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는 로즈분투... 메일링보다가 폭소탄...
Submitted by wewoori on 월, 2008/02/04 - 4:21pm.
다들 웃으실 준비하시고...출처는 우분투 유저 메일링리스트입니다...
아마 받으신분 있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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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활성화를 위해서 정기 모임을 개최했으면 좋겠습니다.
또 지금 ubuntu.or.kr 하고 저희 KUDP하고 사용자가 나눠져 있는데
우분투 포럼 위키에는 ubuntu.or.kr만 나오고 있거든요.
제가 위키에 KUDP를 추가하면 어떤 분께서 자꾸만 제가 쓴 글을 지우고
KLDP에 욕을 적어놓으시는데
그러지 마십시요.
한국 로코팀으로 둘 다 인정해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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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메일링까지 진출...이 바보 좀 누가 잡아가줬으면 합니다...
| 첨부 파일 | 파일 크기 |
|---|---|
| rose.jpg | 154.65 KB |


"GG" 또는 "근성 인정"?
"GG" 또는 "근성 인정"? -_-;;;
하아......................
Do NOT feed the troll
제 글 이후로 더 이상 댓글이 달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트롤이라...
하하.. 제가 언제부터 트롤취급당한거죠... 아... 그런건가요 ?
씁씁하군요.. 없는 사실을 적은것도 아니고...댓글을 바라면서
올린글도 아닌데말입니다.. 요즘 이곳 무서운분들 많군요...
wewoori님보고 트롤이라고 한것 아닙니다.
로즈분투에게 관심 줘봐야 이로울 것 없다는 뜻에서 한 말입니다.
구지 말하자면 Feeder가 되시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시비거는 것은 아니지만...
말이라는 것은 "아" 와 "어"가 엄연히 다른법이지요 ?
아무리 좋은말도 "아"로 써야할것을 "어"라고 쓰면 오해을 받기
마련입니다.. 안그런가요 ? myueho님...
"구지 말하자면 Feeder가 되시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이말도 적지않고 그냥 한줄로 끝냈으면 또 이런글을 적지않았겠죠..
그 두번째줄은 다시 발끈하게 만들기에 충분하죠...사족입니다....
그 한줄짜리 뱀의 다리가 늘 말썽을 부리죠....
서로 오해할수있는 말은 하지말자는 의도로 적었습니다...
---------아래 익명 사용자분에게 --------
구지.. 그것은 위에 분의 글을 인용을 한것입니다.. 글을 재대로 읽지않았다는
증거겠지요...
말이 아어가 다르다?
한글은 예외다.
"apple"이랑 "opple"은 다르지만 "예뻐" 랑 "이뻐" 이해 못하는 한국 사람 쩌쩌...쩐혀~~~없듯이....
트롤이랑 놀기 위해 왜 트롤이 되려고 하는지...
'구지'가 아니죠..
'굳이'가 맞습니다.
저는 CentOS를 많이 쓰는데
저는 CentOS를 많이 쓰는데 혹시 KCDP는 없나요?
서로 의도를 잘 알았으니...
여기서 더이상 말하지 않겠습니다.
쓸대없이 오해살만한 발언을 하여 심기를 불편하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rosebuntu님은 이렇게
rosebuntu님은 이렇게 생각하시지 않을까요?
집에서 심심한데 KLDP 사람들 반응 보는 재미로 사는거죠. 요즘 권순선님께서 반응을 제대로 안보여줘서 실망한 나머지, 우분투 메일링 리스트에 메일을 보냈나보네요. wewoori님이 KLDP에 글을 썼으니, 일단 반응을 보는 것은 성공이군요. 아직까지 오픈소스 활동하는 사람들 중에서 공략할 사람이 많이 남아 있구나 하고 생각하겠죠.
작년에는 KLDP에서 사람들 반응보며 한동안 재미있게 보냈었는데, 권순님께서 여러가지로 방해하는 바람에 기분이 많이 상하셨을것 같아요. 다른 사이트도 찾아봤지만, KLDP만한 사이트가 없는데, 전부 권순선님 때문에 재미 있는 취미생활이 망가져 버린것이죠.
