 만들어서 (vg02라는 볼륨그룹으로 만들어서) .. 쓰고 있었습니다. .. 예를 들면 /dev/vg02/mountpoint 정도가 되겠죠. ..
vg02에는 /usr /var /home이 있고요, .. 그러던중 어제 정전이 있었습니다. ..
vg01에 있는 /usr /var /home은 멀쩡한데 ..
vg02에 있는 /mountpoint 라는 녀석은 아예 vg02라는 디렉토리가 사라졌네요. ㅡㅡ
외장 스토리지 (RAID 5)를 쓰고 있는데요. +_+ .. 총 12개의 하드디스크가 삽입되고, Hot Spare 1개를 제외하고, .. 11개의 하드죵.. .. RAID 5의 경우 동시에 두개의 하드가 고장나면 말짱꽝(?) 이잔아요. ^^; ..
혹시 이런 시스템에서 동시에 두개의 하드가 고장날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
겪어보신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운영(? ) 하고 있던 연구실 서버의 하드가 하나 맛이 완전히 갔습니다. 중요한 자료도 좀 있는데 난감하네요. 하드가 모자라서 잠시 백업 공간을 비우고 풀로 사용하고 있었는데 바로 이런일이 생겼습니다.
서버는 LVM으로 총 4개의 하드를 하나로 묶고 파일 시스템은 XFS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현재 연구실 메일 & 홈페이지 서버로 사용하고 있는 리눅스 머신이 Filesystem Size Used Avail Use% Mounted on /dev/hda1 3.0G 2.8G 66M 98% / /dev/hda2 52G 28G 22G 57% /home
이런 상태입니다. / 에 대해서 용량 조절이 필요한 상태인데, 서버 관리 맡은 후배 녀석은 윈도우 관리도 v3 랑 spyzero 돌리면,
대퍼 설치시 라이브CD로 부팅되어 설치되는 점은 참신한것 같기는 한데 파티션 설정하는 부분이 너무 불편한 것 같습니다. 특히 LVM을 설정하는 메뉴가 보이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설치할때 이전 LVM 설정 그대로 설치하려다가 설치가 되지를 않아서(S-ATA의 AHCI 문제도 있었지만) LVM을 지우려고 해도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