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diverSVN 괜찮네요...

primewizard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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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윈도우는 TortoiseSVN이 대세인것 같고...
리눅스(데비안 Gnome)에서 쓸만한 SubVersion Client 찾던중 SubdiverSVN를 발견했는데 괜찮네요...
스샷남겨 봅니다.

SubdiverSVN
http://subdiversvn.sourceforge.net/

첨부 파일파일 크기
subdiver_svn.png91.9 KB

와우~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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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저도 다운받아서 써봐야겠네요 ^^

TortoiseSVN 밖에 써보질 않았는데 ~

atie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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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E에는 KDESvn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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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E에는 KDESvn이 있고, Qt로는 QSvn이 있습니다. 그놈 사용자라도 Qt까지는 설치하는 경우가 많으니 qgtkstyle로 모양을 맞춰 QSvn을 써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Nimbus 테마에 왼쪽은 QSvn이고 오른쪽은 외부 diff로 Meld를 지정해서 호출한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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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paint objects as I think them, not as I see them.
atie's minipage

첨부 파일파일 크기
qsvn.png274.61 KB
ff4500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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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utilusS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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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틸러스확장 기능으로 만들어진 NautilusSvn이 가장 TortoiseSvn과 닮아 있습니다. (아이콘도 Tortoise의 것을 그대로 사용)

우분투 포럼의 아래 글을 참조해서 사용해 보세요
http://ubuntu.or.kr/viewtopic.php?f=9&t=93

ps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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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emacs...

=== 시그너쳐 ===
"내가 기억하는 한, 나는 대부분의 시간을 늘 혼자서 보냈다.
그건 내가 비사교적이기 때문이 아니고, 예술가가 창조자로서 작업하기 위해 머리를 쓰기 바란다면
자아 규제 ― 바로 사회로부터 자신을 절단시키는 한 방식 ― 라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이다.
관심의 대상이 될 만한 작품을 산출하고자 하는 예술가라면 누구나 사회 생활면에서 다소 뒤떨어진 존재가 될 수밖에 없다."
- 글렌굴드, 피아노 솔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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