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sever쓰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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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sever쓰시는분들
지금 잘 되나요?

또 dos당한거 같네요..
T_T 큰일이네요

hanbyeol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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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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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7일에 이상이 있었는데 ( http://kldp.org/node/81536 ) 오늘 또 DNS 작동을 안 하네요.

2차 NS를 다른 곳으로 옮겨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kirrie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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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또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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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또 공격 당한듯 합니다..
저도 옮겨야 할지 고민중..

데비안으로 대동단결!

망치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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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곡.. 글 쓰고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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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곡.. 글 쓰고보니 같은글이.. 덜덜덜.. dnsever 문제가 맞나보군요

망치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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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으로 괜찮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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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으로 괜찮은곳 아는분 추천좀 해주세요.

everd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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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everydns.net 한번 사용해보세요

망치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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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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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헌데 외국 사이트군요.. 제가 영어가 짧아서 문제 발생시 대처가 힘들것같습니다. ㅠㅠ

hanbyeol의 이미지
1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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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NS 대안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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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d NS로 http://xname.org/ 서비스가 괜찮을 듯합니다.

TTL만 짧게 잡아주면 IP가 바뀔 수 있는 시간 전에 한 쪽 NS가 죽어도 충분히 버텨줄 거 같습니다.

dasomoli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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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4월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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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4월말에 옮겼는데, 옮기고 난 후에 에러가 잦네요.
이전에 무료인데다 잘 운영되는 것으로 평판이 좋아서 옮겼는데..
누가 자꾸 공격하는 걸까요-_-



dasomoli의 블로그(http://dasomoli.org)
dasomoli = DasomOLI = Dasom + DOLI = 다솜돌이
다솜 = 사랑하옴의 옛 고어.
Developer! ubuntu-ko! 다솜돌이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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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평판이 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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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평판이 좋아서 옮겼는데.. 옮기고 난 후 종종 문제가 발생하네요..
아무래도 그냥 자체 dns 쓰는게 좋은걸까요

큰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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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지금 다른 여러 dns서버로 바꾸고 있는데..

전혀 되지를 않네요...ㅜㅜ

kimes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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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dns라는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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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dns라는 곳은 어떤가요?

제가 지금 wowdns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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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 wowdns 쓰고 있습니다.
다른 곳은 안써봐서 비교는 어렵지만 저는 만족합니다.
지금까지 문제 일으킨 적은 없었던 것 같네요.

dragonkun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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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dnsever에 문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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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dnsever에 문제가 있나보군요..
네임서버 따로 돌리는게 설정하기가 귀찮아서 쓰고 있었는데...
이렇게 안정성에 문제를 보인다면 다시 고려해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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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erging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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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귀찮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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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귀찮음을 무릅쓰고 자체 네임서버를 돌리다가 dnsever 로 옮겼는데 이런 상황이 종종 벌어지니.. 난감하네요..

DDOS 라는 운영자의 설명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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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S EVER 사이트에 관리자의 상황설명이 올라왔는데요..

DDOS 공격을 받았다네요..

DDOS 공격 나빠여~

망치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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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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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도 봤습니다.. 참 난감하네요.. dnsever 책임이라고 보기도 애매하고..
솔직히 다른곳으로 옮긴다 해도 문제가 안발생하리란 보장도 없네요..

망치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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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난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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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난감하네요. 아직도 먹통.. 죽겠네

kimes의 이미지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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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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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라도 상관없는데요,
dnsever와 비슷한 서비스를 하는곳이 국내
서비스중에 있나요?

cafe24이런데 봐도 dns서비스는 안하는것 같네요 ㅜ.ㅜ

도데체 언제쯤 돌아올가요?

요즘 DDOS 공격추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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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DDOS 공격추세가 웹서버를 공격하면서 타켓 도메인에 대한 네임서버도 같이 공격합니다.
그런형태가 아닐런지요... (저는 dnsever 를 잘몰라서...)

++++++++++++++++++++++++++++++++++++++++++++++
혼자놀기의 도사가 되리라... http://geeklife.co.kr

망치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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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일단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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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일단 자체 네임서버 예전에 셋팅해뒀던 그대로 살린뒤 도메인 업체가서 3,4차 서버로 추가했습니다.

효험이 있을런지..

vamf12의 이미지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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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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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S의 경우 단순하게 숫자만 추가 될뿐 백업의 용도로는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1,2가 중단된 상태에서 3,4를 추가할경우 결국 50%의 실패가 납니다.

vamf12의 이미지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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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codns가 있습니다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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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ldp.org/node/81591 별내용은 없고...

