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자모 바탕 확장' 다시 개정 (진짜 마지막 개정): 더 이상의 개정은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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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ldp.org/node/90127 글의 개정판)
'은 자모 바탕'에 유니코드 5.1의 첫가끝 낱자가 포함된 '은 자모 바탕 확장'입니다.
새 낱자들은 제가 직접 폰트포지로 편집해서 넣었습니다.
(http://kldp.org/node/89864 글도 참고하세요.)
옛한글을 표현하는 데 유용하게 써 주시길 바랍니다.
※ 수정: ㅇ과 ㆁ이 정말 잘 구별되게 고쳤습니다.
그리고 이제 정말로 더 이상의 개정은 없을 것입니다.
| 첨부 파일 | 파일 크기 |
|---|---|
| UnJamoBatangExtended.zip | 294.67 K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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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빡 잊고 파일을 안
깜빡 잊고 파일을 안 올렸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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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마지막이라고 하니 아주 헷갈립니다.
버전을 붙이든지 날짜를 넣든지 해서 글마다 제목 좀 고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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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의 개정은
더 이상의 개정은 없습니다. 저 글꼴을 더 개정해야 할 이유도 이제 없고요. 원래 글 쓸 당시에 파일을 같이 올렸어야 했는데, 파일 빼고 글만 올려서 파일을 지금 올린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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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자모바탕에 있는
은자모바탕에 있는 자모글꼴은 은바탕에 들어있는 자모글꼴과 똑같습니다.
원래 은바탕에 있는 자모글꼴은 은바탕체를 근거로 만들었기때문에 은자모바탕 글자체와는 모양새가 맞지 않죠.
아무튼 테스트삼에 에멜무지로님이 만드신 개정판 자모글꼴을 은바탕체에 집어넣어봤습니다.
(ttf -> sfd (트루타입 quadratic spline) -> sfd (베지에) -> .... -> otf)
그리고.. 원래 은글꼴 씨리즈는 Postscript type1 글꼴입니다. 이걸 몇년전 실정에 맞게 ttf로 만들었던 것이고,
원래는 오픈타입으로 만들어야 원래 글꼴의 정보가 고스란히 보존되게 되죠.
(트루타입으로 바꾸면 글꼴 정보가 손실이 생기고 원래 있었던 힌팅정보다 모두 다 사라지게 됩니다.)
그래서 오픈타입으로 변환한 글꼴을 테스트삼아 올려봅니다.
여기는 파일올리기 크기 제한이 있어서 http://kldp.net/projects/unfonts/download 에 올려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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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못
제가 잘못 확인했는지 몰라도
A960..A97C
D7B0..D7C6
D7CB..D7FB
이 영역에 글리프가 없네요...
see
http://www.unicode.org/alloc/Pipelin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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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대로 확인도
제가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 올렸습니다;;;
다시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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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조심스러운
약간 조심스러운 이야기입니다만,
에멜로지로님이 추가하신 UNICODE5.1에 추가된 자형을 살펴보면, MS 오피스 플러스팩에 포함된 "바탕 옛한글" 글꼴에서 복사한 걸로 "보이는" 자형들이 있습니다. 실제로 이런 것들은 기존에 은바탕에다 그려넣으셨던 것들과 비교해서 두께나 모양이 조금 어울리지 않고요.
혹시 은글꼴 core에 이 자형들을 포함시킬 예정이시라면, 이런 저런 사항을 검토 후 진행하는 것이 옳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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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된다면 추가
문제가 된다면 추가 변경된 부분만 다시 그리면 됩니다. 조금 시간이 들겠지만..
살펴보니... 기존 은바탕의 자형을 잘라붙여서 변경을 가한 것은 분명 아닌것 같습니다.
모양새도 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