그래서 어제 권순선님께 전화를 했는데, 권순선님께서 취미 생활을 망가트린 잘못을 인정하시지 않으시네요. 직접 만나서 이야기 하고 싶은데에도 만나주지도 않고요. rosebuntu님으로써는 참 열받는 일이죠. 그래도 사과를 직접 듣기위해 일정한 간격으로 계속 연락을 시도해 보겠지요. rosebuntu님 생각은 KLDP에 어떠한 해도 끼친적도 없고, 단순히 정당한 의견을 제시한것 뿐인데, 권순선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이, 자신을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부치고, 각종 욕설 및 인신공격을 하면서, 이해할 수 없는 과민 반응을 보인다는 것이죠.
제 생각에는 지금의 rosebuntu님은 권순선님이 왜 자신을 고소했는지 조차 이해하지 못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오히려 자신이 피해를 입었다고 생각하고 있겠죠. 그러니까 사과를 요구하고 있는 것이고요.
____
The limits of my language mean the limits of my world. - Ludwig Wittgenstein
진짜 웃기는건
진짜 웃기는건 권순선, 로즈분투 두명의 일에 다른 사람들이 왈가왈부하고 있는거죠.
더 웃기는건 이 메일
더 웃기는건
이 메일 받은 후에 KUDP에 들어갔더니...
트래픽초과로 페이지가 열리지 않습니다...
오늘까지 계속....
ㅎㅎㅎㅎㅎㅎㅎ...
그저 웃지요....
--------
From Buenos Aires, Argentina
No sere feliz pero tengo computadora.... jaja
닥치고 Ubuntu!!!!!
To Serve My Lord Jesus
blog: http://sehoonpark.com.ar (블로그 주소 바꼈습니다)
적당히 하세요.. 님도
적당히 하세요..
님도 친구중에 어설픈 짓 하는 애 있음 왕따 시키는 족속에 속해 있을 확률이 90 이상이랍니다.
반성하세요..^^
혹시 그런 사람을 ...
뒤에서 욕하는 사람은 당신이 아니시던가요 ? 닉네임 조차 밝히지못하면서
덜 떨어진 사람마냥 뒤에서 씹는 사람이나 저나 별로 다를바없지요 ?
무슨일이 생기면 우~~~ 하고 몰려와서 익명으로 글 남기는분들 말이죠...
개인적으로 그런사람이 여기있는 사람들중에 가장 저질스러운 자태을 보이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자가 남을 비난을 할때 뒤에서 제가 그렇게 했다면 분명 창피해서 이곳에
오지않을겁니다...그럴 용기가 없다면 그냥 아무말 하지않는 것도 좋지요..
저와 님이 별로
저와 님이 별로 다를바 없다는데 동의를 합죠.
저도 반성할테니, 님도 반성을..그럼 우리 오케이? ^^
ㅎㅎㅎ
그냥 웃겠습니다.. 지나가는 개가 웃겠습니다.. 저도 웃겠습니다..!!!
어찌 용기없는 쥐와 사람이 같다고 하십니까 ? 지나가는 개가 웃겠습니다..푸하하하....
세상에 이런 재미있는 조크는 처음 들어보는군요..!!! 반성을 한다면서 익명으로
써주는 센스하며... 푸하하하...!!! 아주 미치겠습니다...
저랑 별로 다를바
저랑 별로 다를바 없다 하시고선 이제와서 이럼 시로시로..^^
용기을 내서 자신의 닉을 밝히시죠..
그렇다면 다를바없다 인정하지만 익명으로 쓴다면 로즈분투을 비롯한 몇몇 쥐중에
한마리 일뿐입니다.. 내가 이렇게 굴욕을 당하지만 최소한 내 닉을 항상 달고씁니다.
어찌 같다고 하십니까 ? 지나가는 개가 웃다고 하지않았습니까 ? 당신들이 욕하고
헐뜯는 로즈분투와 다를바없죠.. 익명으로 비난하고 헐뜯고... 말 꼬리잡고....
무엇이 다르다말입니까 ? 작년 로즈분투 사건때 순선님에게 익명을 없애자고 했었죠..
왜냐면 당신같은 쥐들을 무지 싫어하는 관계로.. 좀 글에 앞뒤가 안맞아도 좀 틀린
글을 쓰더라도 자신의 주관을 가지고 당당한 사람이 당신들보다야....
그 사람들은 최소한 자신의 소신은 있을테니...
