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국의 아름다운 왕따이고 싶다 [독후감]

ggutle의 이미지
3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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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글의 목적이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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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글의 목적이 뭐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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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R) Core(TM) 2 Duo Processor T7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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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서룬뫼의 이미지
38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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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책을 읽을 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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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책을 읽을 줄 안다는 걸 과시하기 위한 게 아닐까요?



'내가 니를 수 있다면. 정우, 내가 지금 너에게 니를 수 있다면.' - 탈해 머리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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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ie의 이미지
18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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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릇없다는 소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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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릇없다는 소리 들을만한 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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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paint objects as I think them, not as I see them.
atie's minipage

ggutle의 이미지
3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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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보였나요? 허허 저도 껍데기근성을 아직 못벗은 모양이군요. 앞으로 독후감 따위는 안 쓰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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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독후감씩이나 써서 다른사람들 열등감 느끼게 했군요.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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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근성이란? 본인이 창시한 단어로서, 부끄럽기 짝이없는 자신(나=우리=대한민국)의 비양심행각을 자인하고 수정하려는 건설적 생각보단, 그럴듯한 거적대기로 가린 채 남(이웃=다른나라)에게 좋은 평가를 구걸하는 애처롭기 짝이없는 어글리꼬레안의 고질병을 말한다.

안타깝게도 우리의 기대완 달리 껍데기만 보고 칭찬을 적선하는 들떨어진 민족은 어디에도 없다. 어글리삼송의 추악함을 경제적 성과라는 그럴듯한 껍데기로 가린 채 세계에 자랑질 해봐야 돌아 오는 건, 돈앞에 전사적으로 도덕을 밥말아 먹는 어글리꼬레안이라는 이구동성의 충고뿐이다.

jick의 이미지
2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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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저씨 또 왜 이러시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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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전에도 썼던 것 같은데, 본인이 잘나서 남들에게 열등감을 느끼게 한다는 류의 착각은 정신건강이나 건전한 사회생활에 도움이 안됩니다.

특히 그런 착각을 발설하는 건 더더욱 해롭습니다. 나중에 철들었을 때 쪽팔림이 배가됩니다.

dingkyu의 이미지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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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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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 잘 하세요.

sugarlessgirl의 이미지
2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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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이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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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이미 왕따였다"
왕따이고 싶은게 아니라 진짜 왕따였다는 훈훈한 진실이.....

죄송합니다, 지금 상태가 안좋습니다. -_-;;

근데 왜 출판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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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왜 출판사는 중앙M&B?

ggutle의 이미지
3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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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 기업은 도태되고, 범죄형 기업은 엄청난 소비선호도로 보호?해 주는게 어글리꼬레안의 돈벌래습성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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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그런 범죄형 기업의 추한 본모습은 껍데기로 대충 가린체 겉으로 드러난 경제적 성과를 자랑질하며 다른나라의 평가를 구걸하는 거렁뱅이+껍데기 근성까지 판을 치니 참으로 부끄럽고 추한 우리의 모습에 매일이다 시피 악몽을 꾸곤합니다.

이렇게 추한 사회에서 왕따란 결코 불명예스런 일이 아니겠죠. 좀더 완벽한 왕따가 되어 한점부끄럼 없는 국민이 되도록 노력하렵니다. 부족한 독후감 성원 해 주셔서 고맙구요,, 저 이제 퇴근합니다.

neuron의 이미지
7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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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국민

-2
points

열심히 국민 하십시오 =)

병맛의 이미지
1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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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내십시오! 원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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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내십시오! 원래 버러지 같은 것들이 대인을 못 알아보고 기어 오르기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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