저도 dnsever로 옮길까 했는데, cname 작동이 이상해서 걍 codns에 눌러 앉았는데, 결과적으로 도움이 되었군요... OTL

www.codns.com 일겁니다.

kimes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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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살아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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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살아난것 같네요..

ㅜ.ㅜ. 임시인지는 모르겠습니다.

ai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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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로 스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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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로 스레를 개설할까 하다가 관련된 내용이라 답글로 올립니다.

현재 dnsever 에서 dns 서비스를 제공받고 있습니다.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가 전자입찰 관련이다 보니
지난 4/27, 금번 5/9 두 번의 dns 장애로 인해 서비스 안정성에 대한 고려를 하게 되었습니다.

질문을 요약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 서비스를 제공하는 머신 자체에 dns 서비스도 동시에 올리는 것이 바람직한 것인지요.

현재 전자입찰 사이트는 L4 스위치 아래에 듀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도메인으로 접속하면 L4 를 거쳐 실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머신으로 접속하게 됩니다.

어차피 입찰서버 장비가 죽으면 dns 가 살아 있어도 의미 없고, (공사중 사이트로 안내해봐야 민원만 들어옵니다 -_-; )
dns 가 죽으면 입찰서버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더라도 의미가 없습니다. (고객분들에게 ip 로 접속하시라고 안내해봐야 소용 없습니다.)

그렇다면 입찰서버 장비의 부하 감당능력이 충분하다는 가정에서
dns 서비스를 같은 장비에 올리는 것이 바람직한 것일까요?

오히려 지금 상황보다는 dns 자체도 L4 를 통한 failover 가 제공되는 환경으로
바꾸어 구성하는 편이 더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즉 입찰서버 자체로 dns 서비스도 제공하도록)

또한 보태어 문의드리자면,

1차, 2차 dns 를 물리적으로 분리된 별개의 네트워크에 둔다고 하더라도,
1차 dns 가 죽고 2차 dns 만 살아있다고 가정하면
1차 dns 에 대한 질의가 실패할 경우 2차 dns 에 대하여 자동적으로 재질의 하지 않기 때문에
50% 의 확률로 도메인을 찾을 수 없다는 결과를 얻을 것 같은데,
제가 이해하고 있는 것이 맞는지요?

요약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 1차/2차 dns 를 독립적으로 구성하더라도 완벽한 failover 환경이 제공되는 것은 아니다.

실무에 계신 분들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War doesnt determine whos right, just whos left.

김정균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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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알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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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알고 있는 겁니다. :0

DNS 는 RR time 이 짧은쪽으로 질의를 던지게 되어 있으며, primary/slave 의 개념은 설정 파일의 관리적 요소일 뿐입니다. 2차가 1차가 죽으면 작동한다고 생각하는 개념은 잘못된 것입니다.

ai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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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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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24x7 서비스 제공한다는 것이 참 까다롭네요.

DNS 를 웹서버에 같이 올려서 L4 를 통한 듀얼구성의 이점을 살려보려고 하는데 이쪽으로도 조언 부탁드려 봅니다.
관리적인 측면이라든지 장애 발생시 대응의 편의성이라든지 여러 측면이 있을 것 같습니다.

꼭 정답이 아니더라도 실무에 계신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실제로 이런 구성으로 운영되는 시스템이 있는지도 궁금하고 그렇습니다.

여담입니다만..

apache / was / db(rac) 전부 이중화를 해놨는데 -_-;
dns 가 응답을 안해주니 아무 소용이 없더군요. (당연한 얘기군요)

어디 하나 빼놓을 것 없이 신경써 주어야 하나 봅니다. ^~^;

감사합니다.

--
War doesnt determine whos right, just whos left.

kz의 이미지
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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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얘기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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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ofjwc.com/155

여기를 보면, 코멘트 중에 '지금은 등록된 모든 서버중에서 가장 응답이 빠른 순으로 접속'된다고 하네요. 혹시 전혀 다른 얘기인지요?

hanbyeol의 이미지
1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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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S Ever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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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듯이 회사에서는 계속 무료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서비스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단지 관리 모드에서 one frame이 안 되는 게 유일한 불만입니다. 무료지만 좋은 서비스이기에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면 비용 지불 방식이 아니더라도 일정 정도 금액을 지불하고 싶습니다.

유동 IP로 사이트 운영하기 전에는 ADSL + 고정 IP로 월 8만원 이상 지불했습니다. 이보다 10배 이상 빠른 네트워크에서 이전 반값으로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월 얼마를 내더라도 DNS Ever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수준으로 계속 사용할 수 있다면 얼마든지 마음이 흡족한 만큼 지불할 마음이 있습니다.

Ever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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