이정도되면 마이너스 포인트 또 아주 확실하게 쌓이겠군요..뭐.. 그게 두려웠다면
이렇게 쓰지못하겠지만요... 푸하하...^^
난 위에 쥐는 아니고 다른 쥐다..
넌 니 닉인wewoori 따위로 사람들 욕하는데 그게 익명 그 이상이냐?
소신 따위 말할 입장은 아닌거 같은데?
에라이 쥐새끼야..
"당신들이 욕하고 헐뜯는 로즈분투와 다를바없죠" 라고 찌직 대는데...
너는 대체 이중쥐격이냐 삼중 ,4중이냐? 아님 니가 rosebuntu냐?
집에 거울 보면 옆에 쥐가 몇마리 더 보이지 않냐?
푸하하....
그 쥐나 저 쥐나 다를바없죠..
어짜피 쥐는 남에 곡식을 탐할뿐 이 쥐나 저 쥐나 다를바없죠...
내가 같다고 했나요.
내가 같다고 했나요. 님이 저랑 같다고 했지요. (이제와서 말 바꿀려면 사과를 먼저 하는게 순서가 아닐지....)
저는 힘쎈 사람이 누구 때리는 거 보면 숨어서 저놈 나쁜놈 욕하는 한마리 쥐..
님은 누구 어설픈 행동하면 왕따 시키며 카타르시스 느끼는 사람..
유 윈? ^^
한글을 더 배우십시오..
다를바없다.. 와 같다는 의미는 비슷하나 다른말입니다.. 한글 사전을 잘 찾아보시기을
바랍니다.. 같다는 일치하다는 뜻이며 다를바없다는 같지는 않으나 비슷하다는 의미을 담고
있습니다..
제가 같다라고 일부로 안쓰고 다를바없다라고 쓰니 떡밥을 계속 재대로 물어주시는군요.ㅎㅎㅎ
아직도 익명으로 써주는 센스는 여전하시군요.. 서울쥐이십니까 ? 시골쥐이십니까 ?
쥐는 멸종이 안되는 동물이니... 뭐...그놈의 쥐가 그놈같고... 아.. 헛갈리죠..그쵸...
사전 꼭 찾아보시기을 바랍니다.. 제가 익명사용자분들에게 남겨드릴 답변은 이글을 포함
위에 3개로 충분하고 봅니다.. 익명사용자에 대한 저의 생각을 모두 밝혔습니다...
저 정도면 오늘 저도 다리 뻗고 잘수있을것같습니다...저렇게 안 썼다면 밤새 찜찜해서
또 자가 깨다을 반복할테니말입니다...좀 성격이 좀 예민한지라...
고마하고 시궁창으로
고마하고 시궁창으로 빨리 들어가라.
사람들 한테 밟힐라..
사람은 시궁창에 못들어갑니다...
쥐들이나 추운데 시궁창 찾아 들어가시기을 바랍니다.. 어찌 사람에게 시궁창으로
들어가라고 하십니까 ? 더러운 쥐들과 시궁창에서 놀아줬으니 씻고 자야겠습니다..
여러분같은 백수가 아닌지라... 쥐분들 열심히 헐뜯고 싸우십시오...
자신이 있음을 알리며 찍찍거리며 말입니다...
그럼..이제부터
그럼..이제부터 국어공부로 들어가 볼까요?
준비 되셨나요?ㅋㅋㅋ
자...님은 다를바 없다고 하셨고, 저는 이에 같이 반성하면 될일이다 하였습니다.
그런데 님은 반성은 커녕 "같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자... 저는 다를바 없는 경우 함께 반성하는게 맞다는 쪽이고,
님은 다를바 없더라도 같지 않으니 반성하지 않겠다는 쪽(제 생각엔..)입니다.
자..누가 옳을까요?
뭐 정확성을 같지 못한다면 확률로 얘기해도 좋답니다...
오늘 밤이 즐거울 듯 합니다만..ㅋㅋ
오타입니당.. ~~정확성
오타입니당..
~~정확성을 갖지 못한다면..~~
wewoori 님이 앞으로
wewoori 님이 앞으로 10분에도 답글을 안 달면 상황 정리하고 저도 자러 가야겠습니당.
(wewoori 님 국어 공부도 더 시켜줘야 하는데...안타깝넹..)
그냥 주무십시오...
