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 주워온 것들 ...

warpdory의 이미지
50449
points
1
point

추석 연휴 거의 끝무렵에.. 회사 갔다가 (언놈이냐... 이렇게 일직 근무일정 짠 놈이 !!!) 와서 아파트 재활용 버리는 곳에 지나가다가 건진 목록입니다.

1. 17 인치 pcbank LCD 모니터
- 전원 어댑터 하나 전에 쓰던 것 꽂아보니 돌아가는군요. 자세히 보니 색이 좀 바래긴 했지만 쓰는덴 별 지장 없을 것도 같고 ...

2. P4-2.4 데스크탑 세트
- CPU 가 하이퍼 쓰레딩은 아닌데, 램은 768 MBytes 이고 하드는 삼성 20 기가군요. 메인보드는 ASUS P4B533 ... 윈도 부팅이 안되는군요. 한 20 분 기다렸는데... 여전히 밑에서 ~~~ 이렇게 생긴 게 움직이고 있는데, 부팅은 안되는군요. 아마 ... 업그레이드 하느니 그냥 버리자 .. 이런 것 같습니다.

3. 외장하드 케이스
- 전기가 안되는군요. 다시 버려야겠습니다.

4. 삼성 마이젯 레이저 프린터
- 토너가 거의 없고... 노이즈(토너 불량 같기도 하고.. 먼지 때문인 것 같기도 합니다.) 가 좀 있는 것 빼곤 ... 별 문제 없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 추석 기념으로 새걸로 업그레이드하면서 전에 쓰던 걸 세트로 버린 것 같습니다. 좀 고쳐서 ... 잘 써야겠습니다.

yuni의 이미지
12022
points

우와,

1
point

우와, 땡잡으셨네요.
==========================
안녕하세요? 인간이 덜 영글어서 실수가 많습니다. :-)
=====================
"지금하는 일을 꼭 완수하자."

jj의 이미지
4225
points

어이쿠

1
point

어이쿠 축하드립니다.

저도 빛바랜 LCD모니터를 찾고 있습니다. 아는분 회사 서버를 가끔 봐드리는데, IDC 모니터 맨날 끌고 가서 붙이려니 너무 귀찮네요...

저도 단지나 한번 돌아봐야할듯 ㅋ
--
콘쏠의힘

Hyun의 이미지
2832
points

부자동네군요...

1
point

부자동네군요... 좋겠다.

JuEUS-U의 이미지
4462
points

와 -ㅅ-;;;

0
points

와 -ㅅ-;;; 부럽습니다.
저거 P4-2.4는 하이퍼쓰레드 아니라도 왠만한건 다 돌아가거든요;;;
보통 PC방에서 P4써도 2 넘기는데가 별로 없고....
하여간 모니터도 그렇고 횡재하셨네요 ㅎㅎㅎ

han002의 이미지
2408
points

정말 부자동네군요.

0
points

어두운 LCD모니터라면 백라이트 바꿔보세요..
X션에서 백라이트만 사다가 교체도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부럽습니다.

오호라의 이미지
2810
points

허르르...

0
points

엎어온 PC가 울집 사양보다 좋네요.ㅠㅠ

나는오리의 이미지
22446
points

어제 어머니께서

1
point

어제 어머니께서 뭔가 잘 모르고 버린 LCD모니터를 찾습니다.
모니터를 켜면 약간 빛이 바래보이지만 전 그거없으면 세계정복하는데 문제가 많습니다.
pcbank 17" 제품입니다.
여러분의 작은 관심이 제게는 큰 힘이 됩니다.
프로필 이미지

jachin의 이미지
33718
points

그나저나... 아래 서명 부분의 벌레...

3
points

잠시 풀벌레가 모니터 위에 앉은 줄 알고 후~ 불고 있었어요...

(낚였어요...)
====
( - -)a 이제는 학생으로 가장한 백수가 아닌 진짜 백수가 되어야겠다.

ㅋㅋ

0
points

저도 불었쎄요!!

Sheep의 이미지
4236
points

전 손으로 닦으려고

0
points

전 손으로 닦으려고 했는데...

이런....
--------
From Buenos Aires, Argentina
No sere feliz pero tengo computadora.... jaja
닥치고 Ubuntu!!!!!
To Serve My Lord Jesus
blog: http://sehoonpark.com.ar (블로그 주소 바꼈습니다)

warpdory의 이미지
50449
points

17 인치 인줄 알고

1
point

17 인치 인줄 알고 있었는데, 오늘 보니 19인치 입니다. 오리님 어머님께서 버리신 건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
귓가에 햇살을 받으며 석양까지 행복한 여행을...
웃으며 떠나갔던 것처럼 미소를 띠고 돌아와 마침내 평안하기를...
- 엘프의 인사, 드래곤 라자, 이영도

즐겁게 놀아보자.
http://akpil.egloos.com

kfmes의 이미지
1553
points

부자동네···

0
points

부자동네··· 부러워요

전 어제 구식 컴을

0
points

전 어제 구식 컴을 뜯어 볼려고 차고에 갔더니
그날 쓰레기 버리는 날이라고 마침 버려가지고..
케이스와 파워를 하나 살까 생각중이랍니다.. ㅠ.ㅠ

--------------------------------------
이젠 초보프로그래머를 벗어나고 싶어라~ -.-

댓글 보기 옵션

원하시는 댓글 전시 방법을 선택한 다음 "설정 저장"을 누르셔서 적용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