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해커란 꿈을 꾸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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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술한잔 먹으니 예전 순수했던 시절 해커란 꿈이 생각이 나네요!

해커가 되고 싶다! 이런 마음이 아직도 가슴속에 있는거 같네요. :)

세상과 인간속에 치이면서도 '해커가 되고 싶다' 이런 마음이 아직도 남아 있는거 같습니다.

제가 아직도 순진한 건가요! kldp에는 이상을 가진 분들이 많은거 같고 30살 넘어서도 마음속에는

진정한 해커가 되고 싶다라는 욕망이 있네요. 이상 잡소리였습니다. ㅎㅎ

p.s. 또 세상에 치이다보면 이글보고 '이 쟈식 술 많이 먹은 날이네' 하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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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이라도 코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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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이라도 코드를 쓴다면 해커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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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 http://iz4u.net/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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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는 되기 싫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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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는 되기 싫었고 아키텍터가 되고 싶었습니다.
이젠 그마저도 싫네요.

대신 아무것도 아닌게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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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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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하고싶은거나 하고..
조용히 살았으면 합니다..
해커는 개뿔요.. 언감생심 꿈도꾸지 않는답니다...

-----새벽녘의 흡혈양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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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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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그 다음에 해커가 되면 더 좋구요.

그래서 요즘은 일기를 쓰면서 나는 좋은 사람인가
어떤 면에서 모자른가 자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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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것은 단 한 사람. 오직 하나님의 사람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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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해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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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해커가 도대체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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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그냥 밥만 먹고 살아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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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선 먹고 살아야 하는 걸요.

좋아하는 일로 자기 밥 값 다 하고, 밥 먹을 수 있으면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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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이제는 학생으로 가장한 백수가 아닌 진짜 백수가 되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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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도 그 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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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도 그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뭐 물론 아직 대학생입니다만...)
근데 전공은 컴공은 아니구요(천문전공입니다.) 예전에 컴퓨터 관련된 과를 가고 싶다고
부모님께 말씀을 드렸더니
"니 하고싶은 거 다 좋지만 컴퓨터 관련은 안돼"
라고 하시더군요...(근데 어쩌죠 천문도 프로그래밍하고 컴퓨터 관련된거 하는데...ㅋㅋㅋ)

어째든 다음 달에 군대를 가서 놀고 있기는 하지만 특기병도 컴퓨터 관련된걸 넣었습니다.
아직 배워야 할 거도 많구, 할 줄 아는 것도 없지만 그래도 꿈은 가지고 있습니다~~~!!!

남이 가르쳐주는 것만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고, 고쳐가는 사람을 '해커'라고 부른다.
그리고 자신이 쌓아온 노하우를 거리낌없이 나눌 줄 아는 사람을 '진정한' 해커라고 한다.
-Rob Flickenger 'Linux server hacks'
http://heunoni.tistory.com/

그저 코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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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으로 남 부럽지 않게,
내 가족 고생안시킬 수 있다면 해커고 나발이고 다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다 이리 꿈이 작아(?)졌는지...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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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 있어서 해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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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새요, 꿈, 희망일 뿐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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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함 1테라톤을 가방 보따리에 주섬주섬 짊어메고 다니는 아이 . . .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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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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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하고 싶었고 .. 뭐 그랬었는데,

'갑' 이 되고 나니 그런 거 다 부질 없더군요.

컴퓨터는 저에게 있어서 일의 도구(시뮬레이션 돌리고, 보고서 쓰고 등등 ...)와 재미난 장난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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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가에 햇살을 받으며 석양까지 행복한 여행을...
웃으며 떠나갔던 것처럼 미소를 띠고 돌아와 마침내 평안하기를...
- 엘프의 인사, 드래곤 라자, 이영도

즐겁게 놀아보자.
http://akpil.egloos.com

해커라는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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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라는 말이 입에서 쉽사리 나오던 철없었던 시절이 있었는데
배우면 배울수록 가까워지는게 아니라 더 멀어지는 거 같네요.
개발자라면 누구나 꾸는 꿈이 아닐까요?

크래커로서의 해커가 아닌 탐구로서의 해커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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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실수는 한다. 나도 예외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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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 그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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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 그런 것 귀찮군요.

되어봐야 내 인생에 무슨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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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닉스/리눅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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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닉스/리눅스에 많은 흥미를 갖고 빠져들었던 분들치고 "해커"란 꿈을 한 번쯤 가져보지 않은
분들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여기 오시는 많은 분들도 마찬가지일 거 같구요.

다만 그 당시 "해커"란 존재는 우리에게 컴퓨터세계의 "슈퍼맨"이었기에 동경의 대상이었다면,
지금의 현실에서는 "한 가정과 직장에서" 꿋꿋이 제 역활을 하고 살아가길 바라는 개개인의 희망상이 아닐까 싶네요. 고로 가정과 직장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계시는 여러분 모두가 "해커"가 아닐까요^^

제가 써놓고도 무슨말인지 영...

- Human knowledge belongs to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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