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못할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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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9일... 똑같은 하루였는데 오늘은 좋은 일만으로 가득찬 하루였습니다.

회사 일도 그렇고 개인적으로도 그렇고... 이런 날도 있군요. 잊지 않고 싶어서 나중에라도 오늘이 며칠이었는지 찾아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록해 둡니다. 10년이 지나고 20년이 지나도 잊지 못할 것 같네요.

thames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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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겐 그다지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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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겐 그다지 좋은 하루가 아니었지만... 괜히 기분 좋네요. ^^

권순선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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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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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감사합니다. ^^

저도 매우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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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매우 좋은 하루는 아니었지만, 꽤 괜찮았던 하루였던것 같습니다(좀전통화빼고)...
그나저나 좋은일이 뭘까요... 렙업(승진)이라도 하셨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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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형컴퓨터는 쓸모없는 것이 아닙니다...
쓰임새를 찾지 못하고 있을뿐입니다...

권순선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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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아주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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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아주아주 개인적인 일입니다. ^^

jachin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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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이 있으셨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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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까지 좋은 일이 전염될 것 같은 느낌입니다. ^^

좋은 일,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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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이제는 학생으로 가장한 백수가 아닌 진짜 백수가 되어야겠다.

appler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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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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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님이 선물해주신거 아닙니까?..

와하하~ ㅠ.ㅠ 기분좋으셧다니 부럽군요..

그렇게 기뻐하시니 무슨일인지 무척 궁금해 지는군요..

laziness, impatience, hubris

不恥下問 - 진정으로 대화를 원하면 겸손하게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말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gurugio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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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사람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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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사람때문에 많이 힘드실것 같았는데 다행입니다.

좋은 일이 더 많이 생기실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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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것은 단 한 사람. 오직 하나님의 사람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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