숙제는 하고 꼭 주무시기을 바랍니다... 그리고 내일 선생님에게 꼭 물어보시기을
바랍니다... 그리고 제목도 연결을 보십시오.. 일부을 보고 어찌 전체라고 하십니까 ?
제목에 분명 "용기을 내서 자신의 닉을 밝히시죠.. 그러면..." 이라고했습니다..
역시 쥐의 머리는 먹는거 번식하는거외에는 생각없죠...그게 쥐들의 한계죠..
한가지 더있군요.. 온세상이 자신들의 땅인줄 아는것...ㅋㅋㅋ....
이제는 wewoori 가 안
이제는 wewoori 가 안 올 듯 하니 앞에서 말한대로 상황을 정리하고 나도 자야겄다.
참고로 저 위에 다른 쥐라고 한 글은 제가 아니옵니당..
자..
우선 마무리 짓지 못한 국어 공부..
wewoori : 나랑 다를바 없다고 함.
나 : 다를 바 없다는데 동의를 함. 따라서 둘 다 반성하면 된다고 함.
wewoori : (반성한다는 말도 없이)어찌 같다고 하냐고 함. (나는 같다고 한 적 없음 . "다를 바 없다"는데 동의만 하였음)
나 : (wewoori 이 분이 "다를바 없다"="같다" 라는 뜻으로 사용하고 있다 생각함) 내가 같다고 했나요. 님이 저랑 같다고 했지요 라 함.
wewoori : (떡밥 물었다고 졸라 좋아함) "다를 바 없다" 와 "같다"는 다르다고 주장함. (자기가 먼저 혼동해 놓고선...이런걸 지뢰 밟았다고 해야하나??)
나 : 국어 공부 시작하자 함.
wewoori : 자러 감.
나 : (혼자 생각.. 자고 나면 반성은 해야 할텐데...그리고 지뢰 밟은 것 때문에 앞으로 잠 설치면 안될텐데...)
이상 국어 정리 끝.
마지막으로 드는 생각은 wewoori 의 주장을 조금 받아 들인다 하더라도
나는 힘쎈 사람이 누구 때리는 거 보면 숨어서 저놈 나쁜놈 욕하는 한마리 쥐..
wewoori 는 누구 어설픈 행동하면 왕따 시키며 카타르시스 느끼는 사람..
wewoori 가 윈? (자고 나면 이것도 다시 생각해주었음 하는 작은 소망 하나...)
좀 들 떨어진 쥐가 찍찍거리는것같군요..
요점 정리가 아니라 정신나간 쥐한마리 온동네 방황하면서 찍찍거리는 소리같아
우습군요.. 쥐약 먹었으면 얼릉 쥐구멍에 들어가서 ....
쥐분들에게....
저같으면 이런 시간에 한자라도 더 이익되는 글을 보겠습니다...
당신들과같은 초딩들이랑 놀아주니 참 재미있지만 아쉽게도
역시 익명 초딩들의 수준은 범위을 벗어나지못한다는 것...
고작 할수있는 것은 말장난이요... 자기주장 과 주관도 없으니
말입니다.. 역시 백수 초딩들은 시간은 많고 말꼬리잡을것도 많고...
가끔 로그인해서 자신글에 + 주고 상대글에 -주고.. 글은 익명으로...
열심히 사십시오...!!! 추운 겨울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쥐들이
좋아하는 따뜻한 봄날이 별로 멀지않았습니다...ㅎㅎㅎㅎ
쥐분들에게....
저같으면 이런 시간에 한자라도 더 이익되는 글을 보겠습니다...
당신들과같은 초딩들이랑 놀아주니 참 재미있지만 아쉽게도
역시 익명 초딩들의 수준은 범위을 벗어나지못한다는 것...
고작 할수있는 것은 말장난이요... 자기주장 과 주관도 없으니
말입니다.. 역시 백수 초딩들은 시간은 많고 말꼬리잡을것도 많고...
가끔 로그인해서 자신글에 + 주고 상대글에 -주고.. 글은 익명으로...
열심히 사십시오...!!! 추운 겨울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쥐들이
좋아하는 따뜻한 봄날이 별로 멀지않았습니다...ㅎㅎㅎ
하지만 너무 좋아.. 소리 높이지마십시오.. 그리고 그 역겨운 하수구 냄새..
너무 많이 풍기지 마십시오.. 그날이 바로 염라국가는 날이니말입니다.
그럼.. 전 이만 자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